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인 것처럼 복음도 알아들을 수 있어야 생명의 양식이 된다. 그래서 내 나라 말로 복음을 듣는 것이 중요하다. 종교개혁의 시발점이 성경 번역이었던 것을 본다면 모국어 성경은 복음Mar 10, 2009 12:01 PM EDT
1976년 11월 27일 애틀랜타 한국 총영사관 개관 파티가 열렸는 데, 이 파티에 참석하기 위해 애틀랜타를 방문한 한국일보 시카고 지사 조광동 기자와 김순성 기자가 애틀랜타 특집기사를 1976년 12월 28일 발행한 한국일보 미주뉴스 애틀랜타 Mar 10, 2009 11:49 AM EDT
두란노 아버지학교 조지아 11기를 위한 제 4회 준비모임이 지난 주일 주님의영광교회(이흥식 목사)에서 열렸다. 오는 21-22일, 28-29일 동 교회에서 열리는 아버지학교 주 강사로는 박승필 목사, 원영식 목사, 서경훈 목사가 결정된 상태다Mar 10, 2009 10:35 AM EDT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가 창립 32주년을 맞았다. 별다른 행사 없이 지난 주일(8일) 2부예배에서 로라 멘델홀 콜롬비아신학교 총장이 말씀을 전했고, 이후 케잌 커팅식이 있었다. Mar 10, 2009 10:22 AM EDT
알파레타(GA)에 위치한 노스포인트 교회는 Outreach Magazine이 2008년 발표한 미국에서 교인수가 가장 많은 교회명단의 3위를 차지하고 있다. 작년 한 해 동안 5천명의 새로운 교인으로 인하여 2만2557명의 교인수를 자랑하는 대형교회이다. Mar 10, 2009 10:18 AM EDT
알파레타(GA)에 위치한 노스포인트 교회는 Outreach Magazine이 2008년 발표한 미국에서 교인수가 가장 많은 교회명단의 3위를 차지하고 있다. 작년 한 해 동안 5천명의 새로운 교인으로 인하여 2만2557명의 교인수를 자랑하는 대형교회이다. Mar 10, 2009 07:18 AM PDT
최근 급격한 불경기로 사업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동건 집사와 이효리 집사 부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부부가 잦은 의견충돌을 보이게 되는데, 여기에 더해져 SAT시험을 앞둔 첫째의 진로에 대한 고민, 5학년 둘째 아이의 비행, 술과 담배에 다시 손을 대기 시작한 장동건 집사…결국 이들은 셀리더인 박찬호 권사에게 상담을 요청한다Mar 10, 2009 10:08 AM EDT
최근 급격한 불경기로 사업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동건 집사와 이효리 집사 부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부부가 잦은 의견충돌을 보이게 되는데, 여기에 더해져 SAT시험을 앞둔 첫째의 진로에 대한 고민, 5학년 둘째 아이의 비행, 술과 담배에 다시 손을 대기 시작한 장동건 집사…결국 이들은 셀리더인 박찬호 권사에게 상담을 요청한다Mar 10, 2009 07:08 AM PDT
해외한인장로회(KPCA) 동북노회 제 12회 정기노회가 지난 9일(월) 오후 4시 30분부터 목양장로교회(담임 송병기 목사)에서 개최됐다. Mar 10, 2009 08:21 AM EDT
해외한인장로회와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증경총회장을 지낸 한세원 목사(뉴욕영락교회 담임)와 김정국 목사(뉴욕한민교회 담임)가 은퇴하고 목회 일선에서 물러난다. 이에 최호섭 목사가 뉴욕영락교회, 주영광 목사가 뉴욕한민교회 담임 목회자로 내정됐다.Mar 10, 2009 03:55 AM EDT
뉴욕한민교회(담임 김정국 목사)가 KPCA뉴욕노회 회원으로 가입됐다. KPCA뉴욕노회는 9일 진행된 제40차 정기노회에서 뉴욕한민교회 교회 가입 및 김정국 목사 회원가입 청원건을 수리했다. Mar 10, 2009 03:27 AM EDT
이날 설교를 전한 안광국 목사는 큐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안 목사는 창세가 26장 12절부터 19절을 본문으로 한 설교를 통해 “큐티는 내가 은혜 받기 위해 하는 것인데 은혜 받은 나로 인해 다른 이들 또한 은혜를 받는다”며 “민족을 변화시킬 말씀을 매일 묵상하고 붙들기 바란다”고 전했다. Mar 09, 2009 11:25 PM PDT
워싱톤새한교회(담임 장재윤 목사)가 지난 3월 6일(금)부터 8일(주일)까지 장영춘 목사(퀸즈장로교회)를 초청해 춘계부흥회를 열었다. Mar 10, 2009 01:55 AM EDT
워싱톤새한교회(담임 장재윤 목사)가 지난 3월 6일(금)부터 8일(주일)까지 장영춘 목사(퀸즈장로교회)를 초청해 춘계부흥회를 열었다. Mar 09, 2009 10:55 PM PDT
애난데일에서 불란서 안경점을 경영하는 한만수씨(60세)의 아름다운 사랑이 경제불황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사회에 훈훈한 미담으로 전해지고 있다.Mar 10, 2009 01:03 A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