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동안 교회를 위해 뭔가를 할 수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너무 짧은 기간이거든요. 그래도 아이들에게 신앙의 모델이 될 수 있어 좋고 한 사람이라도 더 있어 힘이 나고, 존재 자체만으로 귀합니다”(나성찬미교회 김병수 목사)Dec 14, 2009 09:16 AM PST
로즐린한인교회는 오랫동안 자체 성전을 놓고 기도해왔다. 12년 전 부터는 어린아이부터 연로한 성도들까지 한 마음으로 벽돌쌓기 헌금을 하면서 차곡차곡 모아왔다. 1999년도에는 가정집을 구입해 학생부 예배를 드렸으며 2002년도에는 선교관을 구입했다. 로즐린한인교회는 예배당이 좋은 곳 보다는 2세 교육을 위한 교육관 시설이 제대로 된 곳을, 파킹장이 있는 곳을, 모기지 없이 갈 수 있는 곳을 놓고 기도했다. 2년만에 기도의 응답으로 이곳 로즐린 지역의 교회당을 살 수 있었다. 헌금과Dec 14, 2009 12:05 PM EST
시애틀 기독교회 연합회(회장 권준 목사)가 주최한 '2009 시애틀 교회 연합 성탄 축하 찬양제'가 지난 13일 저녁 6시 형제교회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지역 성도들이 예배당을 가득채운 가운데 연합장로교회, 빌립보교회, 은혜장로교회, 온누리교회, 영락교회, 형제교회 찬양대 아름다운 화음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Dec 14, 2009 08:53 AM PST
Dec 14, 2009 08:50 AM PST
뮤지컬에는 70, 80년대 방황하는 젊은이들을 주님 앞으로 돌아오게 했던 가스펠 싱어 키스 그린의 복음 성가가 쓰였다. 자신의 사랑하는 아들이 죄악의 세상에서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안타깝고 애절한 심정으로 부른 'Song for Josiah', 크리스천으로 산다고 하지만 자만과 독선에 빠진 이들을 꼬집는 'To Obey is Better than Sacrifice', 주님을 오래 전에 믿었지만 차갑게 변해버린 마음과 식은 열정을 회복시키고 싶은 마음을 표현한 'My Eyes are Dry', 독생자와 성령을 보내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는 'There us Redeemer'노래가 불려졌다. Dec 14, 2009 11:45 AM EST
시애틀 기독교회 연합회(회장 권준 목사)가 주최한 '2009 시애틀 교회 연합 성탄 축하 찬양제'가 지난 13일 저녁 6시 형제교회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지역 성도들이 예배당을 가득채운 가운데 연합장로교회, 빌립보교회, 은혜장로교회, 온누리교회, 영락교회, 형제교회 찬양대 아름다운 화음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Dec 14, 2009 07:50 AM PST
시애틀기독교회연합회(회장 권준 목사)가 주최한 '2009 시애틀 교회 연합 성탄 축하 찬양제'가 지난 13일 저녁 6시 형제교회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지역 성도들이 예배당을 가득 채운 가운데 연합장로교회, 빌립보교회, 은혜장로교회, 온누리교회, 영락교회, 형제교회 찬양대 등이 아름다운 화음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Dec 14, 2009 07:50 AM PST
요즘 사는 것이 많이 어렵다 보니까 예상치 않은 일들이 일어납니다. 어려울수록 가족들이 단결해서 더욱 이해하고 사랑해야 하는데 오히려 서로를 아프게하지 말아야 할 말과 행동을 하기도 합니다. 가슴 아픈 일입니다. 그런데 가장 어두운 밤에 높이 뜬 별이 밝은 것처럼 우리 삶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시편기자는 '새벽에 도우시는 하나님' 을 노래하기도 했습니다. 어느 분은 어떻게 지내시냐 여쭈니 "하루씩 살아요." 라고 하더군요. 정말 그렇습니다. 하루씩 사는 것이고 한걸음씩 걷는 것입니다. 내일 태양은 반드시 다시 뜨게 되어 있습니다. 자살을 결심했던 데일 카네기가 다시 꿈을 가지고 일어날 수 있도록 힘을 주었던 그림처럼 해변가 모래사장에 박혀 꼼짝못하는 배도 내일 바닷물이 다시 밀려오면 바다로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Dec 14, 2009 10:42 AM EST
요즘 사는 것이 많이 어렵다 보니까 예상치 않은 일들이 일어납니다. 어려울수록 가족들이 단결해서 더욱 이해하고 사랑해야 하는데 오히려 서로를 아프게하지 말아야 할 말과 행동을 하기도 합니다. 가슴 아픈 일입니다. 그런데 가장 어두운 밤에 높이 뜬 별이 밝은 것처럼 우리 삶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시편기자는 '새벽에 도우시는 하나님' 을 노래하기도 했습니다. 어느 분은 어떻게 지내시냐 여쭈니 "하루씩 살아요." 라고 하더군요. 정말 그렇습니다. 하루씩 사는 것이고 한걸음씩 걷는 것입니다. 내일 태양은 반드시 다시 뜨게 되어 있습니다. 자살을 결심했던 데일 카네기가 다시 꿈을 가지고 일어날 수 있도록 힘을 주었던 그림처럼 해변가 모래사장에 박혀 꼼짝못하는 배도 내일 바닷물이 다시 밀려오면 바다로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Dec 14, 2009 07:42 AM PST
예배 시작 전 미국인 주교가 예배당의 문에 나무 지팡이로 십자성호를 표시한 후 세번에 걸쳐 문을 두드리며 외쳤다. “문들아 열려라” 지난 2월부터 닫혀 있던 예배당의 문이 그렇게 다시 열리면서 성도들이 들어갔다. 닫혔졌던 성힐러리교회가 한마음교회로 다시...Dec 14, 2009 09:18 AM CST
예배 시작 전 미국인 주교가 교회당의 문에 나무 지팡이로 십자성호를 표시한 후 세번에 걸쳐 문을 두드리며 외쳤다. “문들아 열려라” 지난 2월부터 닫혀 있던 예배당의 문이 그렇게 다시 열리면서 성도들이 들어갔다. 닫혔졌던 성힐러리교회가 한마음교회로 다시 열렸다.Dec 14, 2009 07:18 AM PST
인종과 문화의 멜팅 팟(Melting Pot)이라 불리는 미국 내 민족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시작한 PCUSA 그레이터애틀랜타 노회 ‘다민족성가제’가 13일 오후 6시 래드클리프장로교회에서 개최됐다. 올해로 16회를 맞은 성가제에는 한인교회로 중앙장로교회와 연합장로교회Dec 14, 2009 10:09 AM EST
뉴욕교회(담임 김은철 목사)는 12일 오후 7시 직분자 임직식 및 은퇴식을 개최했다. 이날은 고경훈 전도사 준목(강도사) 인허, 김도현 집사 안수 집사 취임, 임일청 집사. 정인철 집사 안수집사 임직, 김학재 집사 은퇴식이 진행됐다. Dec 14, 2009 09:44 AM EST
애틀랜타성경대학(학장 김근태)과 크리스찬타임스(발행인 이윤태)가 공동주최한 제3회 성경암송대회가 13일(주일) 오후 4시 애틀랜타한인성결교회(담임 최낙신 목사)에서 열렸다. 올해 암송대회에 등록한 인원은 75명이었으Dec 14, 2009 09:22 AM EST
백신호 목사는 “훌륭한 목사님들이 회장으로 먼저 섬겨온 목사회 회장을 부족하지만 맡았으니, 임기 동안 선배를 섬기고 후배들을 이끄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겸손하게 소감을 밝혔다Dec 14, 2009 09:11 AM 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