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의 1.5세 유학 한인 청년들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임재를 전할 '예수전도단 캠퍼스 워십 시애틀 투어집회'가 오는 1월 15일 저녁 7시 시애틀 다운타운의 Horizon Foursquare Church에서 열린다. Dec 28, 2009 08:17 AM PST
크리스마쓰 시즌에 클래씩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그 누구나 전설적 쓰리테너인 루치아노 파바로티, 호세 카레라스, 플라시도 도밍고의 명 성곡을 CD나 혹은 DVD를 통해서 감상할 것이다. Dec 28, 2009 11:11 AM EST
32년간의 명성은 그저 얻어진 명성이 아니었다. 시카고오라토리오협회가 주최한 32주년 정기연주회는 수준높은 연주와 예술성, 다양한 곡으로 갈보리교회를 가득 채운 성도들의 마음을 촉촉히 적셨다. Dec 28, 2009 10:01 AM CST
글렌브룩교회가 올해 성탄 이브에도 교회 밖으로 오신 예수를 찾아 나섰다. 1년 중 가장 따뜻한 날인 성탄 이브가 어떤 이들에게는 오히려 가장 추울 수 밖에 없는 날일 수 있다. 훔볼트팍UMC가 운영하는 소셜서비스...Dec 28, 2009 09:17 AM CST
탤런트 김현주 씨가 최근 출간한 바느질 에세이 <현주의 손으로 짓는 이야기>의 인세 1%를 기부한다.Dec 28, 2009 10:02 AM EST
그간 한국과 중국, 미국 등에서 북한인권운동을 펼쳐 온 로버트 박 대표(글로벌정의기도네트워크, 자유와생명 2009)가 성탄절인 25일 김정일 정권에 인권 개선을 촉구하기 위해 자진 입북했다.Dec 28, 2009 09:57 AM EST
심각한 경제 불황에도 불구하고 시카고 지역 한인 구세군들이 모금한 자선냄비 모금액은 지난해에 비해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구세군 메이페어커뮤니티교회는 11월 16일부터 12월 24일까지 시카고 북부지역 및 나일스, 스코키 지역 10군데에 자선냄비를 설치해 총 5만1천여불을 모금했다. 지난해 모금액 4만6천불보다 다소 증가한...Dec 28, 2009 08:25 AM CST
한인사회 온정은 아직 살아있었다.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자는 취지로 시작한 ‘1004포 사랑의 쌀 성금’과 ‘우리 회관 우리 손으로!’를 외치며 11월 말 시작된 희망타일 모금은 둘 다 목표액을 초과 달성한 것으로 지난 27일 한인회 Dec 28, 2009 08:39 AM EST
뉴욕비전교회(담임 김연규 목사)는 25일 성탄감사예배 및 성탄 축제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김연규 목사는 "우리에게 희망으로 오신 예수그리스도를 대강절동안 기다렸고, 설렘으로 기다리니 좋은 소식이 있었다. 좋은 소식은 우리에게 선물을 주시겠다는 약속이었으며, 특별히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은 평생 잊지 말아야 할 예수그리스도"임을 강조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성탄이야말로 가장 기쁘고 큰 소식이기에 모두 반겨야 할 성탄이 되어야 한다."고 했다. Dec 27, 2009 06:59 PM EST
뉴저지시온성교회(담임 안덕원 목사)는 25일 정오 성탄절 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에는 성탄 예배를 드리지 않는 타교회 교인들도 참여했다. 또한 유아부터 노년층까지 함께 했다. Dec 27, 2009 04:53 PM EST
우리 주위에는 어떤 일을 잘 끝내놓고도 항상 만족하지 못하여 좀 더 잘 하였어야 하는데 하는 사람들을 만나보게 됩니다. 완벽주의자들입니다. 완벽주의란 어떤 행위와 노력으로도 만족에 이를 수 없는 사고방식 을 말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만족의 대상에는 자신뿐 Dec 26, 2009 08:15 PM PST
먼저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진리의 위치적인 면과 진리의 경험적인 면의 구분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이 말은 무슨 말인고 하면 우리가 경험 하지 못한다 하더라도 진리는 진리로 있는 것입니다. 내가 전혀 느끼지 못하지만 진리로 있는Dec 26, 2009 07:47 PM PST
2009년 성탄, 희망의 메시지가 선포됐다. 세속화 되가는 성탄문화에 맞서고자 올해부터 성탄예배를 드리기 시작한 제일장로교회(서삼정 목사)에는 600여명의 성도들이 모여 빛으로 오신 예수님을 찬양했다Dec 26, 2009 06:30 PM EST
크리스마스 이브 애틀랜타새교회(심수영 목사)에서는 온 가족이 함께하는 성탄축하예배를 드렸다.Dec 26, 2009 06:27 PM EST
부르심교회(담임 나용호 목사)에서 성탄만찬을 준비해 그간 부르심교회를 위해 중보해주고 관심을 갖고 지켜봐 준 이들을 초청해 함께 기쁨을 나눴다. Dec 26, 2009 06:23 PM 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