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김양해 목사가 시애틀 명성장로교회의 2대 담임 목사로 취임했다. 사역의 방침에 대한 질문에 김 목사는 "말씀으로 일어나는 교회, 모든 성도가 함께 세워가는 교회를 이끌어 가고자 한다"며 "성도들의 은사와 교회의 역량을 발견해 하나님 나라 확장에 힘쓰겠다"고 밝혔다.Oct 12, 2009 10:05 PM PDT
상항중앙장로교회(권혁천 목사 시무)는 베이지역에 거주하는 2010년 9월 대학 진학 예정자 및 재학생 중에서 총 2명을 모집해 각각 1000달러의 장학금을 수여할 계획이다. Oct 12, 2009 08:10 PM PDT
상항중앙장로교회(권혁천 목사 시무)는 베이지역에 거주하는 2010년 9월 대학 진학 예정자 및 재학생 중에서 총 2명을 모집해 각각 1000달러의 장학금을 수여할 계획이다. Oct 12, 2009 08:10 PM PDT
선천적인 장애에도 천사같은 목소리로 전세계를 열광시킨 '사랑과 희망의 메신저' 레나 마리아의 공연은 역시 대단했다. 10월 9일 제12회 북가주 밀알의 밤에서 레나 마리아는 그녀의 아름다운 하나님 사랑을 한 곡 한곡에 정성스레 담아 공연장에 풀어냈다. Oct 12, 2009 07:08 PM PDT
그간 북가주 한인교회들이 공동으로 반대운동을 펼쳐왔던 하비 밀크 데이가 공식화되었다고 12일 발표돼 북가주 교계의 우려를 낳고 있다. 지난해 거부권을 행사했던 아놀드 슈워제네거 가주 주지사는 주일인 11일..Oct 12, 2009 06:04 PM PDT
아시아유학생선교를 위한 선교단체 CFA의 연합모임이 10월 18일 오후 6시 새누리선교교회에서 열린다. Oct 12, 2009 02:03 PM PDT
아시아유학생선포를 위한 선교단체 CFA의 연합모임이 10월 18일 오후 6시 새누리선교교회에서 열린다. Oct 12, 2009 02:03 PM PDT
김익곤 목사는 대전침신대에 가교리더십재단의 장학금을 수여하고 김성아 일본 선교사를 탐방하기 위해 8일 출국했다. 24일 귀국 예정이다.Oct 12, 2009 01:59 PM PDT
1987년 10월 여의도 광장에서 개최되었던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대성회’에서는 전국에서 모인 150만 명의 한국교회 성도들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했다. ‘주의 백성을 긍휼히 여기소서’라는 제목으로 조용기 목사의 설교와 성도들의 하나된 기도는 혼란 속의 민족을 밝히는 횃불이 되었다.Oct 12, 2009 01:40 PM PDT
1987년 10월 여의도 광장에서 개최되었던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대성회’에서는 전국에서 모인 150만 명의 한국교회 성도들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했다. ‘주의 백성을 긍휼히 여기소서’라는 제목으로 조용기 목사의 설교와 성도들의 하나된 기도는 혼란 속의 민족을 밝히는 횃불이 되었다.Oct 12, 2009 01:40 PM PDT
“120년 전 호주 선교사들의 한국선교와 120년 동안의 한국교회와의 협력의 역사가 호주교회를 매우 풍성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박해와 긴장 속에서 자란 한국 기독교인들의 강인함과 신실함은 호주 교인들에게 자극과 도전을 주었습니다. 우리는 호주에 이민을 온 한국 기독교인들로부터 생동감 있는 영적인 힘을 얻습니다.”Oct 12, 2009 01:35 PM PDT
월드비전 친선대사인 탤런트 정애리 씨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하는 제28회 세종문화상 통일외교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지난 2004년 친선대사로 위촉돼 활동을 시작한 정애리 씨는 다양한 해외 봉사활동으로 지구촌 곳곳의 빈곤아동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민간외교 활동에 적극 참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정애리 씨는 전세계 아동 206명을 후원해 최다 아동결연자로도 잘 알려져 있다. 정 씨는 특히 지난 1989년부터 월드비전 지원 아동시설인 성로원 아기의집 봉사활동을 시작해 지금까지 계속해 오고 있다.Oct 12, 2009 01:22 PM PDT
퓨리탄 승리 321주년을 맞은 기념 컨퍼런스가 12월 7일 오전 9시 30분에 열린다. ‘네 영혼을 쳐부셔라’라는 주제로 열리는 컨퍼런스에서는 ▷현대교회 어디로 떠 내려가고 있나 ▷교회의 세속화와 세속화 교회의 교회 압박 ▷교회의 세속화 이유와 퓨리탄 희생 ▷교회 부흥의 회복 오직한 길 등 4가지의 내용이 다뤄진다. Oct 12, 2009 12:38 PM PDT
71세의 나이에도 거침없고 우렁찬 목소리로 살아계신 하나님을 힘 있게 전하는 허봉랑 선교사의 심령회복성회가 오는 22일(목) 부터 24일(토)까지 매일 저녁 7시 포도나무교회(담임 최모세 목사)에서 개최된다.Oct 12, 2009 12:26 PM PDT
무서운 귀신으로 변장하여 악령이 자기편인줄 착각하게 해 해를 면케고자 시작된 할로윈 데이. 31일 할로윈 데이를 맞아 올바른 크리스천 문화 정착을 위한 행사가 개교회에서 열린다.Oct 12, 2009 12:21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