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중에는 약간이라도 파손된 물건은 그양 집어 버리려는 경향을 가진 사람들이 있습니다. 파손된 것을 고치려고 하기 보다는 ‘나는 그것을 고칠 시간이 없어. 차라리 쓰레기통에 버리고 새 것을 사자’라고 우리들은 말합니다.Dec 04, 2008 12:09 PM EST
주님의 평안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그동안 제 아내의 일로 뜨거운 기도와 염려해주신 모든 분들께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감사를 드리며 간단히 그동안의 경과를 알려드립니다. Dec 04, 2008 11:57 AM EST
LA에서 가장 오래 영어만 전문으로 가르쳐 온 곳이 있다. 한인사회 영어교육의 산실이라 자부하는 루이스 영어교실이 그 주인공으로, 개인지도와 Dec 04, 2008 08:48 AM PST
미국장로교(PCUSA) 한인교회협의회 중서부 남선교회(회장 이종학 장로)는 지난 1일 우래옥 식당에서 시카고 지역 동교단 소속 목회자 부부를 초청한 가운데 사은의 밤 행사를 가졌다. 올해로 7년째 열리는 이날 행사에는 미국장로교 중서부한미노회 목회자와 사모 40여 명이 참석했다.Dec 04, 2008 03:59 AM CST
안재환, 최진실 등 유명 연예인들의 자살 이후에도 투자자문사 새빛에셋 최성국 회장과 김영철 전 국무총리실 사무차장 등 유력 인사들과 장채원, 김지후 등Dec 03, 2008 11:12 PM PST
순복음상항교회(오관진 목사)가 오는 8일 오후 6시 청년부 전도집회 "행복축제"를 개최한다.Dec 03, 2008 05:24 PM PST
구세군나성한인교회가 올해 목표 금액인 4만불을 무난히 모금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지난달 24일 오후 시종식을 갖고 본격적인 모금활동에 들어간 구세군나성한인교회는 12월 3일까지 모금된 금액이 일만 3천불 가량이라고 밝혔다. Dec 03, 2008 05:07 PM PST
한미장로교회(담임 주용성 목사)는 오는 6일 사도 성 베드로 가톨릭교회(St. Peter the Apostle Catholic Church)에서 열리는 ‘아이타스카 교회연합 성탄축하 음악회’에 참가해 인근 미국교회들과 함께 성탄의 기쁨을 나눈다.Dec 03, 2008 07:04 PM CST
한미장로교회(담임 주용성 목사)는 오는 6일 사도 성 베드로 가톨릭교회(St. Peter the Apostle Catholic Church)에서 열리는 ‘아이타스카 교회연합 성탄축하 음악회’에 참가해 인근 미국교회들과 함께 성탄의 기쁨을 나눈다.Dec 03, 2008 05:04 PM PST
일 년에 수 차례에 걸쳐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한국의 수능에 해당하는 이 시험은 대학 지원 학생이 대학에 가서 얼마나 학업을 잘 감당해 낼 수 있을까를 가늠하는 중요한 척도로 사용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우리Dec 03, 2008 07:11 PM EST
제가 살아가면서 신앙의 선배로, 믿음의 스승으로 존경하고 좋아하는 분들이 여러분 계신데 그 중의 한 분이 헨리 나우엔(Henri Nouwen)입니다. 저는 책방에 가서 그분이 쓰신 책이 눈에 띄면 우선 Dec 03, 2008 07:07 PM EST
신문 한 켠에 목사로서 마음 훈훈한 이야기를 본 일이 있습니다. 경기가 어려운 때 식당을 운영하는 주인이 어느 날 ‘주일은 쉽니다’라고 하는 간판을 내 걸고는 영업을 하지 않더라는 겁니다. 이 말이 뭐Dec 03, 2008 07:01 PM EST
워싱턴성광교회(담임 임용우 목사)가 오는 14일(주일) 오후6시에 헨델의 오라토리오 ‘메시아’ 연주회를 개최한다. 헨델의 오라토리오 메시아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한종수 목사)가 1월 11일 오후 4시 30분 얼바인침례교회(담임 한종수 목사)에서 제39회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 이취임 예배를 갖는다. Dec 03, 2008 03:42 PM PST
아무런 증거도 없이 본지 설립자인 장재형 목사에 대한 재림주설을 유포, ‘허위사실 유포에 따른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됐던 들소리신문(발행인 조효근)에 대해 서울중앙지검이 구약식기소 300만원의 벌금형 처분을 내렸다. 300만원 벌금형은 사실상 언론인으로서 받을 수 있는 가장 무거운 처분에 속한다. 거짓, 왜곡된 자료에 의해 근거없는 재림주 의혹을 최초로 제기한 들소리신문에 대한 처분은 지금까지 본지와 설립자에 대해 소문 퍼나르기 수준으로 음해해 온 일부 언론들에 대한 소송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Dec 03, 2008 05:37 PM C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