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호세온누리교회(김영련 목사) 큐티세미나가 12월 10일부터 12일까지 열렸다. "빠른 길로 가기보다 바른 길로 가라"는 전체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안광국 목사가 강사로 나섰다. 안 목사는 천만큐티운동본부 부본부장, <빛과 소금> 편집장, 서울온누리교회 대학Dec 15, 2009 08:38 AM PST
2009년 전 한 아기가 이 땅에 탄생함으로 인하여 인간의 역사를 어두움에서 빛으로 바꾸어 놓은 성탄절을 기다리면서 어두움과 빛의 참 뜻을 현재 모든 사람들이 겪고 있는 경제위기의 어두움속에서 묵상해 봅니다. Dec 15, 2009 11:26 AM EST
2009년 전 한 아기가 이 땅에 탄생함으로 인하여 인간의 역사를 어두움에서 빛으로 바꾸어 놓은 성탄절을 기다리면서 어두움과 빛의 참 뜻을 현재 모든 사람들이 겪고 있는 경제위기의 어두움속에서 묵상해 봅니다. Dec 15, 2009 08:26 AM PST
성탄절을 맞이해서 굿스푼 선교회가 라티노 빈민을 초청한 이웃사랑 행사를 12월 23일(수) 오전 11시 애난데일에 위치한 굿스푼선교회 개최한다. 예수 그리스도 탄생을 축하하는 성탄축하예배를Dec 15, 2009 11:16 AM EST
프랭클린 코비사의 공동설립자인 하이럼 스미스가 시간관리 수첩을 개발하고 이것을 프랭클린 데이 플래너라고 이름 붙인 동기가 바로 이 프랭클린 수첩 이름의 유래가 됩니다.Dec 15, 2009 11:12 AM EST
지난 14일 훼드럴웨이 교회 연합회 및 목사회(이하 훼드럴웨이 교협)는 새 교회(담임 원 호 목사)에서 2009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회장단을 선출했다. 2010년 훼드럴웨이 교협을 이끌어 나갈 임원들로 회장에 원 호 목사, 부회장에 구자경 목사(훼드럴웨이 제일장로교회), 총무에 김상수 목사(세계로 교회), 회계에 김순호 목사(목양교회)가 선출됐다.Dec 15, 2009 07:39 AM PST
지난 14일 훼드럴웨이 교회 연합회 및 목사회(이하 훼드럴웨이 교협)는 새 교회(담임 원 호 목사)에서 2009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회장단을 선출했다. 2010년 훼드럴웨이 교협을 이끌어 나갈 임원들로 회장에 원 호 목사, 부회장에 구자경 목사(훼드럴웨이 제일장로교회), 총무에 김상수 목사(세계로 교회), 회계에 김순호 목사(목양교회)가 선출됐다.Dec 15, 2009 07:24 AM PST
지난 14일 훼드럴웨이 교회 연합회 및 목사회(이하 훼드럴웨이 교협)는 새 교회(담임 원 호 목사)에서 2009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회장단을 선출했다. 2010년 훼드럴웨이 교협을 이끌어 나갈 임원들로 회장에 원 호 목사, 부회장에 구자경 목사(훼드럴웨이 제일장로교회), 총무에 김상수 목사(세계로 교회), 회계에 김순호 목사(목양교회)가 선출됐다.Dec 15, 2009 07:24 AM PST
연말연시 ‘1만 명 구제’를 위한 불우이웃돕기운동 ‘제 3회 한민족평화나눔축제’가 열린다. 한민족평화나눔축제는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통해 가난한 거리의 노숙자들과 소외된 소수민족을 우리 한인들이 사랑과 섬김으로 끌어안는 ‘I Have A Dream’축제다. Dec 15, 2009 09:27 AM EST
해외한인장로회(KPCA 총회장 서욱수 목사)와 미국장로교PCUSA가 본격적으로 목회를 교류하고 공동으로 행사를 개최한다.Dec 15, 2009 08:58 AM EST
최순영 장로(할렐루야교회, 전 신동아그룹 회장)가 최근 일부 언론에 보도된 ‘북한동 땅 매입’과 관련, 사실무근이라며 반박했다.Dec 15, 2009 08:48 AM EST
법원의 현 총회장 김명규 목사에 대한 직무집행정지 가처분 결정으로 사상 초유의 혼란을 겪고 있는 예장 대신총회가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법원 판결에 대해 “종교 자유의 침해”라고 규정하고 법적 대처를 해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Dec 15, 2009 08:46 AM EST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분열과 관련, 진행 중인 재판의 결과들이 하나 둘씩 나오고 있어 향후 사태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관계자들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Dec 15, 2009 08:44 AM EST
한국을 대표했던 찬양 사역자 손영진 사모와 시카고를 대표하는 찬양밴드 "자유"가 성탄절을 맞아 불우이웃돕기 찬양집회를 시카고 지역에서 두차례에 걸쳐 개최한다. 12월 19일 토요일 오후 7시 30분 종려나무교회(최선주 목사 시무, 545 Landmeier Rd. Elk Grove Village, IL60007)와 20일 주일 오후 5시 중앙감리교회(김응선 목사 시무, 203 E. Camp McDonald Rd. Prospect Heights, IL60070)에서다. Dec 14, 2009 11:23 PM CST
이날 예배는 양춘길 목사(뉴저지교협회장)가 '끝까지 사랑하십니다(요 13:1-17)'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양 목사는 '섬김'에 대해 말했다. 그는 "우리는 '반교회' 정서가 만연한 어려운 시대 속에서 목회한다. 우리의 숙제는 복음의 핵심적인 내용은 타협하지 않으면서 어떻게 이 세대 가운데 그리스도를 전하고 이 시대를 변화시킬 수 있을까 하는 것"이라며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보여준 방법 외에 다른 것은 없다. 낮아져서 섬기는 길 밖에는 없다."고 강조했다. Dec 14, 2009 10:27 PM 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