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를 사랑하고, 달리는 것보다 이웃을 더 사랑하는 시카고 동포들이 다 함께 뛰었다. 19일 글렌뷰 갤러리팍에서 시카고지역한인교회협의회 주최로 열린 “어려운 동포를 돕기 위한 1마일 걷기/5킬로미터 달리기 대회”에는 선수 340명과 자원봉사자 30여명이 경제 위기를 맞이해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돕고자 뜻을 모았다.Sep 19, 2009 10:04 AM PDT
물 부족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깨끗한 우물을 공급하며 복음을 전파하는 SWIM 선교회는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15일까지 몽골 단기 사역을 다녀왔다. 9명의 SWIM 선교팀은 울란바타르에서 10시간의 기차를 타고 고비 샌샨드에 도착해 우물파기, Sep 19, 2009 09:48 AM PDT
갑자기 불어 닥친 경제불황으로 불안해 하는 평신도들에게 오히려 축복과 기회의 상황이라는 것을 재인식 시켰던 이번 집회는 미 전역 목회자들의 주제강의와 평신도들의 실감나는 간증으로 이뤄졌다.Sep 19, 2009 08:46 AM PDT
평신도를 목회의 파트너로 세우는 PCUSA 남선교회전국연합회(회장 정교모 장로) 2009년도 비전 컨퍼런스 둘째 날(18일) 저녁집회에 앤드류 영 목사(전 애틀랜타 시장, UN대사, 미 하원의원, UCC(United Church of Christ)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Sep 19, 2009 11:08 AM EDT
평신도를 목회의 파트너로 세우는 평신도비전컨퍼런스 둘째날 저녁집회에 앤드류 영 목사(전 애틀랜타 시장, UN대사, 미 하원의원, UCC(United Church of Christ) 목사)가 초청됐다. Sep 19, 2009 08:08 AM PDT
일본이 세계를 석권한 제품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십중팔구 자동차와 전자제품을 떠올릴것입니다. 도요타와 소니보다 더 유명한 제품이 있습니다. 보통 부사라고 부르는 정확하게는Sep 19, 2009 02:35 AM EDT
9월입니다. 9월의 첫 주간인 지난 주간은 날씨가 하도 맑고 신선해서 ‘이제는 가을이구나’ 싶었습니다. 세월의 흐름은 오묘하리만치 정확하고 그 구분은 정교하기 까지 합니다. Sep 19, 2009 02:31 AM EDT
한달에 한번 있는 매니저들의 회의에 도리스라는 여직원이 늦어지고 있었다. 그녀의 어머니는 지난주에 심장 마비로 응급실로 실려 간 후 여러 차례의 응급 수술을 거치면서 상태가 악화되어 Sep 19, 2009 02:25 AM EDT
지난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플로리다에서 열린 The Leading Edge 모임에 참석하고 왔습니다. 이 모임은 캔사스시티에 있는 부활의 교회(The Church of Resurrection)를 담임하고 있는Sep 19, 2009 02:19 AM EDT
지난 7월 5일부터 17일까지 뉴욕, 캐나다, 한국 15개 교회가 카자흐스탄으로 단기 선교를 다녀왔다. 연합단기선교를 위해 두 달간 훈련을 받았던 단기선교사들은 복음만을 들고 떠났다. 선교 현장에서 만난 준비된 영혼들, 하나님께서 예비해놓으셨던 은혜를 체험한 간증을 나누는 시간이 9월 11일 오후 9시 뉴욕충신장로교회(담임 김혜택 목사)에서 마련Sep 19, 2009 02:14 AM EDT
8월 한 달을 24시간 릴레이 기도를 드리라는 성령님의 음성에 순종하여 온 성도님들이 24 시간 기도회에 참여하던 첫 주말, 하나님께서는 텍사스에서 한 선지자를 우리 교회에 보내시며Sep 19, 2009 02:13 AM EDT
목사가 설교를 하는 일은 하나님의 양떼들을 돌보고, 그 영혼을 살찌우게 하는 보이지 않는 위대한 일 외에도 실제 삶 속에서 일어나는 변화들과 반응들을 기대하기도 합니다. 그런데Sep 19, 2009 02:08 AM EDT
11월 1일에 대학 조기 지원 마감일을 앞두고 지금쯤이면 최종적으로 지원할 학교의 리스트를 정한 학생들이 있을 것입니다. 아니면 1월 1일 이후에 지원을 시작하는 학생들은 아직도 지원할Sep 19, 2009 02:01 AM EDT
해박한 지식, 정제된 표현과 단어들, 적절한 예화가 돋보이는 글들 속에는 귀담아 들어야 할 날카로운 비판도 많다. 정 목사는 “너무 야단만 쳐서는 안된다는 생각에 2대1 정도의 비율로 따뜻한 글도 실었다Sep 19, 2009 01:47 AM EDT
해박한 지식, 정제된 표현과 단어들, 적절한 예화가 돋보이는 글들 속에는 귀담아 들어야 할 날카로운 비판도 많다. 정 목사는 “너무 야단만 쳐서는 안된다는 생각에 2대1 정도의 비율로 따뜻한 글도 실었다Sep 18, 2009 10:47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