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축제 2009'라는 이름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새언약교회(담임 이희선 목사)와 인터네셔널바이블센터, 게이트웨이교회 세 곳이 함께 준비한 것이다. 몇달 전 이희선 목사는 이웃 교회인 게이트웨이교회 서니 필립 목사를 초청해 식탁 교제를 가졌다. 이것이 계기가 되어 두 교회는 교제를 시작했다.Dec 21, 2009 11:54 AM EST
12월 20일 서머스 오브라이언의 명작 연극 <크리스마스 이브>가 시카고한인제일연합감리교회 성도들의 손으로 되살아 났다. 이 연극은 성탄 성극 가운데 가장 많이 무대에 오르는 작품으로 꼽히지만 배우들의 감정적 변화가 메시지의 핵심을 이루기 때문에 무대에 올리기...Dec 21, 2009 10:39 AM CST
12월 20일 서머스 오브라이언의 명작 연극 <크리스마스 이브>가 시카고한인제일연합감리교회 성도들의 손으로 되살아 났다. 이 연극은 성탄 성극 가운데 가장 많이 무대에 오르는 작품으로 꼽히지만 배우들의 감정적 변화가 메시지의 핵심을 이루기 때문에 무대에 올리기 쉽지 않은 작품이다. 그러나 배우들의 주옥같은 대사로 펼쳐지는 은은한 메시지는 문학적으로도 높은 평가를 받는 명작이다. 특히 가난한 가족과 집세를 받기 위해 혈안이 된 집주인의 갈등이 하나님의 사랑으로 해소되면서 “이 자리에 예수께서 임하셨다”고 외치는 장면은 이 연극의 백미로 꼽힌다.Dec 21, 2009 08:39 AM PST
성탄주일 지역사회를 위한 풍성한 나눔이 있어 훈훈함을 더했다. 19일 임마누엘한인교회(신용철 목사)의 라티노 섬김 사역에 이어 20일 화평장로교회(조기원 목사)와 예수사랑나눔(대표 김영배 목사, 이하 예사나), 평화나눔공동체 애틀랜타 지부(대표 송요셉목사, 이하 APPA)의 홈리스 섬김 사역이 펼쳐졌다.Dec 21, 2009 11:26 AM EST
새해를 열면서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 삶, 내가 아닌 하나님을 의지하겠다'고 다짐하는 성도들에게 특별한 만남이 준비돼 있다.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 준 목사)는 한국을 대표하는 외교관에서 하늘나라를 소개하는 대사가 된 문봉주 목사와, 하나님을 의지하는 내려놓음으로 100% 순종을 강조하는 이용규 선교사를 초청 두 번에 걸쳐 신년 말씀 사경회를 개최한다.Dec 21, 2009 08:25 AM PST
새해를 열면서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 삶, 내가 아닌 하나님을 의지하겠다'고 다짐하는 성도들에게 특별한 만남이 준비돼 있다.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 준 목사)는 한국을 대표하는 외교관에서 하늘나라를 소개하는 대사가 된 문봉주 목사와, 하나님을 의지하는 내려놓음으로 100% 순종을 강조하는 이용규 선교사를 초청 두 번에 걸쳐 신년 말씀 사경회를 개최한다.Dec 21, 2009 08:11 AM PST
새해를 열면서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 삶, 내가 아닌 하나님을 의지하겠다'고 다짐하는 성도들에게 특별한 만남이 준비돼 있다.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 준 목사)는 한국을 대표하는 외교관에서 하늘나라를 소개하는 대사가 된 문봉주 목사와, 하나님을 의지하는 내려놓음으로 100% 순종을 강조하는 이용규 선교사를 초청 두 번에 걸쳐 신년 말씀 사경회를 개최한다.Dec 21, 2009 08:11 AM PST
Dec 21, 2009 10:59 AM EST
아기 예수의 오심을 기뻐하는 성탄절에 빠질 수 없는 행사, 바로 ‘어린이들의 무대’가 시온연합감리교회(담임 송희섭 목사)에서 펼쳐졌다. 2009년도 성탄 축하 발표회를 가진Dec 21, 2009 10:50 AM EST
아기 예수의 오심을 기뻐하는 성탄절에 빠질 수 없는 행사, 바로 ‘어린이들의 무대’가 시온연합감리교회(담임 송희섭 목사)에서 펼쳐졌다. 2009년도 성탄 축하 발표회를 가진Dec 21, 2009 07:50 AM PST
워싱턴 일원에 내린 폭설로 대부분의 주말 행사들이 취소됐지만 20일(주일) 저녁 6시 보톤스빌 소재 새소망교회(담임 안인권 목사)에서는 아기예수 탄생을 축하하는 '성탄축하연합 찬양예배'가 예정대로 진행됐다.Dec 21, 2009 10:40 AM EST
워싱턴 일원에 내린 폭설로 대부분의 주말 행사들이 취소됐지만 20일 오후 보톤스빌 소재 새소망교회(담임 안인권 목사)에서는 아기예수 탄생을 축하하는 '성탄축하연합 찬양예배'가 예정대로 진행됐다.Dec 21, 2009 07:40 AM PST
LA총영사관과 남가주교협이 주최하고 미주성시화운동본부와 홀리클럽이 주관하는 사랑의 쌀 운동은 동포사회가 연말을 맞아 소외 이웃에게 사랑의 쌀 1포씩을 나눌 수 있도록 10달러씩 기부하자는 취지로 시작됐다. 이러한 연말 사랑 나눔운동이 호응을 얻으면서 각계의 동참이 일어났고 목표인 1만 포도 이달 말까지는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보고 있다. Dec 21, 2009 07:30 AM PST
여섯 번째 만남은 풍성한교회 박효우 목사다. 박 목사는 교회 제반 문제를 서로 돕고 봉사하며 교육, 전도, 선교 등 연합 사업을 실행하고 미국 개혁교회와 한인교회 간 교량 역할을 하는 미국개혁교단 한인교회협의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다년간 남가주한인목사회 부회장으로 목회자들을 섬겼고 현재 남가주한인목사회 수석부회장으로 목회자들을 섬기고 있다. 박 목사는 개혁신학대, 미주대신대학교, 유니온 대학, 산호세 크리스천 칼리지 등을 졸업, 라이프신학대에서 Th.D 과정을 수료했다. Dec 21, 2009 07:03 AM PST
지난 한 달간 남가주 한인들의 후원 손길과 마음을 하나로 모아온 '2009 사랑의 쌀 나누기 운동'이 15일 현재 총 89,379달러로 접수 또는 약정됐다고 밝힌 사랑의쌀운동본부는 20여 곳의 주요 배부처를 확정하고 19일 오전 LA총영사관(900포)과 오렌지카운티(이하 OC) 은혜한인교회(900), 오후는 밸리 지역 온누리교회(900)에서 사랑의 쌀 전달식을 하는 것을 시작으로 연말 사랑 나눔 캠페인의 시작을 알렸다.Dec 21, 2009 07:03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