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법 쌀쌀한 겨울바람이 부는 지난 주, 밀알선교단의 선봉장이자 ‘스마일 맨’ 최재휴 목사를 만나 인터뷰했다. 애틀랜타 밀알 10주년 기념행사와 미주밀알 30주년 기념행사 준비로 분주한 가운데 기자를 맞이한 최재휴 목사는 10년을 한결같이 동고동락(同苦同樂)해온 지역사회와 교회에 넘치는 Dec 13, 2009 03:16 PM EST
12일 오후 5시와 8시 열린공간에서 열린 콘서트에는 150여명이 참석해 홀을 가득 메웠다. 첫번째 무대는 전문가들과 학생들의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 기타, 핸드벨 연주로 꾸며졌으며 두번째 무대는 백투워십의 영성 넘치는 찬양으로 채워졌다. Dec 13, 2009 12:52 AM EST
산호세온누리교회(김영련 목사 시무)는 12월 10-12일 QT 부흥회와 세미나를 개최한다.Dec 12, 2009 05:30 PM PST
지난 11월에 서울 감리교 신학대학에서는 우리 교회 송선영 장로님의 아버님 되시는 고 송정률 목사님 (상항 연합 감리 교회 담임 역임)을 이달의 자랑스러운 감리 교인으로 선정하고 특별 행사를 가졌습니다. 저희 교회의 1대 목사님이자 현재 수표교 감리 교회를 담임하시는 김고광 목사님께서 “작은 자의 대사”라는 제목의 설교를 하셨고 김홍기 감리교 신학 대학 총장님의 감사패 증정이 있었고, 감리교 신학 대학에서 조직 신학을 가르치시고 은퇴하신 선한용 박사님께서 고 송정률 목사님의 논문 “플로티누스의 ‘하나’의 개념과 어거스틴의 신론 이해”를 소개하면서 평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Dec 12, 2009 05:07 PM PST
지난 11월에 서울 감리교 신학대학에서는 우리 교회 송선영 장로님의 아버님 되시는 고 송정률 목사님 (상항 연합 감리 교회 담임 역임)을 이달의 자랑스러운 감리 교인으로 선정하고 특별 행사를 가졌습니다. 저희 교회의 1대 목사님이자 현재 수표교 감리 교회를 담임하시는 김고광 목사님께서 “작은 자의 대사”라는 제목의 설교를 하셨고 김홍기 감리교 신학 대학 총장님의 감사패 증정이 있었고, 감리교 신학 대학에서 조직 신학을 가르치시고 은퇴하신 선한용 박사님께서 고 송정률 목사님의 논문 “플로티누스의 ‘하나’의 개념과 어거스틴의 신론 이해”를 소개하면서 평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Dec 12, 2009 05:07 PM PST
워싱턴지역 교회협의회 제34회기에서 서기로 사역했던 조호중 목사(워싱턴 지구촌교회 선교목사)가 지난 11월 30일자로 워싱턴 지구촌교회에서의 사역을 마무리했다. Dec 12, 2009 05:08 PM EST
알렉산더 벨이 세계 최초로 1876년 3월 미국 특허청(www.uspto.gov)으로부터 전기를 띤 전화(electric telephone) 특허를 획득한 후 133년이 흘렀다. 소리를 전선에 흐르도록 변환 시키고 이를 다시 Dec 12, 2009 04:39 PM EST
예배당 입구 한켠에 성도들이 자원에서 가져다 쌓아 놓은 캔푸드 4상자, 라면 100상자, 쌀을 수집한 후 도시빈민 라티노들을 위한 구제품으로 전달했다.Dec 12, 2009 04:30 PM EST
예배당 입구 한켠에 성도들이 자원에서 가져다 쌓아 놓은 캔푸드 4상자, 라면 100상자, 쌀을 수집한 후 도시빈민 라티노들을 위한 구제품으로 전달했다.Dec 12, 2009 01:30 PM PST
프라미스교회(순복음뉴욕교회, 담임 김남수 목사)의 청소년 워십 댄스팀 프라미스 트레져스(Promise Treasures)가 8일 크리스마스 시즌 라디오 시티 뮤직홀에서 진행되는 스펙타큘러 쇼 오프닝을 열었다. Dec 12, 2009 04:18 PM EST
올 10월 칼리지 포인트로 성전을 이전한 뉴욕주찬양교회(담임 김희복 목사)는 9일부터 11일까지 최현림 목사(메릴랜드 시온감리교회 담임)를 초청해 부흥회를 개최했다. Dec 12, 2009 01:29 PM EST
대다수의 사람들은 평생 화나 분노와 싸우며 살아갑니다. 분노는 공격적인 것이거나 자기를 주장하는 것 중에 하나로 볼 수 있는데, 레 카터(Les Carter)는 공격적 분노와 자기 주장적 분노를 다음과 같이 구분 하였습니다. 공격적 분노는 다른 사람들의 요구에 대해서는 전혀 관심을 갖지 않고 오직 자신의 확고한 신념만을 내세우는 감정이고 자기 주장적 분노는 다른 사람의 요구에 대해 이해심을 가지면서도 동시에 자신의 확고한 신념을 내세우는 감정이라고 정의합니다. Dec 12, 2009 09:32 AM PST
옛날 초선 초기 황희 정승과 함께 유명한 재상이었던 맹사성이 쉬고자 하여 잠시 고향에 가 있을 때 이야기 이다. 그날 맹사성은 허름한 농부의 차림으로Dec 12, 2009 09:17 AM PST
선거철만 되면 거리가 시끄럽습니다. 나에게 표를 달라는 후보들의 외침 때문이지요. 그런데 언젠가부터 떠드는 사람은 있는데 듣는 청중은 보이질 않습니다. 왜 그럴까요? 사람들이 바빠서? 물론 그럴 수도 있겠지만, 저는 다른 생각이 들었습니다. 신물이 난 것입니다. 떠들면서 헛된 공약만 말할 줄 알지, 국민들의 소리를 들으려는 노력이 없기 때문입니다. 서민들의 마음 속에서 처절하게 흘러나오는 소리를 경청(傾聽)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유세 방법은 더 현대Dec 12, 2009 08:51 AM PST
서 총회장은 ‘주일성수와 주일예배에 대한 담화문’에서 “헌법적 규칙과 예배모범은 우리가 다 같이 지키기로 하고 제정한 것으로 신앙생활과 예배회가 규범 있게 하기 위한 것”이라며 “그런데 몇몇 교회들은 총회가 제정한 헌법적 규칙과 예배모범을 완전히 무시하고 있다”고 지적했다.Dec 12, 2009 08:28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