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오엠의 새 선교선 로고스 호프선이 최근 처녀 출항했다. 로고스 호프선은 덴마크 코펜하겐 쾨거 항구를 지난달 19일 출발해 스웨덴 고던버그 항을 거쳐 2월 26일 네덜란드 할링겐 항에 정박해 큰 환영을 받았다.Mar 03, 2009 10:03 AM PST
지난해 6월 앨범수익금 전액을 기부하겠다고 약속했던 브라운아이즈가 약속대로 수익금 전액을 월드비전에 기부한다고 2일 밝혔다.Mar 03, 2009 11:21 AM EST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뉴욕 서노회(노회장 홍윤표 목사) 제 64회 정기노회가 2일 저녁 8시 뉴욕장로교회(담임 안민성 목사)에서 시작됐다. 40여명의 노회원들이 참석한 이자리는 조부호 목사가 인도하는 개회예배로 시작됐다. 홍윤표 목사(뉴욕 마을교회 담임)는 화평케하는자(마 5:9)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했다.Mar 03, 2009 11:19 AM EST
독일 통일 20주년을 맞은 2009년, 유럽 유학생 및 2세 수양회인 코스테(KOSTE) 제25회 행사가 최근 열렸다. 독일 베를린 중심에 위치한 청소년 수양관(Jugendgaestehaus)에서 ‘하나되게 하소서’ 라는 주제와 ‘화해, 일치, 통일’ 이라는 모토를 가지고 2월 23~27일 4박5일간 진행됐다.Mar 03, 2009 11:18 AM EST
2008년 9월 한국 KBS홀에서 열린 한-이스라엘 건국 60주년 음악회 연주, 2009년 1월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열린 전북은행 신년음악회 중 KBS교향악단과 협연…. 그녀는 한-이스라엘 음악회에서...Mar 03, 2009 10:16 AM CST
2008년 9월 한국 KBS홀에서 열린 한-이스라엘 건국 60주년 음악회 연주, 2009년 1월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열린 전북은행 신년음악회 중 KBS교향악단과 협연…. 그녀는 한-이스라엘 음악회에서 웬만한 바이올리니스트라도 도전할 엄두를 못낸다는 쇼스타코비치의 바이올린 협주곡 1번 A단조를 훌륭하게 연주해 내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Mar 03, 2009 08:16 AM PST
세계예수촌의료선교센터(대표 조현 목사)의 예약자 명단에는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진료받기 원하는 이들의 이름이 빼곡히 적혀 있었다. 명단에 올라와 있는 대부분은 목사, 선교사와 교회 직분자로 목회와 선교 Mar 03, 2009 05:36 AM PST
미국장로교(PCUSA) 애틀랜타 노회가 동성애자 성직안수 법안에 찬성해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달 21일 애틀랜타 다운타운 드루드힐장로교회에 열린 노회에서 헌법 G-6.0106 b의 삭제법안에 대한 찬반 투표가 실시됐으며, 6표 차이로 근소하게 찬성으로 의견이 기울어졌다. G-6.0106 b는 성직자의 순결조항이며 이것이 삭제되면 동성애자 안수가 합법화될 수 밖에 없다. Mar 03, 2009 07:13 AM CST
정인수목사의 리더십으로 성장한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는 미국장로교의 가장 큰 한인교회에 속한다. 정 목사는 4년 전『교회를 혁신하는 목회 리더십』이라는 변화를 주저하는 기성교회에서의 목회경험을 담은 책을 냈다. 책을 낸 후 3배 이상의 교회 성장을 이루어 내 3천여 명이 출석하는 교회의 영적 성장이 됐다. 그리고 다시 2008년『영혼을 혁신하는 목회 리더십』이라는 제목의 책을 두란노에서 냈다.Mar 03, 2009 04:09 AM PST
흑인동네에서 한인들이 식품점이나 슈퍼마켓, 보석장신구상, 의류상 등을 경영하는 비율이 대단히 높은 것은 이미 잘 알려져 있다. 왜 한인들은 중산층 혹은 백인 고객보다는 비교적 가난한 흑인 동네에서 상점을 경영하는 것을 선호하는가? 한인들이 흑인 동네에서 사업을 시작한 이유는 매우 복합적인 것이지만, 투자한 자본에 비하여 이윤율이 높았기 때문일 것이다. 적은 자본으로 사업을 시작하기 위해서는 싼 점포세를 가진 흑인 동네의 상점이 용이하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종래에 흑인을 고객으로 하던 사업들이 근래에 히스패닉 인구가 급증하으로써 히스패닉을 포함하는 소수민족을 고객으로 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한인들이 흑인 동네에서 개업하는 이유를 다음과 같이 세 가지로 정리할 수 있다.Mar 03, 2009 07:03 AM EST
흑인동네에서 한인들이 식품점이나 슈퍼마켓, 보석장신구상, 의류상 등을 경영하는 비율이 대단히 높은 것은 이미 잘 알려져 있다. 왜 한인들은 중산층 혹은 백인 고객보다는 비교적 가난한 흑인 동네에서 상점을 경영하는 것을 선호하는가? 한인들이 흑인 동네에서 사업을 시작한 이유는 매우 복합적인 것이지만, 투자한 자본에 비하여 이윤율이 높았기 때문일 것이다. 적은 자본으로 사업을 시작하기 위해서는 싼 점포세를 가진 흑인 동네의 상점이 용이하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종래에 흑인을 고객으로 하던 사업들이 근래에 히스패닉 인구가 급증하으로써 히스패닉을 포함하는 소수민족을 고객으로 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한인들이 흑인 동네에서 개업하는 이유를 다음과 같이 세 가지로 정리할 수 있다.Mar 03, 2009 04:03 AM PST
세계적으로 유례가 없는 경제 불황의 여파로 지난 연말 IMF로부터 구제금융을 받은 헝가리는 참으로 어려운 여건을 직면하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IMF에 추가로 구제금융을 요청하고 있지만 동유럽 헝가리 뿐 아니라 여러 나라들이 동시에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IMF는 난색을 표하고 있으며 EU연합에 속한 서유럽의 나라들 역시 이웃 나라의 어려움들을 살필 여유가 없다.Mar 03, 2009 06:33 AM EST
세계적으로 유례가 없는 경제 불황의 여파로 지난 연말 IMF로부터 구제금융을 받은 헝가리는 참으로 어려운 여건을 직면하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IMF에 추가로 구제금융을 요청하고 있지만 동유럽 헝가리 뿐 아니라 여러 나라들이 동시에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IMF는 난색을 표하고 있으며 EU연합에 속한 서유럽의 나라들 역시 이웃 나라의 어려움들을 살필 여유가 없다.Mar 03, 2009 03:33 AM PST
아틀란타한인교회(김정호 목사)의 사순절은 굶주림 속에서 ‘언제 흙으로 돌아갈지 모르는’ 절박한 이웃들에게 겸손한 도움의 손길을 내밀고 있어 더욱 특별하다. 나눔은 가진 자만이, 어른들만 하는 것이라는 통념을 깨고 어린이와 청소년이 주도하는 캠페인, 25센트, 1달러로 시작할 수 있는Mar 03, 2009 06:12 AM EST
애틀랜타한인목사협의회(김영언 목사, 이하 목협)가 2일 디케이터 소재 리장의사(대표 이국자)에서 3월 정기모임을 가졌다. 퓨리탄개혁신앙연구회 총재 이완재 박사를 초청한 세미나는 ‘영적 삶의 원동력’, ‘목회와 영성’, ‘기억하는 목회와 신앙승리’를 주제로 3시간에 걸쳐 심도 깊게 진행됐다.Mar 03, 2009 05:40 AM 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