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평양대부흥 100주년을 맞아 북가주 청년 부흥집회 'Again 1907 in Bay Area'로 시작된 이 집회는 올해까지 3회째를 맞고 있다. 평양에 일어났던 부흥에 대한 기도와 소망을 담아 북가주 교회청년부들이 직접 스스로 조직해 부흥회를 준비해왔다. 청년연합부흥회는 장년층이나 교회에서 조직했다기보다는, 청년들이 부흥에 대한 기도로 시작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번에도 청년들이 손수 직접 중보기도하면서 일정전반을 책임지고 준비해왔다. Feb 13, 2009 09:29 AM PST
'2009 Bay Area 청년연합부흥회'가 오는 13일(금)부터 15일(주일)까지 새누리침례교회에서 열린다. 강사는 SF 사랑의 교회 이강일 목사이다. 이강일 목사는 14일 오후 2시에 있을 예정인 청년 리더십 세미나에도 인도할 예정이다.Feb 13, 2009 09:29 AM PST
이스트베이 암환우회가 주최하는 요리강좌, 미술치료, 영어의료강좌가 지난 12일 개강했다. 이날 오후 2시에 열린 요리강좌에는 암 예방 및 치료에 좋은 양파, 아미씨(Flex Seed), 포도씨 오일 등을 사용해 생태찌Feb 13, 2009 09:22 AM PST
이스트베이 암환우회가 주최하는 요리강좌, 미술치료, 영어의료강좌가 지난 12일 개강했다. 이날 오후 2시에 열린 요리강좌에는 암 예방 및 치료에 좋은 양파, 아미씨(Flex Seed), 포도씨 오일 등을 사용해 생태찌Feb 13, 2009 09:22 AM PST
외국 간호사들은 별다른 어려움 없이 영주권을 받을 수 있다고 흔히 오해를 하고 있다. 물론 다른 대다수의 외국인들에 비해 간호사가 영주권을 취득하는 길이 넓은 것은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결코 쉬운 길은 아니다. Feb 13, 2009 08:58 AM PST
원래 나이로는 이번 연도에 고등학생 3학년이 되지만, 검정고시를 통해서 먼저 고등학교를 졸업한 김태형 학생. 얼마 전 미국 대통령 취임식에 직접 참여하게 된 그의 신앙 간증을 들어보았다.Feb 13, 2009 11:37 AM EST
원래 나이로는 이번 연도에 고등학생 3학년이 되지만, 검정고시를 통해서 먼저 고등학교를 졸업한 김태형 학생. 얼마 전 미국 대통령 취임식에 직접 참여하게 된 그의 신앙 간증을 들어보았다.Feb 13, 2009 08:37 AM PST
제네시오 목장이 날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번 학기부터는 제네시오 목장 모임이 화요일에서 목요일로 옮겨졌습니다. 두주전 이번 학기 첫 모임에는 열네 명 모든 목원들이 모였습니다. 그리고 지난주에는 진우 형제가 목장 모임에 함께 참석하여 은혜를 나눴습니다. Feb 13, 2009 11:04 AM EST
미국장로교 서북미 한인교회협의회 KPC는 2월 10일(화) 브레머튼 장로교회(박근범 목사)에서 2009년 제1차 정기모임을 가졌다.Feb 13, 2009 07:33 AM PST
타코마 새생명장로교회(임규영 목사)는 이달 19일(목)부터 22일(주일)까지 본국 광주 성안교회 김재영 목사를 초청 신년 부흥성회를 갖는다. Feb 13, 2009 06:44 AM PST
서북미목회연구원(회장 옥민권 목사)은 지난 10일(화) 훼드럴웨이 제일장로교회(구자경 목사)에서 지역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설교 CD 제작법 교육했다.Feb 13, 2009 06:42 AM PST
2009년 사순절은 2월 25일 재의 수요일부터 시작된다. 사순절 기간은 예수 그리스도의 우리를 위해 수난당하심과 죽으심을 묵상하는 기간이며 성도들에게는 구원의 감격을 새롭게 하는 가장 좋은 절기로 꼽힌다. 이 기간동안 대부분의 한인교회들이...Feb 13, 2009 08:32 AM CST
2009년 사순절은 2월 25일 재의 수요일부터 시작된다. 사순절 기간은 예수 그리스도의 우리를 위해 수난당하심과 죽으심을 묵상하는 기간이며 성도들에게는 구원의 감격을 새롭게 하는 가장 좋은 절기로 꼽힌다. 이 기간동안 대부분의 한인교회들이 40일 특별 새벽기도를 드리곤 하지만 이 중에서 20년 가까이 평신도들이 설교와 기도, 사회를 맡아 새벽기도회를 인도하는 교회가 있어 화제다. Feb 13, 2009 06:32 AM PST
바울선교회 대표 이동휘 목사 초청 목회와 선교 포럼이 지난 12일 오전 10시 30분 미주 복음 방송 공개홀에서 열렸다. SEED선교회와 바울선교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세미나에서 이동휘 목사는 예루살렘교회와 안디옥교회 등 당대 쌍벽을 이룬 초대교회를 언급하며 오늘날의 교회가 추구해야할 바른 교회상을 제시했다. Feb 13, 2009 06:31 AM PST
진리에 목마른 청년들에게 시원한 생수가 될까? 애틀랜타와 동남부지역 청년들의 영적 부흥을 위한 청년사역자 모임인 리빙워러(Living Water)에서 원베네딕트 선교사를 초청, 말씀집회를 개최한다. 원 선교사는 유스미션대표이자 ‘내 인생이 명품이 되게 하라’의 Feb 13, 2009 06:45 AM 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