Jun 27, 2008 10:01 AM PDT
뉴욕남침례회한인지방회는 Challenge 2008 뉴욕/뉴저지 연합 Youth 수련회를 섬길 청·장년 리더를 대상으로 오는 23일 뉴욕침례교회에서 준비 모임 및 리더십훈련을 진행했다. Jun 27, 2008 12:46 PM EDT
한국내 광우병괴동을 지켜보면서 일본과 미국에서 살았던 필자는 참담한 마음을 금할 수 없습니다. 미국에서 살면서 집이나 식당에서 월령에 관계없이(간혹 30개월 이상도 있는) LA갈비와 햄버거와 사골국과 해장국을 먹어 오면서도 건강하게 잘 살고 있는 필자나Jun 27, 2008 12:41 PM EDT
한국 엘림장애인선교회 LA지부인 사랑의띠선교회(대표 김천환 목사)가 지난 26일 오후 7시 30분 바누엘교회(담임 이동배 목사)에서 창립 9주년 행사를 가졌다.Jun 27, 2008 08:42 AM PDT
북가주한마음교회(최은수 목사)가 오는 7월 11일부터 8월 15일까지 매주 금요일 여름 공부 사랑방을 개최한다. 개설 과목으로는 한글기초반(초등 1~3학년), SAT Math(8학년 이상), SAT Vocabulary&Article Review(8학년 이상), 일본어 기초(8학년~성인), 일본어 회화(8학년~성인), 기타(4학년 이상), 드럼(4학년 이상)이 있다.Jun 27, 2008 08:35 AM PDT
퀸즈장로교회(담임 장영춘 목사)는 6.25 한국전쟁 발발 58주년을 맞아 지난 6월 25일 수요예배를 '6.25 상기예배'로 드린 가운데, 장영춘 목사는 "조국 통일에 있어 유일한 길이며 번영의 유일한 길은 복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다. 민족통일의 성취는 여호와의 권능으로 가능하다"고 밝혔다Jun 27, 2008 11:24 AM EDT
‘Asian Lutheran Church Sport Event’가 오는 2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굿쉐퍼드교회(담임 김재범 목사) Activity Center에서 열린다.Jun 27, 2008 08:36 AM CST
시카고 지역에 있는 아시안 루터란교회들이 체육대회로 하나된다. ‘Asian Lutheran Church Sport Event’가 오는 2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굿쉐퍼드교회(담임 김재범 목사) Activity Center에서 열린다.Jun 27, 2008 07:36 AM PDT
메시야장로교회(담임 한세영 목사)가 26일(목)부터 29일(주일)까지 김경진 목사(캐나다 토론토 빌라델비아교회)를 초청해 심령부흥대성회를 열고 있다.Jun 27, 2008 07:18 AM PDT
인간의 역사를 공부하다 보면 뜻밖에도 소수세력이 다수세력을 정복하고 지배하는 현상들이 자주 나타났다는 사실을 배우게 된다. 어떤 목적에 목숨을 건 소수세력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질주하면 끝내는 수적으로 다수인 사회나 민족을 정복해 버리고 말더라는 것이다. 히틀러의 나찌즘이 전체 국민에 비하면 소수에 불과했지만 그 극렬한 소수가 독일이라는 자부심 넘치는 민족을 정복했고 학문과 예술에 뛰어난 독일인들을 전쟁과 살인의 무기로 삼아 버린 것이다.Jun 27, 2008 07:10 AM PDT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이 26일 북한 테러지원국 해제 방침에도 불구하고 “북한의 인권침해에 대한 제재는 유지될 것”임을 분명히 했다. 부시 대통령은 이날 오전 북한이 북핵 10.3합의에 의해 6자회담 의장국인 중국에 핵 신고서를 제출함에 따라 백악관에서 Jun 27, 2008 10:07 AM EDT
산호세온누리교회(김영련 목사)가 7월과 8월 두 차례에 걸쳐 멕시코와 몽고 단기선교를 나간다. 또 단기선교기금 마련을 위한 ‘한마음 바자회’가 오는 28일(토) 본 교회에서 열린다.Jun 27, 2008 06:29 AM PDT
북가주생명의전화(대표 김병조 목사)가 오는 7월 1일 개통한다. 북가주생명의전화는 지난 4월 21일부터 6월 20일까지 총 50시간의 훈련세미나 기간을 수료한 약 20여 명의 상담원이 내달 개통되는 생명의전화에 투입된다. 상담 시간은 Jun 27, 2008 06:11 AM PDT
현재 우리 교회에는 우간다에서 오신 케빈 목사님께서 부흥회를 인도하고 계십니다. 양 부모를 어린 나이에 죽음으로 잃어버린 케빈 목사님은 우간다의 가장 불운하고 가난했던 시절, 의지할 곳이라고는Jun 27, 2008 09:10 AM EDT
몸에 문제가 있어서 병원에 입원해 있는 분들을 심방 할 때가 있습니다. 찾아 보면 증세가 심각해 링거를 맞고 있는 분도 있고 그렇지 않은 분도 있습니다. 그런데 병원에 오래 있는 분들일수록 동일하게 하시는 말씀이 있습니다. 그 병원의 규모가 어떻든 음식이 마음에 안 든다는 것입니다. Jun 27, 2008 09:02 A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