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타운 애난데일에서 블란서 안경점을 경영하는 한만수씨(60세)의 아름다운 사랑의 실천이 경제불황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사회에 훈훈한 미담으로 전해지고 있다.Feb 20, 2009 01:18 PM EST
국제 알파컨퍼런스 주강사로 방한한 국제 알파본부 총책임자 니키 검블 목사(Nicky Gumbel)가 컨퍼런스 이틀째인 20일 정오 기자간담회를 열고 알파코스에 대해 설명하고 특히 한국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사안들에 대해 답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Feb 20, 2009 12:59 PM EST
남가주한인목사회(회장 석태운 목사)가 오는 3월 1일 오후 3시 미주성산교회(담임 방동섭 목사)에서 제90주년 3.1절 기념 예배를 드린다.Feb 20, 2009 08:57 AM PST
PCUSA 서북미노회 한인교회는 동성애자 성직안수 법안에 적극 반대하기로 결의했다. 지난해 PCUSA 총회에서는 동성애자가 안수 받을 수 있는 길을 열기 위해 헌법에서 “정절과 순결 조항” 을 삭제하는 안수 기준 개정안을 통과시켰고 그 이후 173개 노회에서 이 안건에 대해 투표하고 있으며 과반수가 찬성을 하게 되면Feb 20, 2009 06:21 AM PST
PCUSA 서북미노회 한인교회는 동성애자 성직안수 법안에 적극 반대하기로 결의했다. 지난해 PCUSA 총회에서는 동성애자가 안수 받을 수 있는 길을 열기 위해 헌법에서 “정절과 순결 조항” 을 삭제하는 안수 기준 개정안을 Feb 20, 2009 06:21 AM PST
지난 19일 정오 미주성산교회(담임 방동섭 목사)에서 열린 한인목회자 세미나에서 강사로 나선 남가주한인목사회 회장 석태운 목사는 “한인교회의 문제점을 말하면서 대형교회를 말하는 것은 대형교회가 가장 성공적인 교회로 인정을 받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Feb 20, 2009 06:00 AM PST
열네번째 인터뷰는 에버그린커뮤니티교회 스티브 강 목사다. 그는 고등학생 때 이민와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 목회자가 되기로 결심했다. 일리노이 주립대를 다니면서 엔지니어링을 전공하려다...Feb 20, 2009 07:14 AM CST
열네번째 인터뷰는 에버그린커뮤니티교회 스티브 강 목사다. 그는 고등학생 때 이민와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 목회자가 되기로 결심했다. 일리노이 주립대를 다니면서 엔지니어링을 전공하려다 목회에 도움이 되는 학문을 하자는 생각에 심리학으로 바꾸었고 졸업 후 바로 트리니티신학교에서 M.Div. D.Min.을 마쳤다. 그의 경력 가운데 가장 주목받는 것은 시카고에 이민 와서 시카고에서 목회한 토박이라는 점, 이 지역 1.5세 가운데 2세 목회를 하는, 많지 않은 목회자 중 한명이라는 점, 1세 교회에 속한 EM이 아닌 Feb 20, 2009 05:14 AM PST
누가는 예수의 어린 시절을 “그 지혜와 그 키가 자라가며 하나님과 사람에게 더 사랑스러워 가시더라”고 적고 있다. ‘교회의 미래’라 불리는 교육부의 역할 역시 이 성구가 출발점이자 목표점일 수 있다. 어떻게 하면 Feb 19, 2009 11:46 PM PST
Feb 19, 2009 09:32 PM PST
전도프로그램 ‘알파코스’ 보급을 위한 국제 알파컨퍼런스가 19일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1박 2일간 알파코리아(대표 이상준 목사) 주최로 개최됐다.Feb 19, 2009 05:20 PM PST
그 특성에 따라 어떤 대학들이 있는지 말씀 드릴까 합니다. 우선 기억하셔야 할 점은 학교들을 특징에 따라 그룹별로 나눈다 해도 모든 학교가 각기 고유의 특색이 있으며 단지 그 특성에 따라 각기 다른 이름으로 불리기도 한다는 것입니다.Feb 19, 2009 08:19 PM EST
지금의 경제위기는 일반적으로 체감하는 것 이상으로 심각한 것 같습니다. 주위의 경제주체들이 한탄소리를 퍼붓는 것도 여느때보다 높지만 금년중반쯤이면 풀리기 시작할 것이라고 전망했던 경제전문가들과 Feb 19, 2009 08:14 PM EST
산타클라라연합감리교회 이성호 목사가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덴버 그리스도중앙감리교회 부흥회를 인도하게 된다. 주제는 ‘돌봄과 사랑의 Feb 19, 2009 03:19 PM PST
애틀랜타여교역자회(회장 한은총 목사, 이하 여교역자회) 2월 정기모임이 목요일(19일) 오전 11시 스와니 소재 안디옥교회(협동목사 허연행)에서 열렸다. Feb 19, 2009 05:59 PM 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