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교회협의회(회장 최창섭 목사)는 지난 25일과 26일 1차 신년 임실행위원 목회자 금식기도회를 1박2일 일정으로 롱아일랜드 동산기도원에서 진행했다. 이번 기도회에는 19명의 목회자가 참석했으며 첫째날 일정은 개회 예배, 기도, 교회음악 특별 세미나(유상열 목사), 황영진. 허윤준. 김희복. 김용익. 황경일 목사 간증, 개인 기도의 순서로 진행됐다. Jan 26, 2009 06:17 AM PST
커네티컷한인교회협의회(회장 옥영철 목사)는 지난 25일 오후 5시 30분 신년감사예배 및 회장 이. 취임식을 개최했다. Jan 26, 2009 08:52 AM EST
뉴욕침례교회(담임 정세영 목사)는 2월 1일 주일 오후 11시 정동섭 교수(전 침례신학대학교 교수, 기독교한국침례회 목사, 정동섭가족관계연구소 소장)를 초청해 일일 가정사역세미나를 개최한다. Jan 26, 2009 08:35 AM EST
미국장로교 한미노회의 설립 25주년 축하 및 존속 감사예배가 25일 오후 4시 토렌스제일장로교회에서 드려졌다. 이날 존속 감사예배는 한미노회 입장에서는 특별했다. 창립 당시 교단측으로부터 잠정적 조건으로 존속을 승인받아 Jan 26, 2009 05:07 AM PST
그리스도왕교회(담임 주성률 목사)는 지난 25일 주일예배시 창립 4주년 기념 예배를 드렸다. 이 날 주성률 담임 목사는 '로마서 강해(롬 4:13-22)' 설교를 하며 "이방인이었던 우리가 하나님을 섬기게 된 것은 놀라운 것이다"며 "모든 족속에게 축복을 주신다는 하나님의 계획을 기억하고 우리도 다른 민족에게 복음을 전해야 한다"고 전했다. Jan 26, 2009 07:45 AM EST
“하나님, 참 감사해요. 시력은 없지만 어둠 속 방황 대신 복음으로 마음의 눈을 뜨게하신 주님을 찬양해요. 사람들은 우리의 아픔만을 바라보며 눈물짓지만, 주님 아시죠? 저희는 조건, 상황을 뛰어넘어 Jan 26, 2009 12:32 AM PST
“육체의 성장은 멈추지만 영적 성장은 끝이 없습니다. 하지만 영은 성장하려는 의지가 없으면 10년이 지나도 성장하지 않습니다. 성장하길 원하는 성도 여러분 예수에게 미치십시오”Jan 25, 2009 08:50 PM EST
“육체의 성장은 멈추지만 영적 성장은 끝이 없습니다. 하지만 영은 성장하려는 의지가 없으면 10년이 지나도 성장하지 않습니다. 성장하길 원하는 성도 여러분 예수에게 미치십시오”Jan 25, 2009 05:50 PM PST
여성상담과 부부상담, 2세(영어권) 장년과 청소년 상담, 자녀교육, 정체성문제 및 결혼 등 다양한 상담영역을 갖춘 센터는 한국 기독교 상담 및 심리치료학회장을 역임한 바 있는 정소영 박사와 상담학 교수 시몬 킴 박사, 한국 생명의 전화 상담가로 활동했던 유성희 집사가 섬기게 된다.Jan 25, 2009 05:18 PM EST
콩코드침례교회(길영환 목사)가 한동대 김영길장로 김영애 권사 초청 특별 간증집회를 열고 있다. 집회는 24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다. 지난 25일 저녁 집회에서 김영애 권사는 칠흙같은 어둠에서 진정 하나님을 바로 알 수 있다고 간증했다.Jan 25, 2009 09:52 AM PST
로렌스빌 소재 한인연합침례교회(김성구 목사)는 조용한 주택가에 자리잡은 평범한 이층 주택이다. 같은 선상에 미국교회도 여럿 있었고, 교회 주변은 펜스로 둘러 싸여 있었다. 유심히 살펴보지 않으면 자칫 지나치기 쉽지만 이 안에는 2002년부터 시작된 모슬렘과의 보이지 않는 영적 전투가 오늘도 치열하다Jan 25, 2009 01:13 AM EST
로렌스빌 소재 한인연합침례교회(김성구 목사)는 조용한 주택가에 자리잡은 평범한 이층 주택이다. 같은 선상에 미국교회도 여럿 있었고, 교회 주변은 펜스로 둘러 싸여 있었다. 유심히 살펴보지 않으면 자칫 지나치기 쉽지만 이 안에는 2002년부터 시작된 모슬렘과의 보이지 않는 영적 전투가 오늘도 치열하다Jan 24, 2009 10:13 PM PST
새해가 될 즈음이면 으레히 저는 목회자라기보다는 항해를 책임지는 선장과 같다는 생각을 갖곤합니다. 그것도 낭만적인 유람선의 선장이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도리어 전투에 임하는 군함의 선장처럼 비장한 각오를 해야 하고, 때론 거친 태풍을 헤쳐 나가야하는 그런 선장 말입니다.Jan 24, 2009 11:12 PM EST
새해가 될 즈음이면 으레히 저는 목회자라기보다는 항해를 책임지는 선장과 같다는 생각을 갖곤합니다. 그것도 낭만적인 유람선의 선장이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도리어 전투에 임하는 군함의 선장처럼 비장한 각오를 해야 하고, 때론 거친 태풍을 헤쳐 나가야하는 그런 선장 말입니다.Jan 24, 2009 08:12 PM PST
PCA 한인중부노회(노회장 양현표 목사)는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시카고한인교회에서 연합 제직수련회를 열었다.Jan 24, 2009 06:11 PM C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