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기독신우회, 호산나선교회, W-KICA가 21일 오전 7시 30분 김대중 전 대통령 추모예배를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드렸다. 특히 김 전 대통령과 동고동락했던 민주당 기독의원들은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다.Aug 21, 2009 11:02 AM EDT
호산나선교회는 광주 5.18 사건 당시 수도권에 있던 호남지역 출신 목회자들의 지도로 시작되어 올해로 29년을 맞이한 단체. 현재 수도권에서 사역하고 있는 이 지역 출신 담임 목회자만 2,500여명으로 유난히 지역색이 강한 것으로 알려져 왔다. 하지만 이날 예배에는 정작 영남지역 목회자인 김삼환 목사(명성교회)Aug 21, 2009 11:00 AM EDT
어떤 분이 이단에 대해서 물어 본 적이 있습니다. “목사님, 어떤 교회가 이단 교회입니까? 바르고 바르지 못한 교회는 어떻게 구별할 수 있습니까?” 우리가 이단을 분별해야 되는 이유는 우리가 바른 신앙생활을 하지 못하면 신앙생활을 열심히 해도 우매자와 같이 헛된 수고를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마 그 질문을 하신 성도님도Aug 21, 2009 10:18 AM EDT
김우현 감독(한국 사랑의교회 집사)이 시카고에서 집회를 연다. 김 감독은 아직 시카고에 다소 낯선 이름이지만 맨발의 천사 최춘선 할아버지를 모르는 기독교인은 드물 것이다. 일본 유학까지 다녀온 엘리트에 경제적으로도 상당히 부유했지만 주님의 사랑을 깨달은 후, 자신의 모든 것을 나누어 주고 지하철에서 맨발로 복음을 전했던 최춘선 할아버지. 그를 수년에 걸쳐 카메라에 담아 기독교인들에게 은혜, 불신자들에게까지 감동을 선사한 주인공이 김 감독이다.Aug 21, 2009 07:57 AM CST
시온연합감리교회가 지난 7월 27일부터 8월 1일까지 워싱턴 D.C. 볼티모어 평화나눔공동체로 홈리스 선교를 다녀왔다. 이번 선교보고가 있었던 19일 수요예배에는 다녀온 선교참석자들의 간증과 함께 사진으로 구성된 영상이 상영됐다Aug 21, 2009 09:55 AM EDT
해외한인장로회(KPCA) 차기 총회가 서울에서 열린다. 총회 임원회는 최근 모임을 갖고 제35회 총회를 2010년 5월 18일부터 21일까지 명성교회 월드글로리아센터에서 개최하기로 했다.Aug 21, 2009 07:21 AM CST
2002년 LA 코리아타운에서 설립됐다. 전통적인 장로교 교회였고, 전통적인 신학 교육 받았다. 어릴 때부터 고려파와 재건파 얘기를 많이 들었다. 다음 달 설립 7주년 맞는다. 개척부터 지금까지 이 교회와 함께 하고 있다. 이전 교회와의 어려움 커서 설립 시작부터 다짐한 것 하나 있었다. 절대로 싸우지 말자는 것이었다. Aug 21, 2009 12:52 AM EDT
Aug 20, 2009 10:15 PM EDT
글로벌선교교회(담임 김지성 목사)가 8월 21부터 9월 13일까지 사역 현장에서 만난 하나님을 증거하는 3인의 3색 특별집회를 개최한다. Aug 20, 2009 05:33 PM PDT
성막과 그리스도 세미나가 샌프란시스코 CBMC(회장 김이수)주관으로 9월 19일 오전 10부터 오후 5시까지 크로스웨이교회(민봉기 목사)에서 열린다.Aug 20, 2009 05:23 PM PDT
크리스천 한의사들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선교단체인 GMA(Global Mission Association•회장 정환식 장로)가 복음 전파에 적극 나서고 있다.Aug 20, 2009 05:13 PM PDT
정신여학교 초대 교장 엘러스(A. Ellers) 선교사와 4대 교장 메리 해인드 기퍼드(M. H. Gifford, 기보부인) 선교사는 양화진에 묻혀 있으며, 2대 교장인 헤이든(M. Haydon) 선교사는 잠시 시무를 하다가 귀국했다. 3대 교장인 도티(S. S. Doty) 선교사는 정동에서 연동으로 학교를 이전하고 정신여학교라는 이름으로 정착을 하였다. 그는 청주 선교부에 있는 밀러(F. S. Miller) 선교사와 결혼을 하여 청주에서 선교사로 사역을 하다가 1931년에 삶을 마감하였으며, 그의 묘비는 청주에 있다.Aug 20, 2009 05:02 PM PDT
양화진 이야기는 끝이 없다. 나는 2007년에 양화진에 잠들고 있는 선교사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예수 오실 때까지”라는 책을 출간한 일이 있다. 선교사 109명이 잠들고 있는 이곳 양화진에 방문했을 때 책 제목을 짓는 데 영감을 준 선교사가 있었다. 그의 묘비는 양화진 묘역 서쪽 담벼락에 묻혀 있어서 보일락말락할 정도로 작았다. 그 묘비에 쓰여진 “Till He Comes”이라는 글귀는 너무나 찬란하게 빛나고 있었다.Aug 20, 2009 05:00 PM PDT
물론 헤론 선교사의 장례식도 눈물 겨웠지만 두번째 선교사가 양화진에 묻힐 때 그 울음소리는 더욱 컸다고 한다. 그날 참여했던 미국 남북 장로교회 선교사들과 미국 남북 감리교회 선교사들이 모여 장례식을 거행할 때, 여자 선교사들의 울음소리는 유난히 큰 소리로 울렀기에 양화진 옆에 자리집고 있는 절두산(천주교 성지)에 메아리쳤다.Aug 20, 2009 04:58 PM PDT
아직도 교인들 가운데 양화진 외국인 묘지라면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바로 이곳은 이수정의 선교사 유치운동에 감동을 받고 천박한 조선땅에서 의료 선교와 교육사업 여기에, 하나님 나라를 전파하기 위해서 많은 선교사들이 이땅에 젊음을 바치다가 순교한 선교사들이 오직 주님 오실날만 기다리고 있는 곳이다.Aug 20, 2009 04:57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