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의방주교회(담임 김동일 목사) 여름학교 학생들이 최근 소중한사람들 노숙자 급식 봉사에 참여했다. 은혜의방주교회는 지역사회를 위해 여름이면 40일 여름학교를 연다. 학교에서는 학생들의 커뮤니티 봉사 참여와 Aug 05, 2009 07:56 AM PDT
양대회 총회 및 가족수양회가 플로리다 파나마시티 에지워터 리조트에서 지난달 27일부터 31일까지 열렸다.Aug 05, 2009 10:30 AM EDT
SAM(Spiritual Awakening Mission 대표 박세록 선교사) 시애틀 지부(지부장 박상원 목사)는 오는 27일(목)오후 7시 샘 시애틀지부 사무실에서 8월 정기기도회를 개최한다.Aug 05, 2009 07:25 AM PDT
지난 달, 우리는 모처럼 뜨거운 맛을 봤다. 서북미 지역의 수온주가 105도나 올라 한 여름 온도로는 가장 높았다 한다. 필자가 잠시 살았던 아리조나와 비교하면 조금 덥다고 할 정도였지만, 이곳의 사람들에게는 아주 큰 사건처럼 여겨졌다. Aug 05, 2009 07:13 AM PDT
지난 달, 우리는 모처럼 뜨거운 맛을 봤다. 서북미 지역의 수온주가 105도나 올라 한 여름 온도로는 가장 높았다 한다. 필자가 잠시 살았던 아리조나와 비교하면 조금 덥다고 할 정도였지만, 이곳의 사람들에게는 아주 큰 사건처럼 여겨졌다. Aug 05, 2009 07:13 AM PDT
인터콥(본부장 최바울 선교사)이 주최하는 2009 선교 캠프가 5일부터 8일까지 주님의영광교회(담임 신승훈 목사)에서 열린다. 강사로는 남가주사랑의교회 김승욱 목사, 순복음뉴욕교회 김남수 목사, 은혜한인교회 한기홍 목사, 주님의영광교회 신승훈 목사 등이 나선다.Aug 05, 2009 07:10 AM PDT
세계 153개 나라에 신학교를 세우는 ‘비전 153’은 토랜스에 위치한 코헨대학교가 30년 전부터 추진해 온 거대한 선교프로젝트다. 이 대학 학장인 강신권 목사는 세계성경장로교회 담임으로, 최근 이 교회 시무장로인 김행용 찬양사역자가 비전 153 세계선교회의 사무총장으로 임명되면서 이 프로젝트를 측면에서 돕게 되었다. Aug 05, 2009 07:09 AM PDT
우리 모두는 힘든 시기를 통과하고 있습니다. 칠흑 같은 어두움과 폭풍이 우리를 막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함께 하시는 그리스도 때문에 희망을 노래합니다. 주님은 어두움을 밝히는 빛이기 때문입니다. 어떤 문제나 불행의 권세도 그 분 앞에서는 꼬리를 내리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불어오는 바람이나 파도보다는 그 너머에 계시는 주님을 바라보는 안목이 필요합니다. 그때 우리는 어둠 속에서 더 찬란하게 빛나는 희망을 보게 될 것입니다.Aug 05, 2009 07:00 AM PDT
미국장로교(PCUSA)한미노회가 주관하는 목회자를 위한 성경 세미나가 9월 28일부터 10월 1일까지 오후 2시 라팔마 캘리포니아에서 열린다. Aug 05, 2009 07:00 AM PDT
아이돌 스타로 급부상한 2PM의 리더 박재범 군이 2집 활동을 마치고 휴식을 취하기 위해 고향 시애틀을 방문했다. 지난 2일 시애틀 영광장로교회(담임 김병규 목사)에서 재범군을 만났다.Aug 05, 2009 09:58 AM EDT
지난 4일(화) 시애틀제일장로교회(담임 정진효 목사) 인근에서는 '블럭 파티'가 개최되어 교회도 참여했다. 교회 인근 한 블럭을 막고 근처 이웃들이 모여 풍성한 저녁 식사를 나누며 교재하는 시간이었다.Aug 05, 2009 06:44 AM PDT
지난 2006년 5월 24일 기독교대한감리교회(당시 감독회장 신경하)는 요한 웨슬리 회심 268주년을 기념해서 하디의 두 딸이 묻혀 있는 양화진에 하디의 영적대각성운동 기념비를 설립하였다. 기념비 내용을 살펴보면 “감리교 선교사 하디는 1903년 원산 부흥운동의 위대한 불씨로서 1907년 평양 대부흥운동에 이르기까지 한국 교회의 영적각성을 이끌어 낸 주역이다. 이제 100주년을 맞아 다시 영적대각성운동의 불길을 사모하고 그가 이 땅에 남기고 간 사랑하는 두 딸의 흔적을 기억하면서 이 비를 세워 역사의 뜻을 기리고자 한다.”Aug 05, 2009 09:20 AM EDT
“성경은 구약 39권 신약 27권으로 되어있습니다. 기독교에서는 66권만을 특별하다고 말하는데 왜 특별하다고 생각하십니까?”Aug 05, 2009 06:00 AM PDT
호산나 인테그리티 뮤직의 프로듀서로 잘 알려져 있는 탐 브룩스는 도브어워드(Dove Award) 멀티 수상경력과 함께 골드&플래티넘을 여러 차례 기록한 세계적인 워십 뮤지션으로, 한국 DMZ의 워십이벤트를 통해서 국내에서도 뮤지션들의 인정과 찬사를 받아오고 있는 워십 아티스트이다.Aug 05, 2009 03:12 AM EDT
지난해 제93회기 총회 이후 300만 성도운동을 펼쳐오고 있는 예장 통합(총회장 김삼환 목사)이 성도 수 280만 명을 넘어섰다.Aug 04, 2009 10:43 P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