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지구촌교회 권석균 담임목사가 본국 지구촌교회 15주년 행사 차 한국으로 출타했다. 지난 24일(주일) 한국지구촌교회 15주년Aug 04, 2009 01:01 PM PDT
애틀랜타한인목사회가 오는 9일 오후 7시 새생명침례교회(유영익 목사)에서 통곡기도회를 개최한다.Aug 04, 2009 03:53 PM EDT
새로운 교회 사역의 변화를 시도하는 목회자와 사모를 대상으로 하는 2009 목회자 비전 세미나가 오는 9월 28일(월) 오후 3시와 30일(수) 오후 1시에 애틀랜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서 열린다Aug 04, 2009 03:45 PM EDT
“풍선” 하면 사람들에게 떠오르는 생각은 뭘까? 풍선에 특별한 슬픈 기억이 있는 사람만 아니라면 대개는 ‘어린 아이, 파티, 행복’ 등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떠올리게 마련이다. 풍선나라를 Aug 04, 2009 03:38 PM EDT
리폼드신학대학원(총장 Dr. Robert Cannada Jr., 이하 RTS) 한국어목회학 박사과정(디렉터 김은수 박사) 여름학기 4차 코스가 3일(월) 제일장로교회(서삼정 목사)에서 시작됐다. 이번 과정은 Samuel Larsen 교수의 ‘Applied Thology’와 김은수 교수의 ‘Research Design’ 강의가 진행된다.Aug 04, 2009 03:18 PM EDT
전세계 30여 개국에 걸쳐 70여 명의 선교사를 후원하고 있는 애틀랜타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 목사)는 아직도 갈 길이 멀다. 선교사 350명 후원을 목표로 하고 있는 거대한 비전 때문이다. 선교에 대한 열정이 남다른 서삼정 담임 목사를 따라 선교 비전을 교인들과 공유하는Aug 04, 2009 10:33 AM PDT
목회자 트랙은 1996년 1회 대회부터 14년을 섬겨온 김승남 목사가 인도했다. 강의는 오전 시간 진행된 예배 형식에 대한 반응을 묻는 것으로 시작했다. 참석자들은 ‘생소하다’, ‘처음이었지만 색다른 시도가 좋았다’, ‘지난 대회부터 많이 참석해 보니 편안했다’ 등 다양했다Aug 04, 2009 01:13 PM EDT
목회자 트랙은 1996년 1회 대회부터 14년을 섬겨온 김승남 목사가 인도했다. 강의는 오전 시간 진행된 예배 형식에 대한 반응을 묻는 것으로 시작했다. 참석자들은 ‘생소하다’, ‘처음이었지만 색다른 시도가 좋았다’, ‘지난 대회부터 많이 참석해 보니 편안했다’ 등 다양했다Aug 04, 2009 10:13 AM PDT
목적이 이끄는 결혼 생활 세미나가 오는 15일 오전 9시 남가주동신교회(담임 손병렬 목사)에서 열린다. 강사로는 새들백코리아 사역원 대표 김성수 목사가 나선다. Aug 04, 2009 08:49 AM PDT
자유대한지키기국민운동본부(이하 자국본)가 오는 8일 오후 1시 30분 다이아몬드바 새소망교회에서 한국전 휴전일 성조기 조기 게양 법안통과 관련자 공로패 수여식을 갖는다.Aug 04, 2009 08:19 AM PDT
그리스도의 정신으로 지역과 이웃을 섬기는 사랑방(류지홍 전도사)이 뉴저지에도 새 둥지를 마련했다. 2003년부터 2006년까지 준비기간을 거쳐 플러싱에 문을 연 사랑방은 컴퓨터, 영어, 스패니시 등 교육사업과, 노숙자를 대상으로 한 구제사역, 장학금 지급 등 사회봉사에 앞장서왔다. 뉴욕 지역 한인들에게 쉼터요, 이들과 사랑을 나누는 일에 최선을 다해왔던Aug 04, 2009 08:00 AM PDT
‘코털을 뽑아서 잠자는 사자를 깨운다?’ 지난 금요일 예수선교교회에서 시작된 Love Atlanta 운동에 대해 이방석 목사는 한마디로 이렇게 표현했다. 12년 전 애틀랜타에서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도록 이를 위해 기도하라는 감동을 받고 미국(America), 아시아(Asia) 그리고 아프리카(AfricaAug 04, 2009 10:30 AM EDT
연길 빵공장은 매일 2천개로 시작, 하루 2만개 빵을 만들어 북한에 공급하는 것이 목표다. 국제사랑재단의 전액 지원으로 만들어진 빵은 북한 회령 지방의 어린이들에게 가게 된다. 국제사랑재단 미 동부지회와 한국 임원진들은 견학을 통해 빵 제조 공정을 비롯해 박스에 포장돼 북한에 배달되는 모습까지 생생하게 접하고 왔다.Aug 04, 2009 10:25 AM EDT
연길 빵공장은 매일 2천개로 시작, 하루 2만개 빵을 만들어 북한에 공급하는 것이 목표다. 국제사랑재단의 전액 지원으로 만들어진 빵은 북한 회령 지방의 어린이들에게 가게 된다. 국제사랑재단 미 동부지회와 한국 임원진들은 견학을 통해 빵 제조 공정을 비롯해 박스에 포장돼 북한에 배달되는 모습까지 생생하게 접하고 왔다.Aug 04, 2009 07:25 AM PDT
콜롬비아신학대학원 한미목회연구소(소장 허정갑 목사) 주최 제 12회 한인예배와 음악 컨퍼런스가 3박 4일의 일정을 시작했다. 월요일 오전 8시, 아직 이른 시간이지만 콜롬비아신학대학원에는 전국에서 모인 약 80명의 참가자들이 설레는 마음으로 등록을 마치고 ‘씨앗과 열매, 하나님 나라’를 주제로 펼쳐지는 일정에 동참하고 있다.Aug 04, 2009 10:10 A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