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0년간 크리스마스에 헐벗고 굶주린 이웃을 섬겨온 ‘호세아 피드 더헝그리(Hosea Feed the Hungry)’에서 처음으로 한인단체 예수사랑나눔선교회(대표 이영배 목사, 이하 예사나)가 함께 해 화제다. Dec 26, 2009 06:12 PM EST
지난 40년간 크리스마스에 헐벗고 굶주린 이웃을 섬겨온 ‘호세아 피드 더헝그리(Hosea Feed the Hungry)’에서 처음으로 한인단체 예수사랑나눔선교회(대표 이영배 목사, 이하 예사나)가 함께 해 화제다. Dec 26, 2009 03:12 PM PST
한기총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위원장 고창곤 목사)는 21일 전체회의를 열고 지난 10월 말에 구성해 활동해 온 장재형 목사 연구분과, 김광신 목사 연구분과, 위트니스 리 연구분과가 연구 보고한 보고서의 채택을 놓고 찬반 투표를 통해 모두 추가 연구를 결의했다.Dec 26, 2009 01:13 PM EST
서북미 각 교회는 지난 24일, 성탄 이브 감사예배를 드리며 기쁨의 시간을 가졌다. 교회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며, 창의성이 돋보이는 이색적인 공연이 펼쳐지기도 했다. Dec 25, 2009 09:31 AM PST
탈북자 선교단체인 고향선교회(회장 최창효 목사)와 탈북자들을 망명시키고 정착을 돕고 있는 윤요한 목사는 성탄절을 맞아 전개한 '탈북자들에게 선물을 보내기 운동' 성과를 보고하고 후원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Dec 25, 2009 08:33 AM PST
주님의 마음을 가지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둥지선교회(회장 옥민권 목사)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노숙자들에게 편안한 잠자리를 마련해주었다. 모두가 성탄 이브를 기뻐하던 지난 24일, 둥지선교회는 가장 외로울 수 있는 노숙자 22명을 찾아 린우드에 있는 로데오 인과 인터내셔널 인에 숙소를 마련해 주었다.Dec 25, 2009 08:07 AM PST
주님의 마음을 가지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둥지선교회(회장 옥민권 목사)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노숙자들에게 편안한 잠자리를 마련해주었다. 모두가 성탄 이브를 기뻐하던 지난 24일, 둥지선교회는 가장 외로울 수 있는 노숙자 22명을 찾아 린우드에 있는 로데오 인과 인터내셔널 인에 숙소를 마련해 주었다.Dec 25, 2009 08:07 AM PST
성탄절을 맞아 전 세계가 아기 예수의 탄생을 기쁨으로 반기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핍박 가운데 놓여 있는 교회들은 성탄절이 가져다 주는 평화를 채 누리기도 전에 언제 닥칠지 모르는 핍박의 위협에 처해 있다.Dec 25, 2009 10:57 AM EST
성탄절을 맞아 전 세계가 아기 예수의 탄생을 기쁨으로 반기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핍박 가운데 놓여 있는 교회들은 성탄절이 가져다 주는 평화를 채 누리기도 전에 언제 닥칠지 모르는 핍박의 위협에 처해 있다. Dec 25, 2009 08:29 AM CST
우리에게는 누구에게나 누군가를 처음으로 동경하고 그리워하기 시작했던 날에 대한 기억이 있습니다. 그 대상은 비단 이성이 아니더라도 유치원 때의 친구일 수 있고, 초등학교 때의 짝꿍일 수 있고 혹은 가수나 탤런트 또는 친구의 오빠나 학교 선생님 등 다양할 수 있습니다. 그 사람에 대해 호기심을 갖고, 관련된 모든 것이 신비롭고, 알고 싶어지고 또 그로부터 관심의 대상이 되고 싶어지던 그 어떤 사람일 것입니다. 아무도 가슴 설레며 생각하고 그리워 해 본 적이 없다면, 적어도 좋아했던 친구를 떠올려 볼 수는 있을 것입니다.Dec 25, 2009 08:12 AM CST
우리에게는 누구에게나 누군가를 처음으로 동경하고 그리워하기 시작했던 날에 대한 기억이 있습니다. 그 대상은 비단 이성이 아니더라도 유치원 때의 친구일 수 있고, 초등학교 때의 짝꿍일 수 있고 혹은 가수나 탤런트 또는 친구의 오빠나 학교 선생님 등 다양할 수 있습니다. 그 사람에 대해 호기심을 갖고, 관련된 모든 것이 신비롭고, 알고 싶어지고 또 그로부터 관심의 대상이 되고 싶어지던 그 어떤 사람일 것입니다. 아무도 가슴 설레며 생각하고 그리워 해 본 적이 없다면, 적어도 좋아했던 친구를 떠올려 볼 수는 있을 것입니다.Dec 25, 2009 06:12 AM PST
지난 1년간 북한선교를 위해 기도했던 사람들이 2009년을 결산하고 2010년의 북한선교를 준비하는 모임을 열었다. 12월 21일 북한내륙선교회(NIM) 송년모임은 올해 마지막 “북한 구원을 위한 기도회”와 겸해 열렸으며 30명이 참석해 3시간에 걸쳐 뜨겁게 기도하고...Dec 25, 2009 07:43 AM CST
지난 1년간 북한선교를 위해 기도했던 사람들이 2009년을 결산하고 2010년의 북한선교를 준비하는 모임을 열었다. 12월 21일 북한내륙선교회(NIM) 송년모임은 올해 마지막 “북한 구원을 위한 기도회”와 겸해 열렸으며 30명이 참석해 3시간에 걸쳐 뜨겁게 기도하고 비전을 나눴다. Dec 25, 2009 05:43 AM PST
Dec 24, 2009 10:28 PM EST
성탄을 맞아 세계 전역의 복음주의 교인들이 어두운 세상 속 희망의 빛을 발견하고, 복음 전파자들로서의 사명을 다시 한번 되새기기를 바랍니다. 2000년 전 우리 주님의 오심을 기념할 때 임마누엘이란 이름에서 참으로 경이로운 진리를 깨닫게 됩니다. 고통과 갈등, 아픔으로 가득 찬 이 세상 가운데 살아가는 우리들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 우리와 함께 있다는 희망을 가질 수 있습니다.Dec 24, 2009 02:00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