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총회장 최병남 목사)가 CTS기독교TV(사장 감경철 장로)의 각종 의혹에 대해 질의, 파문이 예상된다. 예장 합동 CTS조사처리위원회(위원장 이원재 목사)는 최근 총회회관에서 회의를 갖고 CTS측에 12개항에 달하는 공개질의서를 발송했다고 기독신문이 보도했다.Aug 07, 2009 11:34 AM EDT
각 교회의 오르간 연주자들을 위한 ‘찬송가 오르간 편곡집((주)상지원)’이 출간됐다. 이 책은 찬송가 20곡을 오르간 곡으로 편곡한 연주곡집으로, 교회 예배 시 전주, 후주곡으로 사용이 가능하다.Aug 07, 2009 11:30 AM EDT
정신이 희미하다. 방금 무슨 꿈을 꾼 것 같은데 잘 떠오르지 않는다. 시계를 보니 6시……, 벌써 6시다. 시간은 항상 그렇게 냉정하게 나를 배신한다. 어젯 밤에도 잠을 설쳤다. ‘5분만…’ 하다 1시간을 더 자버렸다. 마음은 허탈하고 몸은 개운하지 않다. 대충 몸을 씻고 집을 나섰다Aug 07, 2009 11:08 AM EDT
애틀랜타한인회(은종국 회장)가 ‘제64회 광복절기념식 및 축하 음악제’를 15일(토) 저녁 7시 한인회관에서 개최된다.Aug 07, 2009 11:00 AM EDT
시리아는 면적이 한국의 두 배 정도 크기로서 정식 명칭은 시리아 아랍 공화국입니다. 인구는 약 2천만명이며, 터키 이라크 요르단 이스라엘, 그리고 레바논과 국경을 접하고 있습니다. 시리아라는 이름은Aug 07, 2009 10:36 AM EDT
아프리카를 순방하고 있는 버락 오바마(Barack Obama) 대통령과 영부인 미셀(Michelle)여사가 가나 월드비전을 방문했다.Aug 07, 2009 10:32 AM EDT
조지아 콜롬비아신학대학원 한미목회연구소(소장 허정갑 목사) 주최 제 12회 한인예배와 음악 컨퍼런스가 3박 4일의 일정을 시작했다. 월요일 오전 8시, 아직 이른 시간이지만 콜롬비아신학대학원에는 전국에서 모인 약 80명의 참가자들이 설레는 마음으로 등록을 마치고 ‘씨앗과 열매, 하나님 나라’를 주제로 펼쳐지는 일정에 동참하고 있다.Aug 07, 2009 07:43 AM CST
플로리다 탬파한인장로교회 김용일 목사가 2009년 남대서양대회 회장으로 선출됐다Aug 07, 2009 09:35 AM EDT
5일 새벽 5시경 시온연합감리교회(담임 송희섭 목사) 새 성전에 3번 째 방화사건이 발생했다. 그러나 기자가 방문한 6일 교회 측은 사건 당일 지역신문에 보도된 당시보다 많이 침착해진 모습이었으며,Aug 07, 2009 12:58 AM EDT
위성중계는 '지역 교회와 교계 지도자를 섬기자'는 뜻에서 4년 전부터 시작됐다. 강의를 듣기 위해 시카고까지 가는 이들도 적지 않았지만, 이동이 힘들고 경제적 사정 등 제약으로 인해 갈 수 없는 목회자들을 위해 위성 중계를 생각했다. Aug 06, 2009 11:37 PM EDT
‘제 12회 한인예배와 음악 컨퍼런스’의 폐회예배를 장식한 것은 2세들이었다. 예배의 패션쇼라고도 불리는 3박 4일 간의 컨퍼런스 일정의 마지막 날인 6일, 폐회 예배는 “세대간의 갈등, 그 해소방법”에 초점이Aug 06, 2009 11:33 PM EDT
6일, ‘제 12회 한인예배와 음악 컨퍼런스’의 폐회예배를 장식한 것은 2세들이었다. 예배의 패션쇼라고도 불리는 3박 4일 간의 컨퍼런스 일정의 마지막, 폐회 예배는 “세대간의 갈등, 그 해소방법”에 초점이Aug 06, 2009 08:33 PM PDT
버지니아 목우스님 살인 사건 수사진은 산속 시골 현장에 진입하면서 그것을 보고 범인검거가 신속히 이뤄질 것 같은 예감에 기분이 좋았다. 그러나 그것은 진짜가 아닌 가짜 감시카메라가 옥외에 설치되어 있었다.Aug 06, 2009 07:03 PM EDT
올해로 6회를 맞은 장학생 선발에는 대학 입학 예정 학생과 대학, 대학원 풀타임 학생 총 289명이 지원했으며 장학위원회는 엄선된 선발과정을 거쳐 장학생을 선정했다. 올해 선정된 장학생에는 타민족 학생 5명도 포함됐다. 교회는 장학금 수혜 혜택 대상을 타인종으로 확대하기 위해 추천을 받아 장학생으로 선정했다. Aug 06, 2009 03:15 PM PDT
환경문제가 제기되기 전 오로지 무농약, 무제초, 무경운, 무비료 경작의 자연 농업을 연구, 실천, 개발함으로 외로운 길을 걸어온 농업 혁명가 조한규 장로의 자연농업 세미나가 10일부터 15일까지 선한청지기교회(담임 송광률 목사)와 남가주비전교회(담임 박일병 목사)에서 각각 열린다. Aug 06, 2009 02:53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