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빈이 <기독교 강요>에서 수없이 강조한 연합과 일치를 이루기 위해 우리가 이렇게 함께 모인 것은 참으로 감격스러운 일입니다” 요한 칼빈 탄생 5백주년을 기념해 10일 오후 5시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된 Jul 13, 2009 12:56 PM EDT
성경은, 그리고 교회의 역사는 그리스도인들에게 끊임없이 하나됨을 요청하고 있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현실의 우리 교회들은 너무나 많은 분열을 겪고 있다. 같은 예수를 믿고 같은 성경을 보지만, 혹은 교리적Jul 13, 2009 12:53 PM EDT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와 소중한사람들 그리고 미주한인교회들이 다운타운의 거리 청소를 위해 나섰다. 참여자들은 11일 오전 9시 5가와 6가, 샌페드로에 위치한 유니온 미션 센터에 집결 한 후 9개 구역으로 나눠 거리 청소를 실시했다. 청소 구역은 보이드 남북으로 보이드 스트릿에서 7가까지, 동서로 로스앤젤레스 스트릿에서 타운 에비뉴까지다.Jul 13, 2009 09:43 AM PDT
최근 며칠 동안 기성을 부리고 있는 디도스(DDoS, 분산서비스 거부공격)에 대해 “한국교회 역시 교회 컴퓨터 사용자의 보안의식과 관리능력 부족으로 인해 좀비컴퓨터가 될 수 있다”고 교회정보기술연구원 원장 이Jul 13, 2009 12:32 PM EDT
최근 며칠 동안 기성을 부리고 있는 디도스(DDoS, 분산서비스 거부공격)에 대해 “한국교회 역시 교회 컴퓨터 사용자의 보안의식과 관리능력 부족으로 인해 좀비컴퓨터가 될 수 있다”고 교회정보기술연구원 원장 이Jul 13, 2009 09:32 AM PDT
알라메다장로교회(최명배 목사) 양진욱 동사목사 위임예배가 12일 본당에서 열렸다. 양진욱 목사는 2년간 PCUSA교단으로부터 자격심사를 거친후 알라메다장로교회 정식 동사목사로 임명됐다.Jul 13, 2009 09:27 AM PDT
요즘 신앙을 지키기가 여간 어렵지 않다. 지하철에서 큰 소리로 노방전도하시는 분들을 보고, 공중파 방송들의 기독교 비판 다큐멘터리를 보고, 아주 가끔 등장하는 목회자들의 사건사고 소식을 듣고, 주위 사람들은 ‘우리’가 기독교인이라는 Jul 13, 2009 12:20 PM EDT
어제는 샌프란시스코 Intercontinental Hotel에서 열리는 글로벌 어린이 재단 주최의 제 11차 기금마련 디너에 갔었습니다. 300여 명의 참석자 대부분이 여성분들로서 강한 여성의 힘을 보여주는 자리였습니다. Jul 13, 2009 09:20 AM PDT
지난 7월 12일 헤브론교회는 교회가 소재한 프로스펙트 하이츠 시의 주민들을 초청해 인종과 문화를 넘어 하나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 자리에는 미국인교회인 Prospect Christian Church, Lutheran Church of the Good Shepherd, St. Alphonsus Liguori Catholic Church 등의 성도들을 포함한 지역 주민 4백여명이 참석했다.Jul 13, 2009 10:17 AM CST
전세계적인 불황도 “하나님을 예배하는 집”을 건축하려는 시카고 한인교회들의 의지는 꺾지 못하고 있다. 헤브론교회, 살렘연합감리교회, 다솜교회 등이 교회 건축을 통해 전도는 물론 지역사회에도 한걸음 다가가고 있다.Jul 13, 2009 09:46 AM CST
96년부터 선교사역을 감당해 오면서 안식년과 같은 기회를 한 번도 가진 적이 없다. 경제적인 이유도 있었고 또 어떤 때에는 선교지를 비울 형편이 되지 않아서 그러다 보니 안식년을 한 번도 가지질 못했다.Jul 13, 2009 11:32 AM EDT
96년부터 선교사역을 감당해 오면서 안식년과 같은 기회를 한 번도 가진 적이 없다. 경제적인 이유도 있었고 또 어떤 때에는 선교지를 비울 형편이 되지 않아서 그러다 보니 안식년을 한 번도 가지질 못했다.Jul 13, 2009 08:32 AM PDT
지난 6월 18일 개신교 목사 1,024명의 이름으로 행한 시국선언의 내용 중 “부엉이 바위에 묻어있는 핏자국에서 우리의 죄를 대신 짊어진 예수의 죽음을 봅니다”라는 문구가 있습니다. 목회자들의 집단적 시국선언 행위에 Jul 13, 2009 11:11 AM EDT
하나님을 간절히 보고 싶어하는 많은 이들의 조용한 외침이 할렐루야대전도대회 셋째날 울려 퍼졌다. 30주년을 맞는 할렐루야대전도대회 마지막 날은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청중들이 몰렸다. Jul 13, 2009 08:00 AM PDT
내년 3월 전국적으로 진행될 미국인구통계조사 센서스 홍보를 위해 캐더린 박 스페셜리스트를 중심으로 지난 주말 H마트 앞에서 적극적 홍보활동에 나섰다.Jul 13, 2009 10:46 A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