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가 지역 사회의 불을 밝히고 길을 비추는 등대 역할을 해야겠습니다. 교회의 연합을 이뤄 내교회가 아닌 하나님을 섬기는 아름다운 신앙 공동체를 이뤄야겠습니다."Jan 12, 2010 08:34 AM PST
무슬림 모스크 건립을 위한 부지 제공을 거부했다는 이유로 릴번 시장 다이애나 프레스톤이 퇴각 해야 한다는 주장이 무슬림 커뮤니티 측에서 제기됐다. 11일, 다 이 아바스(DA-E-Abbas) 모스크 커뮤니티가 신청한 리조닝(Rezoning)이 릴번시에서 거부된 후Jan 12, 2010 11:11 AM EST
무슬림 모스크 건립을 위한 부지 제공을 거부했다는 이유로 릴번 시장 다이애나 프레스톤이 퇴각 해야 한다는 주장이 무슬림 커뮤니티 측에서 제기됐다. 11일, 다 이 아바스(DA-E-Abbas) 모스크 커뮤니티가 신청한 리조닝(Rezoning)이 릴번시에서 거부된 후Jan 12, 2010 08:11 AM PST
지난해 12월, 전 세계에 뱀파이어신드롬을 몰고 온 영화 <트와일라잇>의 속편 <뉴문>을 제치고 전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영화는 다름아닌 기독교인의 입양을 다룬 영화 <블라인드사이드(Blind Side)>였다.Jan 12, 2010 09:23 AM CST
미국 다음의 선교 대국을 자랑하는 한국이 파송한 선교사가 지난해보다 1천명 증가하며 2만여명을 돌파했다. 지난 11일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가 총회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현재 한국인 선교사는 169국에 총20445명이 활동하고 있다. 이 숫자는 KWMA에 공식적으로 보고된 자료에 기초한 것이므로 현실적으로는 더 많은 숫자가 선교 활동을 하고 있을 것으로 짐작할 수 있다. Jan 12, 2010 09:18 AM CST
Jan 12, 2010 10:06 AM EST
말레이시아에서 ‘알라(Allah)’란 호칭을 비무슬림들도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것을 두고 무슬림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현지 교회들이 잇따른 보복성 공격의 피해를 입고 있다. 외신들에 따르면 말레이시아에서는 지난 8일부터 약 사흘간 수도 쿠알라룸푸르 등지에서 교회 8곳이 습격을 당했다. Jan 12, 2010 09:03 AM CST
오는 1월 31일 주일 오후 4시부터 시카고 밀알선교단 자원봉사자 교육이 김효선 교수의 강의 아래 이뤄진다. 자원봉사자가 단순히 장애우와 시간을 보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장애우들에게 복음과 사랑을 가르치는 교육자로 양성되며 자원봉사자들 역시 장애우들을 통해 진정한 섬김과 사랑을 이해하게 하기 위함이다. Jan 12, 2010 08:51 AM CST
오는 1월 31일 주일 오후 4시부터 시카고 밀알선교단 자원봉사자 교육이 김효선 교수의 강의 아래 이뤄진다. 자원봉사자가 단순히 장애우와 시간을 보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장애우들에게 복음과 사랑을 가르치는 교육자로 양성되며 자원봉사자들 역시 장애우들을 통해 진정한 섬김과 사랑을 이해하게 하기 위함이다. Jan 12, 2010 06:51 AM PST
로스앤젤레스 흑인 폭동에 이어 5.1 애틀랜타 사태가 발생하였다. 1992년 5월 1일 애틀랜타 다운타운 애틀랜타 대학 센터(AUC) 내에서 벌어진 흑인 학생 시위가 폭도로 변하면서 인근 한인 식품점과 주류점이 약탈Jan 12, 2010 09:49 AM EST
예전에 콘크리트를 비비는 막노동을 해서 벽돌을 만들었던 때에 한 가난한 소년이 있었습니다. 그 소년은 너무 가난해 16살 때 학교를 중퇴했고, 노동현장에 뛰어 들어 막노동을 하며 자랐던 아이입니다. 그 소년이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고 잘 성장해 나중에 커서 영국 수상이 된 ‘메이어’라고 합니다.Jan 12, 2010 09:23 AM EST
유교는 석필을 불교는 조각을 가지고 있지만 우리 기독교는 찬송의 종교이다. 이 찬송은 소망을 잃은 자에게 새로운 소망을 갖게 하고 힘을 잃은 자에게 새 힘을 솟아오르게 하는 원동력이 되며 슬픈 자에게 위로가, 기쁜 자에게 큰 기쁨과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한다.Jan 12, 2010 09:06 AM EST
건강에 대한 중요성을 아무리 강조하더라도 지나치지 않는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바이다. 일상생활에서 소위 동료,가족,친구들과의 대화에서도 건강에 대한 화제는 Jan 12, 2010 05:10 AM PST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신현택 목사) 11일 플러싱 대동연회장 그랜드 볼룸에서 진행된 신년하례회로 신년을 열었다. 교계와 한인 사회 등에서 5백여명이 초청된 이번 신년하례회에는 한인 교회 목회자와 성도는 물론 뉴욕밀알장애인선교단. 코코장애아동센터 장애인 30명을 비롯해 한국전 참전용사 5명, 무의탁노인 5명, 조선족 등이 초청됐다. 또한 한인회장, 총영사, NYTS 총장 등 한인사회의 지도층과 미주류사회의 인사도 초청됐다. Jan 12, 2010 02:22 AM EST
“피아노를 치기 시작한지 50년이 되는 올 해 하나님의 방법으로 앨범을 남기게 됐습니다. 인생의 많은 실패와 고통으로 얼룩진 삶이 살얼음판 같아 두 아이 손 잡고 예수님의 손 놓치지 않으려고 붙들곤 했습니다. 그때 주님은 저를 안아서 건너게 해주셨고, 때 마다 하나님의 도구로 써주셨습니다. 음악 사역자로 33년을 살고 선교현장으로 나가기 전 사역을 놓는 아쉬움과 안타까움이 있었는데, 이번 앨범을 통해 내려놓게 하셨다.”Jan 12, 2010 12:05 AM 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