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 10, 2010 11:10 PM EST
Jan 10, 2010 11:09 PM EST
워싱턴한인장로교회를 가득 채운 청년들은 첫날보다 더 뜨거운 열기 속에 마음껏 뛰면서 주님을 찬양했다. 청년들의 열기에 더욱 힘을 받은 예수전도단 캠퍼스워십팀은 "멈출 수 없는 찬양"Jan 10, 2010 10:27 PM EST
워싱턴한인장로교회를 가득 채운 청년들은 첫날보다 더 뜨거운 열기 속에 마음껏 뛰면서 주님을 찬양했다. 청년들의 열기에 더욱 힘을 받은 예수전도단 캠퍼스워십팀은 "멈출 수 없는 찬양"Jan 10, 2010 07:27 PM PST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단 이취임 감사예배가 10일 오후 LA한인침례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예배는 남가주교협 수석부회장 민종기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설교, 찬양, 이·취임인사, 축사, 기념패 전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Jan 10, 2010 07:23 PM PST
기독교인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꿈꾸었을 성지순례, 직접 가는 것보다 더 생생한 사진으로 만나보는 건 어떨까? 1월 말까지 베다니감리교회(담임 남궁전 목사) 교육관에서 전시될 성지순례 사진전에는 지난해 4월 29일부터 5월 9일까지 있었던 Jan 10, 2010 10:17 PM EST
기독교인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꿈꾸었을 성지순례, 직접 가는 것보다 더 생생한 사진으로 만나보는 건 어떨까? 1월 말까지 베다니감리교회(담임 남궁전 목사) 교육관에서 전시될 성지순례 사진전에는 지난해 4월 29일부터 5월 9일까지 있었던 Jan 10, 2010 07:17 PM PST
당신을 부르기 전에는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았습니다. 당신을 부르기 전에는 아무 모습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제 아닙니다. 어렴풋이 보이고 멀리에서 들려옵니다. 어둠의 벼랑 앞에서 내 당신을 부르면 기척도 없이 다가서시며 "네가 거기에 있었느냐"Jan 10, 2010 07:05 PM PST
당신을 부르기 전에는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았습니다. 당신을 부르기 전에는 아무 모습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제 아닙니다. 어렴풋이 보이고 멀리에서 들려옵니다. 어둠의 벼랑 앞에서 내 당신을 부르면 기척도 없이 다가서시며 "네가 거기에 있었느냐"Jan 10, 2010 07:05 PM PST
‘존엄사’ 본국 첫 사례로 기록된 김모 할머니(78)가 연명치료 중단 201일째를 맞는 10일 별세했다. 병원측은 대법원 판결에 따라 지난 2008년 6월 23일 논란 속에 연명치료를 중단했으나, 김 할머니는 지금껏 호흡을 유지하면서 사Jan 10, 2010 09:22 PM EST
미국 영주권을 취득하기를 희망하는 대다수의 한국인들은 취업이민을 통한 영주권 신청 절차를 시도하게 됩니다. 그런데, 일반적인 3순위 또는 2순위 취업이민을 신청하고자 하는 경우, 반드시 신청인을 고용하기를 원하는 스폰서 회사가 있어야 합니다. 대다수의 한국인들이 개인적으로 취업이민을 신청할 수 있는 자격이 되더라도, 현실적으로 스폰서 회사를 찾지 못하여 취업이민을 신청하지 못하Jan 10, 2010 09:17 PM EST
하루가 멀다하고 들려오는 세계 곳곳의 기독교 박해 소식에 왜 국제 사회는 침묵으로 일관하는가? 이슬람의 기독교 탄압은 똘레랑스라는 미명하에 용인되고, 무슬림 극단주의자들의 잔혹 행위에 대한 비판은 이슬람 혐오자들의 신경증 정도로 여겨지고 있지는 않은가?Jan 10, 2010 09:15 PM EST
영국의 한 교사가 백혈병을 앓고 있는 학생에게 수업 도중 기도를 권유했다는 이유로 해고 당하는 일이 발생해 논란이 되고 있다Jan 10, 2010 09:14 PM EST
1964년 7월 7일, 마틴 루터 킹이 이끈 흑인과 공산주의자들의 ‘민권운동’에 반격을 가하고자 병력을 소집한 KKK단 일파 ‘백색 기사단’은 출정식에 앞서 다음과 같은 기도를 드린다. “KKK 단원인 우리가 언제나 그대와 위대한 우리나라를 위해 굳게 설 수 있도록 확신과 용기를 갖게 하소서… 모든 일에서 그대를 영화롭게 하려 여기에 모인 우리를 축복하소서.” 이후 민권운동가들을 상대로 성전(聖戰)을 선포한 이들은 석 달이 채 안돼 민권운동에 종사하던 세 사람을 처형한다.Jan 10, 2010 09:11 PM EST
어느 날 임금님이 암행순시를 나갔다가 다리 밑에서 기거 하는 거지 소년을 보았는데 어쩐지 마음이가고 끌려서 그 소년을 데리고 궁궐에 들어오셔서 만조백관 앞에서 오늘부터 이 아이를 내 아들로 삼는다고 선포를 했습니다. 그는 이제 분명한 왕자가 된 것입니다. 그 순간 거지는 죽었고 왕자로 새롭게 태어난 것입니다. 저녁에 잘 시간이 되었는데 왕자가 막 대궐을 나가려고 합니다. 그래서 신하들이 어디를 가느냐고 묻자, 그는 나는 본래 거지라서 다리 밑에서 자야 편하다고 대답합니다. 신하들은 아닙니다. 왕자님이 주무실 곳은 대궐 안에 잘 준비가 되었습니다. 라고 했습니다. Jan 10, 2010 01:13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