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한인교계에 발행하는 많은 갈등이 목회자와 장로 사이에서 촉발된다는 점에서 본국 예장 통합총회(총회장 김삼환 목사)가 개최한 제35회 전국장로수련회에서 연신교회 이순창 목사가 강의한 내용은 적지 않은 의미를 갖고 있다. 장로 4천5백여명이 참석한 이 수련회에서 이 목사는 목사와 장로를 부부관계에 비유하며 믿음과 사랑, 신뢰의 관계를 요청했다.Jul 10, 2009 04:06 PM CST
시카고 한인교계에 발행하는 많은 갈등의 원인이 목회자와 장로 간의 갈등에서 촉발된다는 점에서 본국 예장 통합총회(총회장 김삼환 목사)가 개최한 제35회 전국장로수련회에서 연신교회 이순창 목사가 강의한 내용은 적지 않은 의미를 갖고 있다. 장로 4천5백여명이 참석한 이 수련회에서 이 목사는 목사와 장로를 부부관계에 비유하며Jul 10, 2009 03:06 PM PDT
퀸즈중앙감리교회와 뉴욕신풍교회가 7월부로 통합됐다. 통합된 교회의 이름은 퀸즈중앙감리교회이며 담임 목사는 뉴욕신풍교회를 담임하던 이종범 목사가 맡는다. Jul 10, 2009 03:11 PM EDT
임마누엘장로교회(손원배 목사) 유치부, 초등부 여름성경학교(Vacation Bible School)가 6월 28일부터 7월 1일까지 열렸다. Jul 10, 2009 11:38 AM PDT
아주 어렸을 적 기억의 한켠에 알록달록 테잎 하나가 있다. 총각이었던 삼촌과 한 집에서 살았는데, 삼촌의 테잎이었다. 디스코. 그 땐 그 테잎을 그렇게 불렀다. “삼촌 디스코 틀어줘!”. 아침에 눈만 뜨면 삼촌을 졸랐다. 부엌에선 엄마가 시끄럽다고 난리였고, 마루에 앉으신 할머니는 정신 없다며 한사코 끄자셨지만, 꼬마는 멈추지 않았다. 세상에 이렇게 신나는 노래가 또 있을까. 그 때를 떠올리면 햇살이 따뜻했던 작은 방에서 혼자 춤을 추고 있는 시골 꼬마가 떠오른다.Jul 10, 2009 01:34 PM EDT
인천을 성시화 하기 위한 운동인 ‘2009 인천 국제성시축전’이 10월 6일부터 8일까지 인천 삼선월드체육관에서 열린다. 이번 축전은 인천을 세계 성시 모델화로 하는 것과 하나님의 사랑과 정의의 사회적 구현 등을 목적으로 하며, 전략은 전 교회가 전 시민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이다. 축전에는 LA성시화운동을 비롯해 미국 각 도시의 대표들과 남가주장로성가단, 캐나다, 중미, 남미 등에서 250여명의 목회자가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Jul 10, 2009 09:24 AM PDT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인 10대 청소년기, “내가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가장 많이 던지는 10대 청소년을 위해 애틀랜타 4개 교회가 손을 맞잡았다. 연합한 4개 교회는 안디옥순복음교회(허연행 목사), 애틀랜타순복음교회(백요셉 목사), 시온연합감리교회(송희섭 목사), 화평장로교회(조기원 목사)(가나다 순)로 교단 교파를 초월해 Jul 10, 2009 12:07 PM EDT
지난 9일 옹기장이 찬양팀이 미주투어 중 시애틀 마지막 집회로 아름다운교회(담임 임성택 목사)를 찾았다.Jul 10, 2009 08:20 AM PDT
오랫동안 기도하며 기다렸던만큼 그 반가움과 기대가 더 컸다. 1년 이상 담임목회자가 공석이었던 시카고한인연합장로교회에 지난 6월 초 담임으로 부임한 김귀안 목사의 목회와 건강을 위해 성도들이 나무를 심었다.Jul 10, 2009 09:17 AM CST
요한 칼빈 탄생 500주년을 맞은 7월 10일, 전 세계 교회가 이를 기념하고 있는 가운데 세계 개혁교회 지도자들이 “칼빈을 성인(聖人)으로서가 아닌 오늘날 Jul 10, 2009 08:10 AM PDT
세대를 넘어 은혜의 찬양을 선사하는 옹기장이 찬양팀이 미주투어 중 시애틀 마지막 집회로 아름다운교회(담임 임성택 목사)를 찾았다. 지난 9일 평일 저녁 시간임에도 성전을 가득 메운 100여 명의 성도들은 옹기 장이와 함께 소리높여 하나님을 찬양하였다.Jul 10, 2009 07:53 AM PDT
수많은 예배형식, 예배포맷, 예배음악, 예배문화가 있지만 결국 우리가 목숨을 걸고 지켜야 할 '예배정신'(Heart of Worship)이 빠진다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의 영광은 드러나지 않는다. Jul 10, 2009 07:07 AM PDT
미주한인 목회자와 선교사들이 본국에서 받을 수 있는 건강 검진 진료 혜택이 확대 됐다.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한종수 목사, 이하 남가주 교협)는 9일 오후 1시 교협 사무실에서 인천 가천의대길병원과 미주한인 목회자, 선교사들에게 의료 혜택을 주는 의료 협력 조인식을 가졌다. Jul 10, 2009 07:00 AM PDT
애틀랜타 4개 교회 연합 청소년 수련회가 지난 9일(목)부터 열리고 있다. 마리에타함께가는교회, 안디옥교회, 애틀랜타순복음교회, 시온연합감리교회, 화평장로교회(가나다 순) 청소년부와 사역자 100여명이 함께 하는 이번 수련회는 오는 11일(토)까지 이Jul 10, 2009 09:27 AM EDT
지난 2004년 쓰나미가 일어나자 한류스타인 ‘욘사마’ 배용준 씨는 긴급구호·복구자금으로 3억원을 월드비전 측에 기탁했다. 이 중 2억원은 재해 발생 후 6개월간 스리랑카를 비롯, 인도네시아, 인도, 태국 등 피해국 이재민들을 위한 긴급 식량지원과 구호품 지원, 임시숙소 및 아동쉼터 건축 등으로 이미 사용됐고, 나머지 1억원은 스리랑카 지진해일 피해학교 복구사업에 투입됐다.Jul 10, 2009 12:00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