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은혜"라고 외쳤던 사도 바울의 고백을 실감했던 한 해였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었더라면 도저히 걸어올 수 없는 일년간의 여정이었기 때문입니다. Dec 29, 2009 11:17 AM PST
샘의료복지재단이 ‘SAM 사랑의 영양 버터’의 원활한 원료 공급을 위해 1월 16일과 17일 양일간 김종찬 콘서트를 개최한다. Dec 29, 2009 10:11 AM PST
한국기독교 군선교연합회 워싱턴 지회(지회장 손인화)가 28일(월) 저녁 까치둥지 식당에서 정기이사회를 가졌다.Dec 29, 2009 12:56 PM EST
“빈방 있습니까?”순복음타코마제일교회(담임 이용우 목사)는 오는 31일(목) 저녁 9시 '빈방 있습니까?'를 공연한다.Dec 29, 2009 09:44 AM PST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엄신형 목사, 이하 한기총) 이단사이비문제상담소 소장에 김항안 목사가 임명됐다. 한기총은 28일 임원회를 열고 그간 공석으로 있던 상담소장에 김 목사를 선임하고 임명장을 전달했다.Dec 29, 2009 11:47 AM EST
합동 WCC대책위원회(위원장 서기행 목사)는 지난 22일 총회회관에서 회의를 열고 이 회의에 고신과 합신, 고려, 예감 등 국내 보수 교단 지도자들을 초청해 공동 입장을 표명하고 대책을 논의하기로 했다.Dec 29, 2009 11:45 AM EST
‘징글벨 징글벨~’새한장로교회(담임 송상철 목사)에서 지난 성탄절 이브 주변 믿지 않는 이들을 초청해 온 가족이 함께한 징글벨축제가 Dec 29, 2009 11:29 AM EST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가 1월 4일부터 9일까지 은혜이슬새벽기도회를 개최한다. 새벽기도회 주제는 ‘고난을 극복하고 승리한 비전의 사람들’이며 강사로는 은혜한인교회 한기홍 목사, 풀러신학대 박기호 교수, 시애틀 형제교회 권준 목사Dec 29, 2009 08:28 AM PST
당초 세 후보간의 치열한 접전이 예상됐던 것과 달리, 이 당선자가 1차 투표에서 차점자와의 현격한 표차로 과반수를 획득함에 따라 개회 후 약 1시간 반 만에 모든 선거가 종료됐다. 당선자 발표 직후 이 당선자는 다른 두 후보와 함께 악수를 나누고Dec 29, 2009 10:40 AM EST
칠 십 년 만에 그칠 것이라는 선지자의 예언에도 불구하고, 예루살렘의 황폐함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다니엘은 기도의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베옷을 입고, 재를 덮어쓰고, 금식하며 하나님께 기도하였습니다. Dec 29, 2009 10:08 AM EST
현대인이 처절할 정도로 나약한 생을 사는 이유가 있다면 바로 상대주의 때문입니다. 현대인들은 “이렇다, 저렇다, 예, 아니요”가 분명치 않습니다. 패기만만해야 할 청소년들도 마찬가지로 표현이 분명하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애매하게도 그저 “글쎄요”하고 대답해 버립니다. 바로 그러한 상대주의와 희미한 생각 때문에 아무 일도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Dec 29, 2009 10:06 AM EST
“마케도니아여, 깨어라! 일어나라!” 지난 12월 15일 공산주의 시절 구 유고슬라비아 연방에 속해있던 마케도니아(Macedonia)에 첫 한인교회가 설립됐다.Dec 29, 2009 09:50 AM EST
92세의 백인 남자환자가 있었다. 고령의 나이를 마지 했지만 아직 정정함을 유지하고 있었다. 반드시 중절모자를 쓰고 지팡이를 짚고 다니는데,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직접 운전을했으나 이제는 60대의 아들이 아버지를 모시고 다닌다. 곧바른 자세에 좀 늦은 말투이기는 하지만 또박또박 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보게된다.Dec 29, 2009 09:32 AM EST
92세의 백인 남자환자가 있었다. 고령의 나이를 마지 했지만 아직 정정함을 유지하고 있었다. 반드시 중절모자를 쓰고 지팡이를 짚고 다니는데,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직접 운전을했으나 이제는 60대의 아들이 아버지를 모시고 다닌다. 곧바른 자세에 좀 늦은 말투이기는 하지만 또박또박 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보게된다.Dec 29, 2009 06:32 AM PST
이광선 목사(신일교회)가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제16대 대표회장에 당선됐다. 이 목사는 29일 오후 2시 제16대 대표회장 선출을 위한 제20-2차 실행위원회에서 1차 투표에서 총 투표자 189명 가운데 103표라는 압도적 지지를 얻어 대표회장에 당선됐다. 홍재철 목사는 54표, 한영훈 목사는 31표, 무효 1표였다.Dec 29, 2009 09:14 AM 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