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를 비롯해 전 세계적으로 확산 중인 번영신학(prosperity theology)에 대해 국제 신학자 모임이 우려를 표시하고, 세계 교회에 대응을 촉구했다.Dec 21, 2009 08:55 AM CST
멀리 나가서 복음을 전하고 사랑을 베푸는 것도 좋지만 바로 옆의 형제와 함께 하는 것만으로도 복음이 확장되고 사랑이 증거될 수 있다면 그것도 좋은 일이다. 20일 안디옥몽골교회와 시카고한인교회의 성도들이 함께 모여 음악과 식탁을 나누며 교제했다...Dec 21, 2009 08:55 AM CST
앞선 칼럼에서 재차 말씀드린바와 같이 실사제도가 생기면서 실사를 이미 통과한 교회의 경우에는 종교비자 및 종교이민 신청 시 이민국 심사가 훨씬 쉬워졌습니다. 즉, 첫 번째 고비인 실사만 잘 넘기시게 되면, 그 다음부터는 종교이민이나 종교비자를 신청할 때 이민국은 서류 검토를 꼼꼼하게 하지 않고도 쉽게 승인을 해줍니다. 반면, 서류는 완벽하게 잘 접수를 하였는데도 불구하고, 실사를 잘못하여서 어려움을 겪게 되시는 경우도 종종 보게 됩니다. 이번 칼럼과 다음번 칼럼 두 번에 걸쳐 성공적으로 실사를 통과할 수 있는데 도움이 되는 노하우들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Dec 20, 2009 11:44 PM PST
새누리침례교회는 12월 13일 주일 지난 5년간 동 교회에서 사역했던 ㅇ목사 부부 선교사 파송예배를 가졌다. 또 예배 후에는 선교부 주최로 파송 선교사를 돕기 위한 바자회 시간도 진행했다.Dec 20, 2009 11:29 PM PST
새누리침례교회는 12월 20일 성탄축하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에서는 성가대와 어린이 찬양대의 공연이 큰 인기를 모았고 성도들은 기립박수로 화답했다. Dec 20, 2009 11:11 PM PST
선한이웃어린이선교회(대표 김창열 목사)는 19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플러싱 코리아 빌리지 열린공간에서 300명 어린이 초청 '해피 패밀리 2009' 행사를 개최했다. Dec 21, 2009 01:32 AM EST
제일장로교회가 올해부터 성탄예배를 드리는 것은 “기독교의 가장 큰 절기인 성탄일이 점차 단순한 공휴일로 변하는 것을 우려한 나머지, 성탄일의 참 의미를 회복하고 기독교 문화로 세상문화를 바꾸기 위한 사명감 때문”이라고 교회 측은 밝혔다Dec 21, 2009 01:27 AM EST
팻머스문화선교회와 예꼬미션의 '크리스마스 투타(Chrtistmas 2 TA)' 뉴욕 공연이 20일 오후 5시 에벤에셀선교교회(담임 최창섭 목사. 이재홍 목사)에서 진행됐다. Dec 21, 2009 12:31 AM EST
베이사이드장로교회(담임 이종식 목사) 청년부는 19일 오후 7시부터 맨해튼 펜 스테이션 역과 코리아타운 우리은행 앞에서 거리 찬양을 진행했다. Dec 20, 2009 11:45 PM EST
미국 최대의 음악지인 빌보드 매거진이 2000년대를 결산하며 최고의 아티스트와 음악을 선정했다. 이 가운데 크리스천 뮤직 분야에서는 최고의 아티스트로 머씨미(MercyMe)가 선정됐으며, 최고의 앨범에는 P.O.D.의 ‘Satellite’, 최고의 곡으로는 역시 머씨미의 ‘Word of God Speak’이 영예를 차지했다. 가스펠 분야에서는 욜란다 애덤스(Yolanda Adams)가 앨범 ‘Mountain High…Valley Low – Yolanda Adams’로 최고의 앨범 아티스트에 선정됐다.Dec 20, 2009 08:16 PM PST
열방교회(담임 안혜권 목사)는 성전이전 감사 이웃초청 성탄음악예배를 20일 오후 6시 30분 대예배실에서 개최했다. Dec 20, 2009 11:13 PM EST
성탄절입니다. 성탄절의 핵심 메시지는 “원수 사랑”입니다. 예수님이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신 것은 하나님을 수없이 배반한 인간들을 하나님은 아직도 포기하지 않으시고 구원하시기 위해 자신의 하늘 보좌를 버리신 일입니다. 성탄을 축하하는 우리들에게도 이처럼 성육신의 사건은 내 입장과 내 생각과 내 과거의 맺힌 것을 버리고 이웃의 입장과 이웃의 수준으로 내려가 그들에게 다가갈 것을 명령하는 것입니다.Dec 20, 2009 07:27 PM PST
성탄절입니다. 성탄절의 핵심 메시지는 “원수 사랑”입니다. 예수님이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신 것은 하나님을 수없이 배반한 인간들을 하나님은 아직도 포기하지 않으시고 구원하시기 위해 자신의 하늘 보좌를 버리신 일입니다. 성탄을 축하하는 우리들에게도 이처럼 성육신의 사건은 내 입장과 내 생각과 내 과거의 맺힌 것을 버리고 이웃의 입장과 이웃의 수준으로 내려가 그들에게 다가갈 것을 명령하는 것입니다.Dec 20, 2009 07:27 PM PST
대성장로교회(한태진 목사 시무)는 12월 13일 임직식을 가졌다.Dec 20, 2009 06:33 PM PST
Dec 20, 2009 02:16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