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 포 라이프(Walk for Life)’의 제 5회 낙태 금지 시위가 지난 24일 토요일 샌프란시스코 페리빌딩 근처 분수대에서 개최됐다. 이번 시위는 미국에서 낙태를 합법화했던 ‘로 대(對) 웨이드’ 판결 Jan 26, 2009 10:29 AM PST
‘워크 포 라이프’ 제 5회 낙태 반대 시위가 지난 24일 토요일 샌프란시스코 시청앞 분수대에서 개최됐다. 이번 시위는 미국에서 낙태를 합법화했던 ‘로 대(對) 웨이드’ 판결 36주년과 맞물려 열렸다Jan 26, 2009 10:29 AM PST
새크라멘토 부흥그리스도의교회(김철웅 목사)가 김적용 목사를 강사로 1월 29일(목)부터 31일(토)까지 선포기도 부흥회를 연다. 부흥회는 매일 저녁 7시 30분에 열리며 30일과 31일은 새벽 5시 30분에 새벽집회에 열린다. Jan 26, 2009 10:20 AM PST
민족대명절 설날을 맞아 한인교회에서도 정겨운 설날행사가 곳곳에서 펼쳐졌다. 사진은 지난 25일 주일을 맞아 펼쳐진 리치몬드침례교회 설날잔치 모습이다. 설날잔치는 한인교회 뿐 아니라 리치몬드 무궁화한국학Jan 26, 2009 09:10 AM PST
Jan 26, 2009 09:10 AM PST
시카고지역 한인교역자회(회장 최문선 목사)는 지난 1월 5일 신년하례예배를 통해 모아진 성금을 목회자였던 남편을 잃고 두 자녀를 키우며 힘겹게 살아가고 있는 홀사모에게 전달했다. Jan 26, 2009 10:37 AM CST
모든 사람은 우울증에 걸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말씀드린대로 모든 사람들은 자살을 생각합니다. 자살의 가장 큰 원인인 우울증을 치료하려면 가장 중요한 것이 본인의 태도 입니다. 우울증Jan 26, 2009 08:14 AM PST
모든 사람은 우울증에 걸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말씀드린대로 모든 사람들은 자살을 생각합니다. 자살의 가장 큰 원인인 우울증을 치료하려면 가장 중요한 것이 본인의 태도 입니다. 우울증Jan 26, 2009 08:14 AM PST
Jan 26, 2009 10:43 AM EST
와스포(WASPAW: Washington Spiritual Awakening, 워싱턴영적각성) 첫 캠퍼스 워십이 지난 25일(주일) 오후 7시 애난데일 소재 NOVA 캠퍼스 CE Building Forum Hall에서 열렸다.Jan 26, 2009 10:43 AM EST
기축년(己丑年) 새해가 밝았다. 한국교회는 지난 한 해 ‘교회의 신뢰회복’이라는 화두를 놓고 다방면에서 적지 않은 수고와 희생을 해왔다. 특히 죽음의 빛이 드리웠던 태안 앞바다에서 보인 눈물의 헌신은 한국사회에 적지 않은 감동을 안겼다. Jan 26, 2009 10:26 AM EST
KCCC USA 디렉터로 임명된 김동환 목사가 KCCC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 말하고 있다. 미주한국대학생선교회와 국제대학생선교회 간사들은 지난 12일부터 17일까지 뉴욕 세카우커스에서 모임을 갖고 미주한국대학생선교회가 행정상 국제CCC 산하로 통합됨을 발표했다. 행정 시스템, 캠퍼스 사역, 선교 등 모든 사역은 선교회의 특성과 색깔을 그대로 살려 진행하게 된다.Jan 26, 2009 10:10 AM EST
‘꿈은 이루어진다’를 뜻하는 혼성힙합그룹 DCT(Dreams come true)는 하나님 나라에 대한 꿈을 안고 대중문화에 도전했다. Jan 26, 2009 09:58 AM EST
얼마 전부터 한국의 대학가에서 반말쓰기 운동을 벌여 선후배간에 간격을 좁히고 평등을 강조하고 있다는 보도를 읽은 적이 있습니다. 어느 아동교육가는 반말의 유익함을 주장하면서 반말은 무례함이 아니고 친근함의 표현이고 말하는 사람의 마음을 가장 잘 편하게 표현하는 것이라고 역설합니다. 이러한 세태의 변화때문인지 교회에서도 젊은층간에 반말을 사용하는 세대들이 30-40대에서 늘어가고 있는 것을 봅니다. Jan 26, 2009 09:39 AM EST
뉴욕교회협의회(회장 최창섭 목사)는 지난 25일과 26일 1차 신년 임실행위원 목회자 금식기도회를 1박2일 일정으로 롱아일랜드 동산기도원에서 진행했다. 이번 기도회에는 19명의 목회자가 참석했으며 첫째날 일정은 개회 예배, 기도, 교회음악 특별 세미나(유상열 목사), 황영진. 허윤준. 김희복. 김용익. 황경일 목사 간증, 개인 기도의 순서로 진행됐다. Jan 26, 2009 09:17 AM 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