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초대교회(담임 김승희 목사)는 지난 2005년 도미니카 공화국 엘푸에르토에서 시작한 크리스천 유치원에 이어 지난 17일 크리스천 초등학교 2개 학년을 시작하며 입학예배를 가졌다.Aug 20, 2009 12:48 PM EDT
큰무리교회가 엘리콧시티 지역으로의 새 성전 이전을 앞두고 임시예배처소에서 오는 23일부터 잠정 기간 동안 예배를 드리게 된다. Aug 20, 2009 12:01 PM EDT
뉴욕초대교회(담임 김승희 목사)에서 2005년 10월에 도미니카 공화국 엘푸에르또 지역에 세운 에덴 선교 센터 내 학교 사역을 맡고 있는 한기학 선교사. 한 선교사가 학교 사역을 맡은 것만 2년 4개월째이다. Aug 20, 2009 11:58 AM EDT
청년들의 연합으로 시작해 이제는 청소년과 어른들의 하나됨을 꿈꾸고, 많은 이민교회와 이민사회를 섬길 뿐만 아니라 미국 사회에도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단체로 발전하길 소원하는 매치스트라이크가 2009년 모임을 본격적으로 준비하기 시작했다.Aug 20, 2009 11:50 AM EDT
청년들의 연합으로 시작해 이제는 청소년과 어른들의 하나됨을 꿈꾸고, 많은 이민교회와 이민사회를 섬길 뿐만 아니라 미국 사회에도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단체로 발전하길 소원하는 매치스트라이크가 2009년 모임을 본격적으로 준비하기 시작했다.Aug 20, 2009 08:50 AM PDT
우리 교회의 열린 모임의 포커스는 불신자 전도이다. 중직자 오면 받지 않는다. 부산 320만 명이 불신자이다. 기존 신자 잘 훈련받지 않는다. 훈련받기 싫어하고 구태의연하다. 차라리 새신자를 전도해 양육하는 것이 빠를 수도 있다. 기존 신자 중에서도 목마른 사람은 있다. 그렇게 고민하는 사람은 두날개양육시스템 만나면 변화가 일어난다. 대다수 오래된 신자들 너무 굳어 있다Aug 20, 2009 08:46 AM PDT
‘늘 비전을 꿈꾸고 주변 사람들과 나눠라.’ 미래목회는 아이디어 싸움이라 말할 수 있다. 비전 제시와 창조적인 목회로 성도들의 필요를 채워줄 수 있어야 한다. 사역을 하다 보면 이러한 성도들의 필요가 계속 보인다. 예로 다음주 열리는 미디어 중독 치유세미나만 해도 그렇다. 우리 청소년들이 컴퓨터로 인해 얼마나 끔찍한 영상과 자극적인 게임을 접하고 있나. 그들을 치유해주는 일이 필요해진 것이다. 이러한 필요를 채워주는 목회가 필요하다. Aug 20, 2009 08:41 AM PDT
예수소망교회(박대웅 목사) 중고등부 학생들이 9일 다운타운에 위치한 허크 파크(Hurk Park)를 방문해 홈리스들에게 점심을 제공했다.Aug 20, 2009 11:40 AM EDT
이 글에서는 5~6세기 동북아시아의 상황을 간단히 살펴보고자 합니다. 서로마가 멸망한 이후 서유럽에는 프랑크왕국이라는 큰 제국이 등장하였고, 동로마가 비잔틴제국으로 여전히 큰 세력을 떨치고 있던Aug 20, 2009 11:27 AM EDT
인터콥은 시애틀 지역 비전스쿨 개강을 앞두고 오픈 예배를 드렸다. 이날 강사로 나선 인터콥 본부 사역자 임이스마엘 선교사는 주님의 뜻이 미전도종족의 복음전파임을 역설하며 선교에 대한 도전을 심었다.Aug 20, 2009 08:15 AM PDT
무슬림 커뮤니티의 가장 중요한 절기인 라마단이 올해는 8월 22일부터 9월 20일까지 진행된다. 이 기간 모든 무슬림은 일출에서 일몰까지 의무적으로 금식하고, 날마다 5번의 기도를 한다. 전 세계의 수많은Aug 20, 2009 11:12 AM EDT
모짜르트가 23세 때 잘츠부르크의 궁정음악가로 봉직하던 당시 작곡한 “대관식 미사”는 가톨릭 미사곡이지만 교리적으로 개신교와 어긋남이 없어 개신교회에서도 중요한 절기 때 자주 연주되는 곡이다. 뿐만 아니라 클래식 음악을 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접할 수 밖에 없는 완성도 높은 명곡이기도 하다. 대관식 미사가 갖고 있는 대표적 특징을 꼽으라면 아름다운 가사와 선율, 화음이 뿜어내는 웅장함이다. Aug 20, 2009 08:09 AM PDT
사랑함의 크기와 넓기를 표현하기 위해 사랑하는 사람에게 주는 것이 선물이다. 일생에 가장 아름답고 화려한 결혼예식에 쓰이는 선물 중에 으뜸은 누가 뭐라 해도 다이아몬드(Diamond)다. Aug 20, 2009 10:41 AM EDT
사랑함의 크기와 넓기를 표현하기 위해 사랑하는 사람에게 주는 것이 선물이다. 일생에 가장 아름답고 화려한 결혼예식에 쓰이는 선물 중에 으뜸은 누가 뭐라 해도 다이아몬드(Diamond)다. Aug 20, 2009 07:41 AM PDT
임 목사는 “45년 연기자”라는 장수 타이틀이 증명하듯 한국인들의 깊은 사랑을 받고 있는 실력파 연기자이면서 동시에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신실한 신앙인이다. 이미 목회자가 되기 전부터 영화 ‘새벽을 깨우리로다’와 뮤지컬 ‘다윗왕’ 등 기독교 작품에 주연으로 출연해 왔고 극단 ‘예맥’을 창단해 척박한 기독교 연극계에 생명을 불어 넣었다. 그는 2000년 갑상선 수술 후 1년 뒤 뇌경색으로 쓰러졌지만 기적적으로 회복되며 목회자의 길을 걷기로 했다. 그는 한국 루터신학교로 진학해 2007년 목사안수를 받고 열린문교회를 개척했다. 임 목사는 지역교회와 연예계 두 곳을 목회지로 삼고 자비량 목회와 연예인 복음화를 위해 목회하고 있다. 요즘 연예인들의 자살이 잇따르면서 임 목사는 각종 집회와 행사에서 연예계의 진실을 알리고 선교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역할도 자처하고 있다.Aug 20, 2009 08:30 AM C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