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권 멤버들은 1세들과 달리 자기희생이나 헌신이 매우 약합니다. 이미 성인이지만 신앙적인 면에서는 책임감이 부족하고, 한어권에서 많이 도와주니 지나치게 의존하는 면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반면 이들은 교회 안에서만이 아니라 교회 밖 세상 속에서 크리스천으로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충실하게 감당할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이 있어요. ‘예수를 믿는 것은 내가 Feb 19, 2009 04:56 PM EST
네 번째로 만난 영어권 사역자는 새한장로교회 브랜든 리 목사다. 시애틀 출신인 리 목사는 신학생 시절 EM, Youth 전도사 시절을 제외하고 영어권 담당으로 부임한 것은 이곳이 두 번째라고 했다. 그는 5년 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새한교회 영어권 사역은 송상철 담임목사의 아낌없는 후원과 1세들의 지원아래 꾸준히 성장하고 Feb 19, 2009 01:56 PM PST
한국일보가 최근 발간한 ‘2009년 북가주지역한인교회주소록’에 따르면 이 지역 한인교회 수는 총 291개다. 이 가운데 이스트베이 지역이 96개 교회로 가장 많았으며 산호세 지역이 80개, 샌프란시스코지역이 46Feb 19, 2009 10:02 AM PST
한국일보가 최근 발간한 ‘2009년 북가주지역한인교회주소록’에 따르면 이 지역 한인교회 수는 총 291개다. 이 가운데 이스트베이 지역이 96개 교회로 가장 많았으며 산호세 지역이 80개, 샌프란시스코지역이 46Feb 19, 2009 10:02 AM PST
미국 망명 2년차 탈북청년의 눈물겨운이야기와 40명의 탈북청소년들이 증언하는 북한의 ‘참담한’ 학교생활 및 조직생활이 각각 책으로 나왔다.Feb 19, 2009 09:58 AM PST
"선교지에서 오신 선교사님들의 생생한 선교 현장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의 어떻게 일하시고 계신지, 그리고 나를 통해 무엇을 하기 원하시는지 발견하고 싶으십니까?...Feb 19, 2009 09:56 AM PST
시애틀 지역에서 2월 26일(목)부터 시애틀 한인 장로교회(담임 김호환 목사 )에서 19기 비젼스쿨을 개강Feb 19, 2009 09:56 AM PST
시대가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고민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성도는 말씀 안에 들어오면 길이 있고 생명이 있고, 사는 방법이 열리게 되는 것입니다. Feb 19, 2009 12:46 PM EST
시대가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고민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성도는 말씀 안에 들어오면 길이 있고 생명이 있고, 사는 방법이 열리게 되는 것입니다. Feb 19, 2009 09:46 AM PST
3.1절 90주년을 맞아 한국교회 인사들이 진보와 보수를 넘어 ‘평화와 통일을 위한 3.1 선언’을 발표한다. ‘평화와통일을위한기독인연합’의 서명자 공동대표인 이만열 명예교수(숙명여대) 등은 19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선언문 발표와 기념예배 일정을 공개했다.Feb 19, 2009 09:40 AM PST
3.1절 90주년을 맞아 한국교회 인사들이 진보와 보수를 넘어 ‘평화와 통일을 위한 3.1 선언’을 발표한다. ‘평화와통일을위한기독인연합’의 서명자 공동대표인 이만열 명예교수(숙명여대) 등은 19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선언문 발표와 기념예배 일정을 공개했다.Feb 19, 2009 09:40 AM PST
세계적인 권위의 인문교양잡지 <내셔널 지오그래픽> 2월호가 탈북자 3명의 북한 탈출기(Escape from North Korea)를 26쪽에 걸쳐 생생한 사진과 함께 자세히 소개해 화제다. Feb 19, 2009 12:05 PM EST
“딸을 잃어버린 고통을 통해 제 믿음이 더 강해졌습니다. 이 세상에는 설명하거나 이해할 수 없는 많은 일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현재 우리 가족의 아픔을 치료하고 계심을 증거할 수 있습니다.”Feb 19, 2009 11:39 AM EST
애틀란타 한인교회의 김정호 목사의 장녀이자 애틀랜타 한인2세 김소현씨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백악관에 비서실의 실무자로 발탁되Feb 19, 2009 07:26 AM PST
포스트모던(Post-modern) 시대의 특징 가운데 하나는 사람들이 상징(symbol)의 매력에 쉽게 빠진다는 사실이다. 그만큼 시대정신이 감성적이다. 그런 이유로 사람들은 종교적인 상징이 적절히 배합된 교회를 찾곤 한다. 결국 상징적 분위기가 지배하는 교회 일수록 종교 행위에 대한 보상을 느끼는 감성에 의존된 신앙현상이 있음을 발견한다. 이는 신앙을 상징 행위로 치환해 버리는 위험이 없지 않아 있다. 스스로 종교행위인지 신앙행위인지에 대한 분별도 없이 시간을 투자한 것에 대한 보상 심리로 상징적 분위기 안에 안주하며 하나님이 실종된 신앙으로 종교인화 되어가는 수 없이 많은 처치고어(Churchgoer)에겐 분별과 경계가 필요하지 않을까 여겨본다.Feb 19, 2009 09:40 AM 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