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밸리 한미봉사회(관장 이현아)는 지난달 31일 저녁 5시부터 제 2회 전통예술제와 신관보수공사를 위한 리셉션을 산호세 시립대학 극장에서 개최했다. Nov 05, 2009 11:06 AM PST
현대인들의 생활습성과 생활환경으로부터 오는 문제들 중 가장 쉽게 눈에 뜨이는 것이 비만증이다. 모든 만성질환들의 원인이 비만증만은 아니다. 운동부족, 스트레스 및 열악한 생활환경으로부터도 많은 만성질환들이 발생할 수 있다. Nov 05, 2009 01:59 PM EST
현대인들의 생활습성과 생활환경으로부터 오는 문제들 중 가장 쉽게 눈에 뜨이는 것이 비만증이다. 모든 만성질환들의 원인이 비만증만은 아니다. 운동부족, 스트레스 및 열악한 생활환경으로부터도 많은 만성질환들이 발생할 수 있다. Nov 05, 2009 10:59 AM PST
지난 9월 13일 창립 86주년을 맞은 시카고한인제일연합감리교회는 벌써부터 교회 창립 90주년을 준비하는 모임을 활성화시키고 있다. 얼마 전 90주년 비전 세우기를 위한 중보기도팀을 구성했으며 예배와 목회, 교회 성장 등 분야에서 90주년에 걸맞는 비전을 세우기 위해 노력 중이다.Nov 05, 2009 12:22 PM CST
베이지역 유스연합행사인 '메인이벤트'가 11월 연합행사로 11월 13일 오후 7시에 Stillwaters Christian Church(2140 Peralta Blvd. Fremont, CA94536)에서 열린다. 강사는 Keivan Tehrani 목사(컴패션 브리지)이다.Nov 05, 2009 10:21 AM PST
유니세프 카드 판매 60주년을 맞아 기념행사가 펼쳐졌다. 유니세프 카드는 지난 1950년부터 제3세계 어린이들을 위한 기금모금의 한 방법으로 자리잡았으며, 현재까지 전세계에서 45억장이 넘게 판매됐다.Nov 05, 2009 12:32 PM EST
기후변화로 인한 재난이 급증해 긴급지원이 절실히 요청되고 있다고 세이브더칠드런이 밝혔다. 얼마 전 인도네시아를 강타한 지진과 필리핀·베트남 지역의 태풍, 가뭄으로 인한 케냐의 식량위기까지 현재 지구촌 곳곳은 자연재해로 인한 긴급구호가 절실하다.Nov 05, 2009 12:29 PM EST
“오늘 예수님을 만난다면 그 분을 알아볼 수 있을까?” 책 <유대인의 옷을 입은 예수(스텝스톤)>는 시작부터 이렇게 묻는다. 이 질문은 어쩌면 “예수라면 어떻게 하실까”와 더불어 우리가 스스로에게 가장 많이 해 보는 물음일 것이다.Nov 05, 2009 12:21 PM EST
방주선교교회(박동서 목사) 20주년 특별부흥성회가 3일부터 5일까지 박은조 목사(분당샘물교회) 초청으로 열렸다.Nov 05, 2009 09:10 AM PST
지난 주 비가 많이 내린 다음날 갑자기 하늘이 무척이나 아름답다는 생각이 들어 무작정 죠지아 북쪽으로 떠났습니다. 신문에 441번 하이웨이를 타고 가는 길이 드라이브 하기에 좋다고 해서 계속 올라가니 스모키 마운틴 국립공원이 나왔습니다. 단풍이 제대로 들지 않아 예쁘지는 않았지만 바람이 좋고 하늘이 높고 맑아 아주 좋았습니다.Nov 05, 2009 12:01 PM EST
올 크리스마스 추운 겨울을 보낼 불우이웃을 위해 구세군과 JCPenny가 나섰다. 구세군과 JCPenny는 엔젤트리(구세군의 사회봉사 프로그램)의 온라인 판을 개시해 불우이웃들을 지역, 나이에 제한 없이 마음껏Nov 05, 2009 11:55 AM EST
세계 최대 복음주의 연합체인 세계복음연맹(WEA; World Evangelical Alliance) 지도자들이 11월 9일부터 4박 5일간 분당 할렐루야교회(담임 김상복 목사)에서 열리는 이사회와 국제지도자회의를 위해 속속 방한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는 국제이사들과 실무자들을 포함해 총 36명이 참석 예정이다.Nov 05, 2009 08:52 AM PST
시카고 지역 한인연합감리교회연합회 총회에서 남부시카고한인연합감리교회 이요한 목사가 회원들의 만장일치로 회장에 추대됐다. 11월 3일 글렌브룩교회에서 열린 2009년 총회에서 전임회장단은 이요한 목사를 2년 임기의 차기 회장에 공천했고 회원들은 이를 박수로 받아들였다. Nov 05, 2009 11:41 AM EST
하나님은 우리를 사명자로 부르셨습니다. ‘하나님을 전하는 자’로 우리를 불러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명자는 ‘전하는 것’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어떻게 전해야 하는지를 늘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사명자에게는 핑계나 변명이 존재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사명자는 전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마음을 갖습니다. 사명자는 전도에 대한 깊은 확신을 갖는 자들입니다. 때로 전도하는 것이 미련하거나, 무식한 일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그러나 전도는 하나님이 정말 원하시는 것입니다.Nov 05, 2009 08:27 AM PST
안녕하셨습니까? 인도의 유동윤 선교사입니다. 맹위를 떨치던 인도의 더위가, 이 달 들어서 몇 차례 폭우가 있은 후에 그 열기를 드디어 감추기 시작을 했습니다. 지난여름, 정말 더웠는데- 그 못 견딜 더위도 큰 비가 오고 난 후엔 슬그머니 꼬리를 내리는 것을 보면서 생각이 많았습니다. Nov 05, 2009 11:23 AM 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