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이 탄생하는 근원이며 천연자원의 보고인 바다. 지구의 자궁이라도 불리는 바다가 해안기름 유출사고, 버려지는 쓰레기와 오수로 인해 오염되고 있다. 모두 인간이 초래한 결과다. 생명의 근원인 깨끗한 바다를 위해 한인들이 나선다. Aug 24, 2009 09:00 AM PDT
복음대학교(Evangelia University, 이사장 전은상 목사) 시카고분교(교장 전성철 목사)가 8월 23일부터 9월 6일까지 가을학기 학생을 모집한다. Aug 24, 2009 09:49 AM CST
다시 교사 모임으로 시작한 5일, 어와나팀은 어린이들과 함께 오전예배를 드렸다. 설교 전 찬양과 율동의 시간은 교사도 어린이도 신나는 시간이다. 교사들과 어린이들이 함께 'Jesus Me ama, Y te ama Tambien(예수님은 당신을 사랑합니다. 저도 당신을 사랑합니다)' 찬양을 부를 때는 집회장이 평화스러운 분위기로 가득 찼다. Aug 24, 2009 11:48 AM EDT
슈가로프한인교회(담임 최봉수 목사)가 8월 매주일 오후 목장대항 배드민턴대회를 개최하며 전교우들의 친목을 돈독히 하고 있다. Aug 24, 2009 11:02 AM EDT
대한민국 제15대 전 김대중 대통령의 추모식이 22일 오후 5시 윌셔블러버드와 베렌도 에비뉴에 위치한 임마누엘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추모식은 엄숙한 분위기에서 진행됐으며 추모영상, 헌화 및 분향, 합창, 국민의례, 종교의례, 추모사, 조가, 이희호 여사의 마지막 편지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Aug 24, 2009 08:00 AM PDT
모통이돌선교회가 주관한 이날 기도회에서는 탈북자 이옥 자매가 북녁 동포들에게 보내는 애절한 편지 낭독, 탈북에서 탈북자를 돕는 일을 하기까지의 여정을 말씀과 함께 전한 이삭 목사 설교, 그리고 합심 기도의 순으로 진행됐다Aug 24, 2009 07:49 AM PDT
지도자로서 웅변을 뛰어나게 할 수 있다는 것은 커다란 능력입니다. 예로부터 웅변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여서 어떤 목표로 향하게 중요한 요소이고 국민들을 하나로 묶는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기 때문입니다. 흑인으로서 처음으로 미국의 대통령이 된 오바마 역시 웅변의 달인이며, 그의 웅변은 많은 국민들의 지지를 이끌어 내는 데 큰 역할을 감당하였습니다.Aug 24, 2009 07:49 AM PDT
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국장 영결식이 23일 오후 2시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진행됐다. 영결식 직후 운구행렬이 이어지고 있다.Aug 24, 2009 07:42 AM PDT
대뇌혁명, 뇌를 깨치다, 뇌가 기뻐하는 공부법, 뇌 자극 공부법 합격바이블……. 동물의 신경계를 통합하는 최고의 중추(中樞)인 뇌. 이 뇌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과학이 발전하면서 뇌에 대한 연구Aug 24, 2009 10:28 AM EDT
통합을 시도하다 다시 세 갈래로 나뉜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로 인해 가장 가슴아파하는 이는 최고 원로인 조용기 목사가 아닐 수 없다. 법정 소송을 거듭하며 대립하고 있는 기하성 통합측(대표총회장 조용목Aug 24, 2009 10:23 AM EDT
영국의 한인교회들이 종교법인 등록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같은 추세는 종교법인의 경우 비자와 세금 혜택의 이점을 갖고 있기 때문. 7월 에딘버러 소망교회가 종교법인으로 등록한 데 이어 최근에는Aug 24, 2009 10:19 AM EDT
아무리 꿈이 주어졌다 해도 꿈을 대하는 태도가 올곧지 못하면 꿈을 성취하기 어렵다. 태도의 중요함에 대하여 미국의 저명한 정신분석학자인 칼 메닝거(Karl Menninger)는 이렇게 말했다. Aug 24, 2009 10:10 AM EDT
하나님께서 모슬렘 지역에서 기독교에 대한 오해를 풀어주시도록 기도해주세요. 이 문제는 모슬렘을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데 심각한 장애 가운데 하나입니다. 성도들은 지혜롭게 이 문제를 언급할 필Aug 24, 2009 10:10 AM EDT
모슬렘들이 신실한 그리스도인을 만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더 나아가 모슬렘들이 그들의 문화와 기독교 문화의 차이를 이해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레위기 19: 2절과 로마서 12: 2절을 읽으며Aug 24, 2009 10:08 AM EDT
가난한 산골 소년에서 해병대 2인자인 부사령관에 이르기 까지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간증하는 김기홍 장로 간증집회가 타코마중앙선교교회(담임 김삼중 목사)에서 지난 21일 부터 23일까지 열렸다. 간증집회에서 김 장로는 “가난한 시골에서 예수님을 영접한 이야기, 교회에 몽둥이를 들고 찾아오시던 Aug 24, 2009 07:02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