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말 Ohio주 Cleveland근교 아들내집을 다녀왔습니다. 아들내집에 들어서니 책을 한권 읽어보라고 내 주었습니다. 2008년에 출간된 Mike Kim이 저술한 “Escape North Korea”라는 제목을 가진 책이었습니다.Jul 15, 2009 06:02 PM EDT
지난 7월 7일에는 세기의 가수, 락뮤직의 황제라고 불리 우는 마이클 잭슨(Michael Jackson)의 장례식이 로스앤젤레스에서 있었습니다. 미국은 물론 전 세계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그의 죽음을Jul 15, 2009 05:00 PM EDT
뉴저지초대교회는 올해도 8월 6일과 7일에 걸쳐 윌로우크릭교회에서 개최하는 리더십 서밋을 동시 위성중계한다. 뉴저지초대교회는 미주 한인교회로는 유일하게 위성중계하고 있다. Jul 15, 2009 04:37 PM EDT
뉴저지초대교회는 올해도 8월 6일과 7일에 걸쳐 윌로우크릭교회에서 개최하는 리더십 서밋을 동시 위성중계한다. 뉴저지초대교회는 미주 한인교회로는 유일하게 위성중계하고 있다. Jul 15, 2009 01:37 PM PDT
참 교회에 대하여 생각하는 여러 성경학자들 혹은 목회자들이 지적하는 것처럼 불행하게도 오늘날 교회라는 말의 깊고 풍부한 뜻을 잃어버리고 말았다. 지금은 교회라는 단어는 길 가에 벽돌과 몰타르로 세워진 건물로만 우리 마음속에 인식되어지기도 한다. 아니면 교회를 종교적인 절차들에 따라 제도화된 성직자단이나 그 계급으로 생각하기도 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한 지역 내에서 혹은 한 문화권에서 전통적으로 혹은 일반적으로 해석되어지는 교회의 의미를 넘어 성경적인 의미에서의 교회를 진지하게 생각해 보아야 한다Jul 15, 2009 04:21 PM EDT
뉴욕효신장로교회(담임 문석호 목사) 인재양성위원회는 기독교적 가치관과 교육으로 하나님 나라에 요구되는 인물을 일찍부터 발굴. 육성하기 위해 'LGC(Little Giants for Christ)' 를 모집해 장기적인 신앙 훈련을 실시한다. Jul 15, 2009 04:04 PM EDT
오늘날 세계에는 기존의 가치관과 권위들이 하나하나 무너지고 있고, 온갖 사상과 학문의 조류들이 범람한다. 바야흐로 포스트모던 시대이다. 이러한 시대 속에서 여전히 “절대 진리”를 외치고 있는 기독교는 마치 앞뒤가 꽉 막힌 구시대적 종교로 치부되기까지 한다Jul 15, 2009 12:16 PM PDT
대필라델피아한인목사회가 필라목사회 30년사를 발간하기로 승인하고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11월 총회 전까지 제작을 마치기로 했으며 이를 위해 7월 31일까지 회원들의 원고를 마감한다. 총 120페이지, A3판형으로 만들어지는 30년사를 위해 7명의 편찬위원이 발간을 위해 수고하게 된다.Jul 15, 2009 02:49 PM EDT
파이오니아21연구소는 지난 6월 기독교 단편영화 ‘이층집 남자’제작에 이어 지난 11일 영화배우 김유미 씨 주연의 기독교 단편영화 ‘창, window’의 촬영을 끝마쳤다.Jul 15, 2009 12:14 PM EDT
재개발지역 이웃 주민들을 위해 목회자 167명이 기록적인 폭우 가운데서 우산도 없이 거리로 나섰다. 그러나 힘없는 이들은 20분도 안돼 경찰에 의해 강제 해산되고 말았다.Jul 15, 2009 12:10 PM EDT
6월 12일 LAPD 경찰학교를 졸업한 9명의 경목이 7월말부터 활동을 시작한다. 9명의 경목 중 한인은 2명. 이중 동양선교교회 매튜김(김경찬)목사는 17일 경목 활동을 위해 처음 벌몬과 올림픽에 위치한 경찰서를 방문한다.Jul 15, 2009 09:09 AM PDT
고희(古稀)를 앞둔 노인의 40일간 금식기도는 좀처럼 쉽게 다가오지 않았다. 더군다나 뜨거운 햇볕이 내려쬐는 여름, 냉방시설조차 갖춰지지 않은 산중턱 공사현장에서 백운형 목사(성현교회·68)는 그렇게 침묵으로 불법과 맞서 싸웠다.Jul 15, 2009 12:07 PM EDT
미국에 거주하는 다민족이 인종과 세대를 초월해 조화와 하모니를 이루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되는 제 5회 글로벌 다민족선교대회(대표 정윤명 목사)가 10월 10일부터 11일까지 뉴비전교회(진재혁 목사)Jul 15, 2009 09:07 AM PDT
지난 10개월여 동안 감리교 감독회장직을 두고 논란을 겪어왔던 김국도 목사가 최근 이규학 감독회장 직무대행에게 내용증명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김 목사는 이 내용증명에서 재선거 문제와 관련한 이규학 직무대행의 발언에 대해 항의했다.Jul 15, 2009 12:04 PM EDT
월남계 갱단이 뷰포드에 나타나서 한인들을 공포에 몰고 간 것은 1995년 여름 동안이었다. 당시 뷰포드의 한인 업체들은 월남갱이 출현하였다는 소문만으로도 많은 손해를 보았다. 이 당시 출현한 월남갱에Jul 15, 2009 11:39 A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