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라바마 제 1기 아버지학교가 개설을 위한 준비기도 모임이 오는 9일(주일) 주님의영광교회(담임 이흥식 목사)에서 열린다. 시간은 오후 3시며, 문의는 박재영 집사(478-491-1753)에게 하면 된다.Aug 05, 2009 02:38 PM EDT
샘 시애틀지부(지부장 박상원 목사)는 내달 3일(목) 부터 12일(토)까지 북한 국경인근 단동과 집안(고구려 옛 수도) 일대에서 미국인 4명을 포함 총 15명이 단기 의료봉사를 실시한다.Aug 05, 2009 11:30 AM PDT
전세계 30여 개국에 걸쳐 70여 명의 선교사를 후원하고 있는 애틀랜타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 목사)는 아직도 갈 길이 멀다. 선교사 350명 후원을 목표로 하고 있는 거대한 비전 때문이다. 선교에 대한 열정이 남다른 서삼정 담임 목사를 따라 선교 비전을 교인들과 공유하는Aug 05, 2009 01:33 PM EDT
정금같은 인재을 양성하고자 정진하는 미주한인신학교의 선봉에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PTSA)가 있다. PTSA는 미주 내 최대 한인교단의 하나인 해외한인장로회(KPCA)의 직영 신학교로 ‘경건의 훈련’과 ‘학문의 연마’라는 두 날개로 담대히 복음을 실천할 수 있는 목회자와 선교사 그리고 평신도 지도자 양성을 목표로 한다. Aug 05, 2009 10:29 AM PDT
시애틀 밀알 선교단(단장 장영준 목사)는 오는 12일(수) 부터 15일(토)까지 시애틀 연합장로교회(담임 장윤기 목사)와 타코마중앙장로교회(담임 이형석 목사)에서 '2009 밀알 섬머 스쿨'을 개최한다. 두 교회에서 각각 이틀씩 총 3박 4일간 진행되며 시애틀과 타코마 밀알이 연합으로 실시하게 된다.Aug 05, 2009 10:18 AM PDT
시애틀 밀알 선교단(단장 장영준 목사)는 오는 12일(수) 부터 15일(토)까지 시애틀 연합장로교회(담임 장윤기 목사)와 타코마중앙장로교회(담임 이형석 목사)에서 '2009 밀알 섬머 스쿨'을 개최한다. 두 교회에서 각각 이틀씩 총 3박 4일간 진행되며 시애틀과 타코마 밀알이 연합으로 실시하게 된다.Aug 05, 2009 10:18 AM PDT
잠들기 전 친구에게 내가 좋아하는 벨 소리와 함께 아침 6시에 깨워달라고 부탁을 했다. 오늘 아침에도 어김없이 찾아와 꿈속을 헤매는 나를 깨운다. 왼손 다섯 손가락으로 Aug 05, 2009 09:54 AM PDT
예배당의 의자가 모두 사라진 것을 상상해 보라. 점잖은 옷을 입고 예배당에 앉아 곱게 찬송가를 드는 대신 바닥에 앉아 판소리 찬양과 교독문을 읽고, ‘한 주간 잘 지내셨습니까’하고 활짝 웃는 대신, 몸을 부대끼고 깔깔 웃으며 ‘강강수월래’를 한다고 생각해Aug 05, 2009 12:38 PM EDT
매 주일 드리는 예배당의 의자가 모두 사라진 것을 상상해 보라. 점잖은 옷을 입고 예배당에 앉아 곱게 찬송가를 드는 대신 바닥에 앉아 판소리 찬양과 교독문을 읽고, ‘한 주간 잘 지내셨습니까’하고 활짝 웃는 대신, 몸을 부대끼고 깔깔 웃으며 ‘강강수월래’를 한다고 생각해Aug 05, 2009 09:38 AM PDT
정금같은 인재을 양성하고자 정진하는 미주한인신학교의 선봉에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PTSA)가 있다. PTSA는 미주 내 최대 한인교단의 하나인 해외한인장로회(KPCA)의 직영 신학교로 ‘경건의 훈련’과 ‘학문의 연마’라는 두 날개로 담대히 복음을 실천할 수 있는 목회자와 선교사 그리고 평신도 지도자 양성을 목표로 한다. Aug 05, 2009 08:57 AM PDT
생후 1년만에 소아마비로 두 다리를 못 쓰게 된 차 교수. 어린 시절 그가 감내해야 했던 고통은 장애만이 아니었다. 가난한 가정형편에서 태어난 차 교수는 9살이 되던 해, 대전의 한 재활학교에...Aug 05, 2009 09:53 AM CST
생후 1년만에 소아마비로 두 다리를 못 쓰게 된 차 교수. 어린 시절 그가 감내해야 했던 고통은 장애만이 아니었다. 가난한 가정형편에서 태어난 차 교수는 9살이 되던 해, 대전의 한 재활학교에 맡겨지게 된다. 그는 이 곳에서 배고픔을 견뎌야 했고 장애인이라는 이유로 받아야 했던 천대와도 싸워야 했다.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며 목숨을 끊으려던 차 교수는 바이올린을 통해 희망을 찾았다. 그는 “아무도 나를 사람 취급 안할 때 나는 바이올린을 통해서 위로를 얻었다. 내 스스로를 다스리고 이곳까지 올 수 있었던 데에는 바로 이 바이올린이 있었기 때문이었다”고 회고한다.Aug 05, 2009 08:53 AM PDT
“조지아 시골에서 뭐 볼게 있냐면서 심드렁하게 오신 분들이 끝날 때 ‘덕분에 구경 잘 하고 갑니다. 남부를 새롭게 보게 됐습니다’라고 말씀하시면 가장 큰 보람을 느낍니다.”Aug 05, 2009 11:27 AM EDT
“조지아 시골에서 뭐 볼게 있냐면서 심드렁하게 오신 분들이 끝날 때 ‘덕분에 구경 잘 하고 갑니다. 남부를 새롭게 보게 됐습니다’라고 말씀하시면 가장 큰 보람을 느낍니다.”Aug 05, 2009 08:27 AM PDT
두뇌 발달 및 인격 형성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시기로 꼽히는 아동기. 신앙에 있어서 중요성은 굳이 강조할 필요조차 없는 시기다. 다른 시기도 마찬가지겠지만...Aug 05, 2009 09:22 AM C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