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애틀랜타교역자사모회(회장 김순희) 월례회가 23일 실로암교회(신윤일 목사)에서 열렸다. 이번 월례회에서는 박한나(다일공동체), 엄정순(은총의마을), 한혜숙(비포드장로교회), 김명순(구세군도라빌교회) 사모가 신입회원으로 가입했다Feb 24, 2009 01:15 AM PST
성공 학의 대가인 나폴레옹 힐(Napoleon Hill)이 지적한 지도자가 갖추어야 할 열 가지 조건들 곧 성공 십계명을 소개합니다. ① 지도자는 모름지기 용기가 있어야 합니다. 용기가 무엇인가? 자신이 추구하여 나갈 바 가장 중요한 것을 위해서는 두 번째Feb 23, 2009 08:06 PM EST
북가주찬양사역단체 ‘제이젠(J Gen)’ 이 함께하는 베이지역 청년연합찬양집회가 지난 21일 토요일 상항중앙장로교회(권혁천 목사)에서 개최됐다. “목숨을 걸고 주님을 찬양하자”는 소재현 부목사(상항중앙장로Feb 23, 2009 04:31 PM PST
Feb 23, 2009 04:30 PM PST
한국 미니스트리디렉의 김진기 목사는 23일 예향에서 열린 “내 생애 마지막 한달” 세미나에서 위와 같이 말하고 목회자들에게 교회 성장에 대한 도전을 던졌다. 김 목사는 CTS교회성장연구소 소장이며...Feb 23, 2009 01:48 PM CST
한국 미니스트리디렉의 김진기 목사는 23일 예향에서 열린 “내 생애 마지막 한달” 세미나에서 위와 같이 말하고 목회자들에게 교회 성장에 대한 도전을 던졌다. 김 목사는 CTS교회성장연구소 소장이며 한국의 대표적인 대형교회인 부산풍성한교회, 목동제자교회 등에 컨설팅을 맡은 바 있는 목회 컨설턴트다. 김 목사는 “한 유명한 미국인 목회 컨설턴트에게 미국교회가 왜 성장되지 않는가를 물었더니 그는 주저없이 목회자들의 패배의식 때문이라고 답했다”며 세미나를 시작했다. 성장에 대한 자신감을 상실한 목회자들이 교회 정체의 원인이란 말이다. 이런 패배감은 성장에 도움이 된다는 각종 프로그램을 도입한 목회자들이 성과를 얻지 못하면서 발생한다.Feb 23, 2009 11:48 AM PST
산호세 성시화 예배가 지난 22일 산호세새소망교회(이경렬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날 최영학 목사(산호세성시화운동본부 회장)가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수 14:6-12)을 주제로 설교했다. 이어 윤상희 목사가 5가지 제목으로 산호세성시화를 위해 기도하고 2부 순서로 성시화 서약식이 진행됐다Feb 23, 2009 11:03 AM PST
산호세 성시화 예배가 지난 22일 산호세새소망교회(이경렬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날 최영학 목사(산호세성시화운동본부 회장)가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수 14:6-12)을 주제로 설교했다. 이어 윤상희 목사가 5가지 제목으로 산호세성시화를 위해 기도하고 2부 순서로 성시화 서약식이 진행됐다Feb 23, 2009 11:03 AM PST
세상에 상처 하나쯤 안 가지고 사는 사람이 있을까요? 살면서 외로운 섬 하나 가슴에 떠 있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요? 그러나 진정으로 외로운 것은 아마도 세상에 혼자라는 느낌일 것입니다. 어릴 적 소꼽 친구와의 결혼, 그Feb 23, 2009 10:43 AM PST
세상에 상처 하나쯤 안 가지고 사는 사람이 있을까요? 살면서 외로운 섬 하나 가슴에 떠 있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요? 그러나 진정으로 외로운 것은 아마도 세상에 혼자라는 느낌일 것입니다. 어릴 적 소꼽 친구와의 결혼, 그Feb 23, 2009 10:43 AM PST
전세계적인 베스트셀러 ‘긍정의 힘’, ‘잘되는 나’의 저자 조엘 오스틴의 신간 ‘자녀를 위한 화살기도’가 출간됐다. 화살기도란 ‘언제 어디서 어떤 내용으로든 화살을 쏘듯이 짧고 강하게 하느님께 드리는 기Feb 23, 2009 10:28 AM PST
주일설교를 준비하던 알렌 워커 목사는 자정에 로이 브라운이라는 청년으로부터 전화를 받았다. 38세의 청년은 빚으로 깊은 절망에 빠져 있었고, 자신의 앞날이 암담한 나머지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해서 전화를 한 것이다Feb 23, 2009 10:11 AM PST
주일설교를 준비하던 알렌 워커 목사는 자정에 로이 브라운이라는 청년으로부터 전화를 받았다. 38세의 청년은 빚으로 깊은 절망에 빠져 있었고, 자신의 앞날이 암담한 나머지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해서 전화를 한 것이다Feb 23, 2009 10:11 AM PST
산호세 성시화 예배가 지난 22일 산호세새소망교회(이경렬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날 최영학 목사(산호세성시화운동본부 회장)가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수 14:6-12)을 주제로 설교했다. 이어 윤상희 목사가 5가지 Feb 23, 2009 09:55 AM PST
Feb 23, 2009 09:55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