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하나님께 손길은 이웃에게(Heart to God, Hand to Man!)'라는 모토를 가지고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구세군 워싱턴 한인교회(담임 최다니엘, 정사라 사관)가 24주년 기념예배를 드렸다Feb 02, 2009 01:24 AM EST
'마음은 하나님께 손길은 이웃에게(Heart to God, Hand to Man!)'라는 모토를 가지고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구세군 워싱턴 한인교회(담임 최다니엘, 정사라 사관)가 24주년 기념예배를 드렸다Feb 01, 2009 10:24 PM PST
김순응, 변종수, 문희석(문사이러스), 송준희, 황용연, 회장 순으로 한인회장 계보가 이어진다. 최초의 주소록이 1970년에 만들어졌다. 당시 한인들은 주로 스톤마운틴과 노크로스, 마리에타에 거주했다. 1970년 이후에는 다수의 한인들이 한국 혹은 타주에서 이주해 들어와 애틀랜타 한인 사회의 규모가 커지기 시작하였다. 점점 한인들의 수가 늘자, 콩나물도 자체적으로 길러 먹고 두부를 만들어 먹기도 했다. 당시에는 국제 전화료가 너무 비싸 국제 전화를 하는 경우가 드물었다. 가끔 한국에 초콜릿을 보내 주면 너무 귀한 것이라 아껴 먹는다는 편지를 받곤 했다. 한국에는 설탕이 귀해서 구하기도 어려운 시절이었는데 슈퍼마켓에 가면 넘쳐나는 설탕이나 음식들을 보고 가족들을 그리며 눈시울을 적시기도 했다.Feb 02, 2009 01:18 AM EST
집시선교 사역을 감당하면서 주위에 있는 헝가리 분들과도 자연스런 만남들을 갖게 되는데 그분들은 선교사역을 감당하는 우리를 보면서 많은 궁금증을 갖고 있는 듯하다. 특히, '많은 국가와 많은 민족이 있음에도 왜 하필 집시민족을 위해서 선교사역을 하고 있느냐'는 궁금증이 있는 것 같다. 또한 어떤 분들은 우리를 보면서 '언제까지 집시선교를 하려고 하느냐'는 안타까움을 표시하기도 한다Feb 02, 2009 12:43 AM EST
집시선교 사역을 감당하면서 주위에 있는 헝가리 분들과도 자연스런 만남들을 갖게 되는데 그분들은 선교사역을 감당하는 우리를 보면서 많은 궁금증을 갖고 있는 듯하다. 특히, '많은 국가와 많은 민족이 있음에도 왜 하필 집시민족을 위해서 선교사역을 하고 있느냐'는 궁금증이 있는 것 같다. 또한 어떤 분들은 우리를 보면서 '언제까지 집시선교를 하려고 하느냐'는 안타까움을 표시하기도 한다Feb 01, 2009 09:43 PM PST
두 날개로 비상하는 건강한 교회라는 표어로 2009년 불신자 전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세계로 교회의 이병완 목사를 만나보았다.Feb 02, 2009 12:39 AM EST
서울 강남의 한 중형교회에서 부목사로 있는 A목사(41)는 요즘 머릿 속이 복잡하다. 이 교회에서 부목사로 있을 날이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이다. 담임목사로 청빙되긴 어렵고, 막상 개척을 하자니 엄두가 나지 않는다. 목회 비전을 놓고 기도한 지도 1년. 그러나 딱히 길이 보이지 않는 A목사는 최근 지인의 소개로 한 중소기업에 이력서를 넣었Feb 02, 2009 12:12 AM EST
요즘 경제가 어렵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이 경기 부양책을 통해 변화가 있겠지만 서민들의 피부에 와 닿기 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입니다. 우리 교회도 힘드신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특별히 건축업에 관계된 사업을 하시는 분들과 부동산 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다른 업종에 비해 더 어려운 것 같습니다. 이럴 때 작은 힘이 되기를 원하는 마음으로 저의 생Feb 02, 2009 12:04 AM EST
신년을 맞아 각 교회가 제직 헌신 부흥회, 세미나, 수련회 등으로 교회 리더십을 정비하고 내부 결속력을 다지는데 힘쓰고 있다. 최근에는 제직 중심보다는 은사 중심으로 교회 패러다임이 점차 변화되고는 있지만 장로교회가 큰 비중을 차지하는 한인교회의 입장에서 제직들은 담임목사를 도와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세워가는 든든한 동역자들이다.Feb 01, 2009 11:59 PM EST
밀알사랑의교실 봄학기가 희망차게 시작됐다. 장애인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고자 매주 토요일 열리고 있는 사랑의교실은 찬양과 예배로 시작해, 1대 1 성경공부 및 다양한 특별활동이 활기차게 진행되고 있다Feb 01, 2009 11:56 PM EST
미주 각주에서 아버지학교를 세우고 섬길 일군들이 다시 뭉쳤다. 지난 토요일, 주님의영광교회(이흥식 목사)에서 진행된 ‘2009 미주 두란노 아버지학교 동남부 지역 헌신자스쿨’에서 Feb 01, 2009 11:49 PM EST
미주 각주에서 아버지학교를 세우고 섬길 일군들이 다시 뭉쳤다. 지난 토요일, 주님의영광교회(이흥식 목사)에서 진행된 ‘2009 미주 두란노 아버지학교 동남부 지역 헌신자스쿨’에서 Feb 01, 2009 08:49 PM PST
가족성장상담센터에서 제14기 가족성장 상담자학교를 2월 5일부터 시작한다. 버지니아, 메릴랜드는 '목적이 이끄는 치유와 회복 세미나'로 진행되며 볼티모어는 '인격치유 및 인격성숙 세미나'로Feb 01, 2009 11:25 PM EST
지난 3년 간 버크 지역에서 사역했던 은혜장로교회(담임 손기성 목사)가 올 해 1월 갤로스 지역으로 성전을 옮기고 '진정한 회복(Recovery)'을 꿈꾸고 있다.Feb 01, 2009 10:40 PM EST
지난 25일 주일 레이크블러프에 소재한 클래어릿지 양로원에 뜻밖의 손님들이 모여 들었다.Feb 01, 2009 07:49 PM C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