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찬송가 공회(회장 백경환 목사)는 제2회 신작 찬송가 발표회를 오는 10월 4일(주일) 오후 7시, 오렌지힐교회에서 개최한다. Sep 20, 2009 08:45 PM PDT
가나안교회 새 담임 목사로 이철 목사가 취임했다. 이로써 후임목사 문제를 놓고 3년간 아픔을 겪었던 교회는 화목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가나안교회는 20일 오후 4시 이철 목사의 취임식을 가졌다.Sep 20, 2009 08:26 PM PDT
산호세주사랑교회(우동은 목사)는 다일공동체에서 실시하는 “캄보디아 어린이 밥퍼후원을위한 사랑의바자회”를 실시한다. Sep 20, 2009 06:42 PM PDT
산호세주사랑교회(우동은 목사)는 다일공동체에서 실시하는 “캄보디아 어린이 밥퍼후원을위한 사랑의바자회”를 실시한다. Sep 20, 2009 06:42 PM PDT
오늘 한 가정에서 가족들과 함께 저녁식사를 나눴습니다. 잠시 다니러오신 부모님과 함께 깔끔하고 화려하게 준비된 식사와 대화가 즐거웠습니다. 음식도 맛있었지만Sep 20, 2009 06:29 PM PDT
오늘 한 가정에서 가족들과 함께 저녁식사를 나눴습니다. 잠시 다니러오신 부모님과 함께 깔끔하고 화려하게 준비된 식사와 대화가 즐거웠습니다. 음식도 맛있었지만Sep 20, 2009 06:29 PM PDT
현재 미국에서 진행되는 의료보험 개혁 논의를 들으면서 우리 교회와 신앙인들의 사명을 생각하게 됩니다. 현재의 미국의 의료체계는 미국의 영적인 상태를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Sep 20, 2009 06:18 PM PDT
현재 미국에서 진행되는 의료보험 개혁 논의를 들으면서 우리 교회와 신앙인들의 사명을 생각하게 됩니다. 현재의 미국의 의료체계는 미국의 영적인 상태를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Sep 20, 2009 06:18 PM PDT
워싱톤 교계는 늦깍기 교회 성장바람이 불어 대형 교회들의 증축이나, 소위 제 2성전의 구입을 위하여 대 서진(西進)하고 있는 양상이다. 이는 건기(乾期)에 아프리카 『누』의 대이동을 따라 맹수들이 함께 따라가는 것과 비견된다. Sep 20, 2009 09:08 PM EDT
샌프란시스코, 산호세 등의 지역을 포함한 베이지역 한인 구세군 교회가 27일 주일에 연합 야외예배를 열게 된다. Sep 20, 2009 05:58 PM PDT
54장에 있는 말씀은 이사야가 예루살렘이 앞으로 멸망을 당하지만 흥하게 될 거라는 비유의 말입니다. 오늘날 많은 하나님의 교회가 부흥할 것과 긴밀하게 관련되어 있는 성경 말씀입니다. 이 세상에는 많은 교회가 있는데 어떤 교회는 크게 부흥하고 어떤 교회는 작게 부흥하고, 어떤 교회는 성장하지 않고 없어지기도 하지만 이Sep 20, 2009 10:18 AM PDT
타코마 베데스다순복음교회(담임 조요셉 목사)는 교회 창립 2주년을 기념해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피종진 목사(남서울 중앙교회 원로목사)를 초청, 기념 성회를 개최했다. 피종진 목사는 첫날 집회에서 하나님을 온전히 믿는 삶에 대해 강조하며, 순전하고 기쁜 마음을 가지고 주님의 길에 동참하자고 권면했다. 또한 그는 사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사명 없이 교회는 삶을 사는 것에서 주님의 십자가를 마음에 품고 하나님과 Sep 20, 2009 09:42 AM PDT
전 미스 캘리포니아 캐리 프리진 양은 18일 DC에서 열린 ‘가치관을 지키는 유권자 회담(Values Voter Summit)’에서 자신의 경험담을 나누며 기독교 가치를 지지했다. 미 보수 유권주의자들의 연례행사인 본 행사에서 프리진 양은, “TV를 켜면 내 신앙 때문에 나를 욕하는 사람들이 나오는데, 뭔가 잘못돼 있다. 그들은 내가 미인대회에서 한 대답 때문에, 또 내가 크리스천이기 때문에 욕한다. 이는 이치에 맞지 않는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Sep 20, 2009 12:26 AM PDT
게일 헤론(Gale. Gibson Heron, 1860-1908) 선교사는 첫 남편 존 헤론(John Heron, 1858-1890) 선교사와 함께 미국 북장로교 파송으로 1885년 내한하여 선교사역을 하다가 남편 헤론이 1890년 7월 26일 33세의 젊은 나이로 삶을 마감하였다.Sep 19, 2009 11:56 PM PDT
뉴욕목양장로교회(담임 송병기 목사)는 18일부터 20일까지 26년 기념 추계 부흥 성회를 신동우 목사(산돌중앙교회, KWMA 선교사 수련회 위원장)를 강사로 초청해 진행하고 있다. 집회 둘째 날 저녁 신동우 목사는 '야곱의 회복'(창 28:10-19)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Sep 20, 2009 02:49 A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