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지난 1월 말 샌프란시스코 공항을 거쳐 캘리포니아대학 데이비스캠퍼스에 도착했다. 데이비스에서는 10년 전, 2년 정도 살았기 때문에 그다지 낯설지는 않다. 이번에는 6개월 간 체류하면서 농업정책을Feb 23, 2009 09:43 AM PST
Feb 23, 2009 07:07 AM PST
22일(주일) 오후 4시 올림피아한인장로교회에서 옥민권 목사 은퇴예배가 거행됐다.Feb 23, 2009 06:51 AM PST
22일(주일) 오후 4시 올림피아한인장로교회에서 옥민권 목사 은퇴예배가 거행됐다.Feb 23, 2009 06:51 AM PST
Feb 23, 2009 04:45 AM PST
“미국장로교 한미노회 소속 토랜스제일장로교회에 김준식 목사가 담임목사로 위임되었음을 선언합니다.”(한미노회 노회장 김성일 장로) 22일 주일 오후 4시 토랜스제일장로교회. 위임예식이 열렸고 김준식 목사가 담임목사직을 위임받았다. 부임 한달여 만으로 김 목사가 신앙고백과 헌법질문에 대답을 하자, 교인들이 그의 목회 방식을 따를 것을 맹세했다. Feb 23, 2009 04:20 AM PST
일평생 이민목회에 헌신해온 옥민권 목사의 은퇴예배가 22일(주일) 올림피아장로교회에서 웃음과 눈물, 감격과 감사가 가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은퇴하는 옥 목사를 향해 동문 선후배 목회자들이 축사와 함께 32년 동안 헌신해 온 옥 목사의 이민목회 사역 이야기를 전했으며 옥민권 목사는 자신의 사역을 회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Feb 22, 2009 11:18 PM PST
올해 두 번째로 청년들과 수련회를 다녀왔습니다. 오래전부터 청년부 모두가 갔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기도해왔는데, 실제로 사정이 생긴 너덧 명의 청년들 외에는 모두 참석한 것 같습니다.Feb 23, 2009 01:18 AM EST
Feb 22, 2009 10:06 PM PST
시애틀-워싱톤주 한인회는 20일 훼드럴웨이 사무실에서 현판식을 가졌다. 이날 현판식에는 이하룡 시애틀 총영사를 비롯, 훼드럴웨이 잭 도베이 시장 등 각계 대표인사가 참석해 시애틀 한인회의 발전을 기원하고 한인 봉사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감당해 달라고 부탁했다.Feb 22, 2009 10:01 PM PST
시애틀-워싱톤주 한인회는 20일 훼드럴웨이 사무실에서 현판식을 가졌다. Feb 22, 2009 10:01 PM PST
크리스천 재즈 밴드 원소울펠로우십(리더 설행수)은 올 해부터 예술을 전공하는 크리스천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별 강연을 마련했다. Feb 23, 2009 12:54 AM EST
“하나님을 경외하고 사랑하며 겸손한 사람이 되겠습니다. 지나간 길 후회하지 않고 처음부터 끝까지 한결 같은 모습으로 최선을 다해 어둠에 있는 자들에게 기쁨과 빛을 전하는 목회자가 되겠습니다”슈가로프한인교회(최봉수 목사) 김종호 전도사와 박성진 전도사가 십자가를 달게 지는 선한 목자의 길을 서약했다. 22일(주일) 교회의 든든한 두 일꾼이 하나님께 부르심 받아 목사의 길에 들어서는 거룩한 자리에 모인 교단 관계자들과 축하객들은 이들에게 아낌없는 축하와 격려의 박수를 보냈다.Feb 22, 2009 10:55 PM EST
순복음뉴욕교회(담임 김남수 목사)는 지난 22일 오후 2시 장로 장립. 집사 안수. 권사 임직 및 임직 감사 예배를 드렸다. Feb 22, 2009 10:33 PM EST
린튼 박사는 “지난 14년간 학교를 다니듯이 꾸준히 북한을 다니며, 그들이 꼭 필요한 일을 하는데 힘써왔다. 후원자의 얼굴과 이름이 붙은 약물과 생필품을 전달하고 있다. 유진벨은 인도주의적으로 북한을 돕고자 하는 분들을 도움을 기다리는 북한 주민들에게 연결해주는 Feb 22, 2009 10:27 PM 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