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땅에 세워진 한인교회들 가운데 네번째로 긴 역사를 자랑하며, 중서부 지역에서는 가장 오래된 교회가 바로 시카고한인제일연합감리교회다. 1923년 조국을 떠나 독립운동을 하던 애국지사들이 복음과 민족을 위해 세운 이 교회가 올해로 86살을 맞이했다. 제일교회는 지난 주일인 13일 기념예배를 드리고 장로 집사 임직 및 장로 은퇴식을 거행한 데 이어 20일 속회축제를 열고 24개 속회들이 찬양과 율동, 연극과 뮤지컬 등을 공연하며 은혜를 나누었다.Sep 21, 2009 11:09 PM PDT
미주기독교이단대책연구회 한선희 목사와 로스앤젤레스교역자협의회 회장 표세흥 목사 등 5명이 21일 오후 7시 8가와 브로드웨이에 위치한 극장 앞에서 ‘박옥수 목사 세미나’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였다. Sep 21, 2009 11:05 PM PDT
DTCC(Disciples Training Clinic Center, 원장 이종식 목사, 대표 홍명철 목사)는 7월 진행된 제자 훈련 클리닉 세미나를 수료한 이들을 대상으로 제 2과정 양육 교재 세미나를 21일부터 24일까지 베이사이드장로교회(담임 이종식 목사)에서 진행하고 있다. Sep 22, 2009 01:56 AM EDT
한국 컨티넨탈싱어즈가 오는 24일 오후 7시 30분 베델한인교회 새성전에서 ‘꿈, 새로운 시작’이라는 주제로 콘서트를 개최한다. Sep 21, 2009 10:43 PM PDT
한인 1세와 1.5세, 2세가 어우러지는 예배 공동체, 엑소더스교회가 “가을, 쉼, 웃음, 기쁨, 사랑”이란 키워드로 펼칠 수 있는 복음의 축제를 연다. 불신자, 교회를 다니다 쉬고 있는 형제 자매를 초청해 수준 높은 문화 공연과 정성스런 식사를 통해 교제하고 교회로 한발짝 더 인도하는 엑소더스 가을 축제다. Sep 21, 2009 11:10 PM CST
한인 1세와 1.5세, 2세가 어우러지는 예배 공동체, 엑소더스교회가 “가을, 쉼, 웃음, 기쁨, 사랑”이란 키워드로 펼칠 수 있는 복음의 축제를 연다. 불신자, 교회를 다니다 쉬고 있는 형제 자매를 초청해 수준 높은 문화 공연과 정성스런 식사를 통해 교제하고 교회로 한발짝 더 인도하는 엑소더스 가을 축제다. Sep 21, 2009 10:10 PM PDT
우리들은 계산하기를 좋아합니다. 최근에 세계적으로 유명한 운동선수들이 얼마나 많은 돈을 버는가에 관하여 조사한 기사를 읽은 적이 있습니다. 세계적인 골프선수는 한 번 골프채를 휘두를 때마다 2천여 달러를 벌고, 어떤 야구 선수는 한번 방망이를 휘두를 때마다 3천여 달러를 번다는 식으로 유명한 선수들의 수입을 비교해놓은 기사였습니다.Sep 21, 2009 09:51 PM PDT
시카고한인교역자회가 시카고 지역 목회자들의 재충전과 휴식, 연합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는 가을체육대회가 올해는 거품이 “쫙” 빠지고 더욱 알찬 모습을 보였다. Sep 21, 2009 10:47 PM CST
온 가족이 함께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은혜를 받았던 워싱턴주 한인 선교합창단(단장 오남석 장로, 지휘 이시복 목사)의 제 20주년 정기 연주회 '성가의 밤'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Sep 21, 2009 06:47 PM PDT
몇 해 전 태국의 치앙라이 라는 곳으로 선교를 다녀왔을 때를 떠올려 본다. 그곳은 태국의 유명관광 도시인 치앙마이와는 완전히 다른 곳으로 북쪽에 위치한 험준한 산악 지역을 끼고있는 곳 Sep 21, 2009 06:42 PM EDT
몇 해 전 태국의 치앙라이 라는 곳으로 선교를 다녀왔을 때를 떠올려 본다. 그곳은 태국의 유명관광 도시인 치앙마이와는 완전히 다른 곳으로 북쪽에 위치한 험준한 산악 지역을 끼고있는 곳 Sep 21, 2009 03:42 PM PDT
신앙이나 믿음 등의 단어는 ‘비논리적’으로 느껴질 때가 많다. 적어도 사회나 학문의 세계에서는 그렇다. 진실이나 사실의 영역과 관계없이 ‘논리’만으로 세계를 재단하는 학문의 영역에서는 논리만으로 ‘신은 죽었다’고 주장하기도 하고, ‘신은 존재한다’는 결론을 이끌어내기도 한다.Sep 21, 2009 06:02 PM EDT
예장 합동총회가 오후 8시 속회한 후 신구 임원을 교체하고 새로운 리더십 체제를 갖추었다. 한 회기 동안 교단의 수장으로서 역할을 감당하며 총신대 재단이사회 등과의 갈등으로 어려움을 겪기도 했던 최병남 총회장은 임원 교체에 앞서 강단에 올라 그동안의 소회를 전했다.Sep 21, 2009 05:59 PM EDT
통합 제94회 총회에서 지난해 통과돼 첫 실시됐던 장로 부총회장에 단독 입후보했던 양화선 장로(서울강북노회)가 총회의 인준을 받지 못했다.Sep 21, 2009 05:57 PM EDT
1부 예배는 김대기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서삼정 목사가 ‘기본에 충실하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대기 목사는 “목사회에서는 올해 남은 기간 동안 ‘바른 목회자 상’에 대해 생각해볼 계획이다. 서삼정 목사님은 목회 연배도 선배시고, 영적으로도 앞서가시는 분으로 배울 것이 많을 것이라 생각한다Sep 21, 2009 04:56 P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