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연구가를 자처하는 최삼경 목사(빛과소금교회)의 삼신론과 월경잉태 이단사상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최 목사의 무분별한 ‘이단 만들기’로 Nov 04, 2009 02:16 PM PST
“하나님은 북한을 위해 그리스도인의 현존과 복음선포, 제자훈련의 문을 제한적이지만 열어 주셨습니다. 한국교회는 남북 주민 간 이질감을 최소화하고 무너진 북한교회를 회복시켜 향후 남북통일을 이끌어 내야 합니다.”Nov 04, 2009 02:10 PM CST
장로교 분열의 주요 원인 중 하나였던 세계교회협의회(이하 WCC) 총회의 2013년 부산 개최에 대해 입장 표명을 준비해 오던 예장합동(총회장 서정배 목사)에서 총회장 명의의 담화문을 발표하고 “우리는 WCC와 함께할 수 없고, 일치될 수 없다”고 결론내렸다.Nov 04, 2009 02:49 PM EST
워싱턴 주 타코마에 위치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미국 남침례교 소속)는 지난 30년 동안 목회해온 문창선 목사의 은퇴로 담임 목사를 청빙한다. 타코마제일침례교회는 창립 34주년을 맞은 교회로 이중문화가정과 이민가정의 정착률이 높은 교회다. 자체성전과, 교육관, 체육관 시설 등 수준 높은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한어와 영어권 목회자, 행정 직원 등 총 13명의 사역자가 있다. Nov 04, 2009 11:46 AM PST
한국서 이단감별사를 자처하는 최삼경, 박형택 목사를 둘러싼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최 목사의 경우 일찍이 "성부 하나님도 한 인격으로 한 영이시요, 아들 하나님도 한 인격으로 한 영이시며, 성령 하나님도 한 인격으로 한 영이시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세 영들의 하나님이시다"라는 삼신론 이단 주장으로 예장 통합 제87차 총회에서 이단 규정이 된 바 있다. Nov 04, 2009 11:22 AM PST
복음화율이 0.4% 정도로 추산되는 일본, 가톨릭까지 합치더라도 1%가 채 안되는 일본에서 영적 전쟁과 부흥 운동의 선구자로 꼽히는 타키모토 준 목사가 종려나무교회의 추계부흥성회의 강사로 시카고를 방문한다. Nov 04, 2009 12:44 PM CST
소중한사람들(대표 김수철 목사)과 큰사랑선교회(대표 김운연 목사)를 돕기 위한 에버그린 합창단 자선 음악회가 지난 1일 오후 7시 남가주가스펠교회에서 열렸다.Nov 04, 2009 10:21 AM PST
최삼경 목사와 박형택 목사 등 한국교회에서 이단연구가를 자처하는 이들이 이단 정죄를 위해 갖은 공모와 선동, 조작 등을 일삼는다는 지적은 오래 전부터 제기돼 왔다. 또 그들이 이단 관련 사역을 하기에는 신학적·도덕적으로 너무나 치명적인 결함을 갖고 있다는 비판 또한 계속돼 왔었다. Nov 04, 2009 10:10 AM PST
타코마제일침례교회(담임 문창선 목사)는 오는 12일(목)부터 15일(주일)까지 창립 34주년 기념 부흥회를 갖는다. 강사로는 한국 지구촌 교회 이동원 목사가 나선다. Nov 04, 2009 09:34 AM PST
남가주한인신학대학협의회가 주최한 제11회 남가주한인신학교 연합체육대회가 지난 24일 오전 9시 30분 Ralph B. Clark Regional Park에서 열렸다. Nov 04, 2009 09:24 AM PST
'유리컵 투척(?)사건'으로 물의를 빚었던 시애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회장 이영조)가 지난 3일부로 신임원진을 구성하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간사를 맡아온 정병국 간사가 사퇴함에 따라 시애틀 평통은 당분간 이흥복, 최낙준 등 부간사 체제로 운영될 것으로 보인다.Nov 04, 2009 09:15 AM PST
한국과 미국이 최근 북한 급변사태에 대비한 군의 「작전계획 5029」를 완성한 것으로 1일 보도됐다. 5029의 언급조차 피했던 노무현 정권에 비하면 진일보(進一步)한 흐름이다. 5029가 곧 자유민주주의 통일은 아니지만, 이는 운용하기 나름이다. 북한 급변사태는 60년 대한민국의 숙원(宿願)을 이룰 호기가 될 수 있다.Nov 04, 2009 08:33 AM PST
11월 2일 오후 3시 30분(본국) 강남세브란스병원 내 컨퍼런스룸에서 강남세브란스병원(원장 조우현)과 소망병원(원장 이건주)이 협력병원 업무 조인식을 가졌다. 두 병원의 협력관계 구축은 지난해부터 검토되어 Nov 04, 2009 11:05 AM EST
Nov 04, 2009 07:45 AM PST
중형교회운동본부가 주관하는 중형교회운동 세미나가 '중형교회로 답한다. 네가 내 양들을 사랑하느냐?'를 주제로 열렸다. '왜 중형교회인가?'라는 부제로 기윤실, LA교역자협의회, 이민사회변화연구소, America Central University 공동후원으로 열린 첫번 세미나로 평신도와 개척교회 목회자 100여명이 참여하는 등 높은 관심도를 보였다. 김재율 목사(나성소망교회)의 주제발의 내용을 사안별로 정리해봤다. Nov 04, 2009 07:13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