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공부하다가 박사학위 받고 한국에 들어가려고 했는데…”라고 운을 뗀 윤영석 목사는 “하나님께서 목회를 하라고 저를 강압적으로 끌고 가심을 느낍니다. 이름 그대로 믿음이 날마다 새로워지는 교회가 되도록 힘쓸 것입니다” 라고 밝혔다Feb 25, 2009 10:33 PM EST
제 90주년 3.1절 기념식이 오후 6시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열린다. Feb 25, 2009 09:56 PM EST
KPCA(해외한인장로회) 뉴욕노회(노회장 박맹준 목사)는 지난 20일(금)과 21일(토) 중남미 니카라과에서 세번째 큰 도시인 맛사야의 공설운동장에서 '맛사야를 그리스도에게로'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맛사야선교대회를 개최했다. Feb 25, 2009 09:21 PM EST
해외한인장로회(KPCA) 뉴욕노회(노회장 박맹준 목사)는 20일,21일 양일간 중남미 니카라과에서 세번째 큰 도시 맛사야의 공설운동장에서 '맛사야를 그리스도에게로(Massaya Para Christo)'를 슬로건으로 맛사야 선교대회를 개최했다. Feb 25, 2009 06:21 PM PST
남부뉴저지 교회협의회(회장 전우철 목사)는 지난 23일(월)부터 24일(화) 뉴저지 크리스천 아카데미에서 정인수 목사(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 담임)를 초청해 '이민 교회를 새롭게 하는 리더십(요 5:2-9)(부제: 건강한 이민 교회의 자화상을 그리며)'라는 주제로 목회자 세미나를 개최했다. Feb 25, 2009 08:55 PM EST
퀸즈 YWCA(회장 민금복)는 미노동부 여성국에서 지원하는 무료 여성 재정 교육 프로그램(Wi$e up financial literacy program)의 일환으로 Feb 25, 2009 08:32 PM EST
뉴저지 사랑과진리교회(담임 벤자민 오 목사)는 지난 22일(주일)부터 24일(화)까지 창립 10주년 기념 특별 집회를 3년간의 미국 총영사의 임기를 마치고 2007년 한국 외교부 본부로 돌아갔던 문봉주 대사를 초청해 ‘성경의 맥을 잡아라’는 주제로 뉴저지 잉글우드 소재 크라운 프라자 호텔에서 개최했다. Feb 25, 2009 08:06 PM EST
뉴저지 사랑과진리교회(담임 벤자민 오 목사)는 지난 22일(주일)부터 24일(화)까지 창립 10주년 기념 특별 집회를 3년간의 미국 총영사의 임기를 마치고 2007년 한국 외교부 본부로 돌아갔던 문봉주 대사를 초청해 ‘성경의 맥을 잡아라’는 주제로 뉴저지 잉글우드 소재 크라운 프라자 호텔에서 개최했다. Feb 25, 2009 05:06 PM PST
사순절기간을 맞아 프리몬트제일교회(주정인 목사)는 3월 27일, 28일, 29일 영성세미나를 개최한다. 주정인 목사는 "고난주간을 맞아 참된 영성이 무엇인가 보여주는 기회가 되길 소망한다"며 "주님 발자취를 따라가는 분을 통해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배웠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Feb 25, 2009 04:53 PM PST
Feb 25, 2009 03:53 PM PST
나성영락교회(담임 림형천 목사)가 사순절 시작을 알리는 ‘재의 수요일’인 25일 오전 10시 수요 기도회 시간 성찬식을 가졌다. 이날 말씀을 전한 림 목사는 “하나님 나라를 위해 하나 되자”고 강조했다. Feb 25, 2009 01:03 PM PST
시효 만료를 앞두고 있는비목회자 종교이민 프로그램(EB-4) 연장법안이 연방의회에 상정됐다. Feb 25, 2009 10:24 AM PST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가도 가도 수평선만 보이는 톤레삽호수에 사는 사람들은Feb 25, 2009 09:25 AM PST
뉴욕정원교회(담임 주효식 목사)는 2009 영성 회복을 위한 말씀과 은사 집회를 오는 27일부터 3월 1일까지 조성근 목사(안양과 강화 갈멜산 금식기도원 담임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개최한다. Feb 25, 2009 12:04 PM EST
30여 년 간 이민자들과 같이 시작한 식료품가게, 땀과 눈물과 피가 구석구석에 젖은 가게(store) 문을 닫게 된 김영록씨는 죽고 싶었다. 남보다 일찍 문을 열고 늦게 닫았다. 그리고 내일을 준비하다보면 밤새우기는 다반사였다. 그런 가게를 접는 다는 것은 자신을 포기하는 것과 같았다. 그에게는 더 큰 문제가 있었다Feb 25, 2009 08:45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