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저는 우리 교회 김현철 전도사님 내외분과 최선희 자매님과 함께 인도의 뱅갈로에 머무르며 집회를 인도하고 있는 중입니다. 워낙 우리 성도님들의 강력한 중보기도가 있었고, 현지의 교회 측에서도Nov 16, 2008 11:49 PM EST
대학 지원, 특히 장학금 신청을 하려면 추천서를 제출하도록 요구하는 학교들이 많이 있습니다. 어떤 학교들은 교사, 고용인, 혹은 개인적으로 아는 사람에게 추천서를 받도록 명시하고 있고 어떤 학교들은Nov 16, 2008 11:45 PM EST
지난 11월 4일, 미국 대통령 선거와 더불어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실시된 '캘리포니아 주민발의안 8'(Proposition 8, 이하 발의안)은 투표 후에도 계속 논쟁이 되고 있습니다. 이 발의안의 정식 명칭은 ‘동성커플들의 결혼권리 삭제'(Eliminates Nov 16, 2008 08:43 PM PST
이슬람의 선지자인 무함마드가 어떤 영의 계시를 받았느냐고 무슬림들에게 물으면 이구동성으로 가브리엘(Gabriel) 천사에게 계시를 받았다고 대답할 것이다. 어떤 근거로 이런 말이 나온 것인지 역사적으로 더듬어 볼 필요가 있다.Nov 16, 2008 08:38 PM PST
아메리칸 인디언들에게 축복기도라는 것이 있습니다. Pueblo Blessing 이라고 해서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해주는 축복의 말입니다. Pueblo Blessing에 대한 글을 잠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제목은 “당신에게 필요한 것을 당신은 이미 가지고 있습니다” (What You Need Is What You Got) 라는 내용입니다. Nov 16, 2008 11:37 PM EST
빅토르 위고라고 하는 프랑스의 대문호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오늘의 문제는 싸우는 것이요, 내일의 문제는 이기는 것이요, 모든 날의 문제는 죽는 것이다’라고 말입니다. 그는 인간이 살아가면서 세 가지의 싸움을 경험하며 산다고 말합니다. Nov 16, 2008 11:33 PM EST
아마도 지금 현존하는 기독교 지도자 중에서 개인적으로 제가 가장 좋아하는 지도자가 있다면 하이디 베이커 라는 모잠비크 선교사를 꼽을 수 있겠습니다. 목회자의 모델로서 잭 헤이포드 목사님을 늘 존경하지만, 하이디 베이커는 여성이라서 그런지 저와 어쩐지 소위 코드가 맞는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 분은 개인적으로 모르지만 가깝게 느껴집니다. Nov 16, 2008 11:30 PM EST
1974년 로잔대회에서 랄프 윈터 박사에 의해 미전도종족 선교가 주창된 이래 1989년 총 24000개의 종족 중 12000개의 종족이 복음을 듣지 못한 채로 남아 있었다. 미전도종족의 정의는 '자신의 종족 집단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Nov 16, 2008 08:26 PM PST
Nov 16, 2008 08:08 PM PST
Nov 16, 2008 08:07 PM PST
긍정적 인생관과 진보적 사고를 가진 분이 있었습니다. 그는 현실에 안주하는 보수주의자를 다리가 있어도 걷지 못하는 장애인이라고 혹평했다고 합니다. 그는 미국 역사상 처음으로 여성 장관을 임명했으며 미국을 파산 직전까지 몰고 간Nov 16, 2008 07:59 PM PST
뉴욕효신장로교회(담임 문석호 목사)는 16일 오후 2시 추수감사주일 축하예배를 드렸다. 1부는 열린 예배 찬양팀의 감사 찬양으로 시작해 오경수 간사(청년부)가 기도, 문석호 목사가 메시지를 전했다. Nov 16, 2008 05:43 PM EST
LA 동문교회 이규섭 목사가 퀸즈한인교회 3대 담임 목사로 16일(주일) 부임해 사역을 시작했다. 이 목사는 이 날 1, 2부 예배 설교시 "옷깃만 스치는 인연도 많은데 이렇게 한 교회의 목사와 성도로 퀸즈한인교회의 성도들과 인연을 맺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 Nov 16, 2008 02:20 PM EST
LA 동문교회를 섬겼던 이규섭 목사가 퀸즈한인교회 3대 담임목사로 16일 부임해 사역을 시작했다. 이 목사는 이 날 1,2부 예배 설교에서 "옷깃만 스치는 인연도 많은데 이렇게 한 교회의 목사와 성도로 퀸즈한인교회의 성도들과 인연을 맺게 하신 하나님께 Nov 16, 2008 11:20 AM PST
한 교회의 바자회 취재를 갔다 바구니와 바늘꽂이 등이 판매되고 있는 코너를 지나치다 그 아름다움에 눈길이 끌려 코너를 맡은 김혜자 집사(후러싱제일교회 성도)와 얘기를 나누게 됐다.Nov 16, 2008 11:27 AM 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