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에서 주최하는 ‘여성 영성 세미나’의 열기가 뜨겁다. 총 4주간의 과정으로 성령의 임재와 능력, 상한 마음의 치유 등을 주제로 하는 세미나는 회가 거듭될수록 참가자가 늘어나고 있으며 “이렇게 큰 은혜를 여성들만 받을 수 없다. ‘남성 영성 세미나’도 개최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기도 하는 등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Feb 27, 2009 11:26 PM EST
애틀랜타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에서 주최하는 ‘여성 영성 세미나’의 열기가 뜨겁다. 총 4주간의 과정으로 성령의 임재와 능력, 상한 마음의 치유 등을 주제로 하는 세미나는 회가 거듭될수록 참가자가 늘어나고 있으며 “이렇게 큰 은혜를 여성들만 받을 수 없다. ‘남성 영성 세미나’도 개최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기도 하는 등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Feb 27, 2009 08:26 PM PST
에릭 타보라(33, 컨트렉터) 씨는 아내가 이민국 직원에게 잡힌 것을 이야기하며 눈물을 쏟아냈다. 지난 수요일 아침, 그의 아내는 시민권자인 11살과 7세 아들을 학교에 데려다 주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파우더 스프링에서 Feb 27, 2009 11:14 PM EST
에릭 타보라(33, 컨트렉터) 씨는 아내가 이민국 직원에게 잡힌 것을 이야기하며 눈물을 쏟아냈다. 지난 수요일 아침, 그의 아내는 시민권자인 11살과 7세 아들을 학교에 데려다 주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파우더 스프링에서 Feb 27, 2009 08:14 PM PST
국제 오엠의 새 선교선 로고스 호프선이 지난 19일 첫 사역길에 올랐다. 로고스 호프선은 덴마크 코펜하겐 쾨거 항구를 출발해 스웨덴 고던버그 항을 거쳐 26일 네덜란드 할링겐 항에 정박해 큰 환영을 받았다. Feb 27, 2009 08:41 PM EST
가정폭력 이해 증진을 위한 이스트베이한인봉사회 주최 종교 지도자 수련회가 3월 8일부터 10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레이크타호에서 열린다. 가정폭력에 관한 이해증진과 예방법을 모색하게될 이번 수련회는 기금을 얻어 개최하는 Feb 27, 2009 05:26 PM PST
미국 본토에 설립된 첫 한인교회로 이민 역사와 함께 시작해 올해 창립 106주년을 맞이하는 상항한국인연합감리교회(박효원 목사)가 오는 3월 1일로 90주년을 맞이하는 삼일절에 삼일절 기념예배Feb 27, 2009 03:29 PM PST
미국 본토에 설립된 첫 한인교회로 이민 역사와 함께 시작해 올해 창립 106주년을 맞이하는 상항한국인연합감리교회(박효원 목사)가 오는 3월 1일로 90주년을 맞이하는 삼일절에 삼일절 기념예배를 드린다.Feb 27, 2009 03:29 PM PST
리빙워드한인침례교회(박지원 목사)는 '목적이 이끄는 40일' 캠페인을 2월 1일부터 시작해 3월 12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 기간인 40일동안 성도들은 매일 한 장씩 독서를 하며,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5시 45분부터 새벽예배가 열린다Feb 27, 2009 03:12 PM PST
아무리 커다란 나무라 할지라도 뿌리가 없으면 말라 죽는 법이다. 20주년을 맞이한 한국컨티넨탈싱어즈는 한국교회 찬양사역의 ‘뿌리’와 같은 역할을 감당해왔다. 이는 한국컨티넨탈싱어즈를 거쳐간 기라성 같은 Feb 27, 2009 02:54 PM PST
뉴비전교회(진재혁 목사)는 지난 22일 교육관에서 2009 사역박람회를 개최했다. 20여개 각 부서들은 저마다 부서를 만들고 성도들이 참여하기를 기대했다. Feb 27, 2009 02:35 PM PST
이임을 앞둔 이태식 주미한국대사를 환송하는 조찬기도회가 한미국가조찬기도회-워싱턴 주최로 26일 타이슨스 코너 소재 우래옥에서 열렸다.Feb 27, 2009 04:49 PM EST
이임을 앞둔 이태식 주미한국대사를 환송하는 조찬기도회가 한미국가조찬기도회-워싱턴 주최로 26일 타이슨스 코너 소재 우래옥에서 열렸다.Feb 27, 2009 01:49 PM PST
쉼과 영적 재충전을 위해 갖는 안식년. 이민교회라는 특수한 상황에 놓인 이민교회 사역자들은 얼마의 기간을 안식년으로 가지며, 무엇을 하며 보내는가.Feb 27, 2009 01:12 PM PST
USA TODAY 2월 11일자의 링컨 특집 기사 중에 동의 못할 내용이 실렸습니다. 일주일이 지나도 아무도 말하는 이가 없기에 부족한 글을 썼습니다. 계란으로 바위를 치는 격일지 모르지만, 그래도 누군가가 뜻은 전하여야 할 것이기에 마음먹고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Feb 27, 2009 02:49 PM 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