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를 위한 최고의 신앙 훈련을 꼽으라면 역시 단기선교다. 미국에 살고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한인 2세들이 누리는 경제적 풍요로움은 아프리카나 남미의 친구들을 대할 때, 더욱 극명하게 드러나게 된다. 이런 경험은 2세들로 하여금 자신의 삶에 더욱 감사할 뿐 아니라 이 감사를 나누어야 한다는 실천적 선교로 나아가게 한다. Feb 10, 2009 08:57 AM PST
오는 2월 25일 수요일 오후 8시, 그레이스교회(담임 원종훈 목사)에서는 육군본부 여성중창단 및 국악찬양단 공연이 펼쳐진다. Feb 10, 2009 10:38 AM CST
레익뷰한인장로교회(담임 박규완 목사)는 오는 2월 15일 주일 오후 2시 교회 본당에서 탈북자 초청 간증집회를 연다.Feb 10, 2009 10:36 AM CST
부산수영로교회 정필도 담임목사가 2월 27일(금)부터 3월 1일(주일)까지 제일장로교회(서삼정 목사) 부흥회 인도차 애틀랜타를 방문한다. Feb 10, 2009 11:34 AM EST
소중한사람들(대표 김수철 목사)이 발렌타인 데이를 앞두고 오는 13일 오전 7시 노숙자들에게 선물 패키지와 함께 미용 서비스로 사랑을 전한다. Feb 10, 2009 07:46 AM PST
Feb 10, 2009 07:15 AM PST
최근 한국에서 들려온 소식가운데 우리 모두에게 경악을 금치 못하게 한 소식이 있었습니다. 39살 먹은 어떤 젊은이가 무려 7명의 여인을 끔찍하게 살해, 암매장한 사건입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그 젊은이가 그런 일을 저질러 놓고도 아무런 죄책감을 느끼지 못하는 것처럼 말하고 행동했다는 것입니다. 오히려 수사를 하는 경찰들을 조롱하고 비웃기까지 하며 자신이 범행을 부인하는 비정함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그러다 결국 모든 증거가 드러나자 자포자기 하는 심정으로 범행일체를 고백했다고 합니다.Feb 10, 2009 10:06 AM EST
최근 한국에서 들려온 소식가운데 우리 모두에게 경악을 금치 못하게 한 소식이 있었습니다. 39살 먹은 어떤 젊은이가 무려 7명의 여인을 끔찍하게 살해, 암매장한 사건입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그 젊은이가 그런 일을 저질러 놓고도 아무런 죄책감을 느끼지 못하는 것처럼 말하고 행동했다는 것입니다. 오히려 수사를 하는 경찰들을 조롱하고 비웃기까지 하며 자신이 범행을 부인하는 비정함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그러다 결국 모든 증거가 드러나자 자포자기 하는 심정으로 범행일체를 고백했다고 합니다.Feb 10, 2009 07:06 AM PST
동양선교교회(담임 강준민 목사)의 당회 해산을 둘러싼 법정 진술이 지난 9일 오전 10시부터 다운타운 그랜드 에비뉴 소재 법원에서 시작됐다. 이날 법정에는 동양선교교회 임동선 원로목사를 비롯해 강준민 담임목사, 오운철 부목사 등 30여명이 참석했으며, 임동선 목사Feb 10, 2009 06:56 AM PST
정명석 씨의 항소심 선고공판은 10일 오전 10시 서울 서초동 서울고등법원 309호실에서 열렸다. 판결에 쏠린 관심을 대변하듯 공판 30분 전인데도 이미 앉을 자리가 없었다. 사람들은 의자 뒤 뒷공간까지 빽빽히 자리했다. 법정으로 통하는 문에서는 경찰들이 “꽉 차서 더 이상 들어갈 수 없다”고 했지만 밀려드는 사람들 탓에 소용이 없었다. 법정 뒷공간에서만 70여명의 사람들이 마치 출근시간 지하철 객차처럼 꼼짝도 하지 못하고 40여분간 서 있어야 했다.Feb 10, 2009 06:41 AM PST
“제주도의 귤도 북제주 보다는 남쪽에 있는 서귀포의 귤이 더 당도가 높고, 서귀포 중에서도 남원 지역의 귤이 더 당도가 높습니다. Feb 10, 2009 09:05 AM EST
뉴욕리폼드신학대학(원) 2009 봄 학기 개강예배가 지난 8일 오후 4시30분 본교에서 열려 교수들과 학생들이 참석했다.Feb 10, 2009 07:39 AM EST
뉴욕목사회(회장 송병기 목사)는 지난 9일과 10일 미전도종족 및 이슬람권을 위한 선교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의 강사는 순복음뉴욕교회 김남수 목사와 인터콥 대표 최바울 선교사가 초청됐 Feb 10, 2009 07:25 AM EST
지난 7일 좋은교회 10주는 부흥회에서 이병준 목사(뉴저지 행복한 교회)는 한 순간의 실수로 자녀들의 삶이 나락으로 빗나갈 수 있다고 말했다.Feb 09, 2009 11:46 PM PST
지난 7일 좋은교회 10주는 부흥회에서 이병준 목사(뉴저지 행복한 교회)는 한 순간의 실수로 자녀들의 삶이 나락으로 빗나갈 수 있다고 말했다.Feb 09, 2009 11:46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