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를 순회하고 있는 한국 육군본부 소속 컨콜디아 중창단의 공연이 지난 25일 시카고 그레이스교회에서 열렸다. 소령 이상 장교에서부터 장성에 이르기까지 육군 지휘관 가족으로 구성된 컨콜디아...Feb 26, 2009 09:16 AM CST
미주를 순회하고 있는 한국 육군본부 소속 컨콜디아 중창단의 공연이 지난 25일 시카고 그레이스교회에서 열렸다. 소령 이상 장교에서부터 장성에 이르기까지 육군 지휘관 가족으로 구성된 컨콜디아 중창단은 찬양을 통하여 군복음화에 앞장서오고 있다.Feb 26, 2009 07:16 AM PST
한인교회에서 2세로 대변되는 EM보다 어떤 면에서는 더 척박한 환경에 처한 존재가 1.5세, 유학생 등 한어권 청년들이다. 시카고 지역만 해도 2세를 위한 영어예배는 대부분의 교회에 존재하지만 한어권 청년들을 위한 예배는 없는 곳이 다수이고 그나마 청년부 모임조차 없는 곳이 많기 때문이다.Feb 26, 2009 09:03 AM CST
한인교회에서 2세로 대변되는 EM보다 어떤 면에서는 더 척박한 환경에 처한 존재가 1.5세, 유학생 등 한어권 청년들이다. 시카고 지역만 해도 2세를 위한 영어예배는 대부분의 교회에 존재하지만 한어권 청년들을 위한 예배는 없는 곳이 다수이고 그나마 청년부 모임조차 없는 곳이 많기 때문이다.Feb 26, 2009 07:03 AM PST
이민자의 삶이란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신비롭지만은 않습니다. 이민은 동화이야기가 아니라 생활입니다. 사실 이민 와서 정착한다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고통이 따릅니다. 힘이 듭니다. 때로는 너무 힘들어 고향이 그리워집니다Feb 26, 2009 06:23 AM PST
열일곱번째 인터뷰는 예향문화선교회 김왕기 장로다. 그는 22살에 이민와 33년을 시카고에서 살았다. 드폴대학교 대학원에서 컴퓨터학을 전공했고 벨연구소, 록크웰연구소에서 연구원을 역임했다...Feb 26, 2009 08:21 AM CST
오클랜드한인연합감리교회(이강원 목사)가 한국교회 순교자 김익두 목사의 외손자부인 정명자 권사(달라스 좋은씨앗교회)를 초청해 찬양 간증집회를 열었다.Feb 25, 2009 11:51 PM PST
1950년 10월 13일, 인민군이 후퇴했다는 소식을 들은 76세의 노(老) 목사는 가파른 숨을 내쉬며 빠른 걸음으로 교회 종탑으로 달려갔다. 언덕에 이르자 그는 숨이 차도록 줄을 당기며 기쁨의 종소리를 울렸다.Feb 25, 2009 11:37 PM PST
1950년 10월 13일, 인민군이 후퇴했다는 소식을 들은 76세의 노(老) 목사는 가파른 숨을 내쉬며 빠른 걸음으로 교회 종탑으로 달려갔다. 언덕에 이르자 그는 숨이 차도록 줄을 당기며 기쁨의 종소리를 울렸다.Feb 25, 2009 11:37 PM PST
아틀란타한인교회(김정호 목사)는 25일 '재의 수요일'을 맞이해 수요예배와 함께 '재의 수요일 예전'을 가졌다. 예식은 사순절의 의미와 죄에 대한 고백과 용서, 감사 등의 내용을 담은 예식문 낭독에 이어 재로 이마에 십자가를 긋는 순서로 진행됐다. 또 사순절 기간 십자가의 의미를 묵상하라는 의미로 작은 못이 전달되기도 했다Feb 26, 2009 12:02 AM EST
아틀란타한인교회(김정호 목사)는 25일 '재의 수요일'을 맞이해 수요예배와 함께 '재의 수요일 예전'을 가졌다. 예식은 사순절의 의미와 죄에 대한 고백과 용서, 감사 등의 내용을 담은 예식문 낭독에 이어 재로 이마에 십자가를 긋는 순서로 진행됐다. 또 사순절 기간 십자가의 의미를 묵상하라는 의미로 작은 못이 전달되기도 했다Feb 25, 2009 09:02 PM PST
성령의교회(최중찬 목사)에서 노영균 목사(세계치유센터 대표)를 초청한 ‘치유부흥대성회’를 26일(목)부터 3월 1일(주일)까지 알파레타 소재 성령의교회 선교관에서 개최한다. Feb 25, 2009 11:18 PM EST
국제성경연구원(원장 김택용 목사) 2월 정기모임이 지난 23일(월) 오전 11시 펠리스 레스토랑 연회실에서 열렸다. Feb 25, 2009 11:06 PM EST
이것이 바로 21세기의 ‘재의 수요일’ 모습이었다. 몇몇 친구들과 소셜 웹사이트인 페이스북 등에서 연결된 한 무리의 크리스천들이 수요일 오후 5시 파이브 포인트 Feb 25, 2009 10:56 PM EST
한국 현대사에서 큰 역할을 했던 김수환 추기경께서 하나님 나라로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뉴스를 보니, 온 국민이 그분의 죽음을 슬퍼하는 것 같습니다. 심지어 다른 종교 지도자들까지 그분의Feb 25, 2009 10:46 PM 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