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오래전부터 제 기도제목이었어요. 우리가 기도하는 지금 이 순간에도 굶어죽어가는 북한 주민들이 있다는 걸 생각하면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하나님께서 제 기도를 꼭 들어주셨으면 좋겠어요.”(장은혜·26)Jan 26, 2010 12:08 PM PST
“북한은 오래전부터 제 기도제목이었어요. 우리가 기도하는 지금 이 순간에도 굶어죽어가는 북한 주민들이 있다는 걸 생각하면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하나님께서 제 기도를 꼭 들어주셨으면 좋겠어요.”(장은혜·26)Jan 26, 2010 12:08 PM PST
대입전문학원 플렉스(FLEX, 원장 대니 변, www.flexcollegeprep.com)에서 2010 대입세미나를 실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 원하는 대학, 준비계획, SAT 테스트, AP 테스트 등 각 주제를 다룰 예정이다.Jan 26, 2010 11:07 AM PST
올해로 4회째 열린 NYBC(New York Bible Conference)가 다른 기독 집회들과 확연히 구별되게 하는 몇 가지 특징들이 있습니다. 첫째는 '말씀으로 돌아가자!"라는 취지로 모이는 집회라는 점이고, 둘째는 Up State 뉴욕 지역에 있는 다섯 교회들이 주축이 되어 한 마음으로 마련하는 범교회적 집회라는 점이고, 셋째는 모이는 장소가 잠자리나 음식이나 강의실 등 모든 면에서 더 없이 훌륭하다는 점입니다. Jan 26, 2010 11:05 AM PST
지난 25일 할렐루야중앙교회에서 열린 제17차 시카고지역기독교증경회장단협의회 총회에서 노재상 목사가 만장일치로 회장에 당선됐다. Jan 26, 2010 12:55 PM CST
어린이봉사단체 글로벌어린이재단(GCF, 정경애 총회장) 샌프란시스코 지부에 박희례 신임회장이 취임했다. Jan 26, 2010 10:39 AM PST
2010년 인구센서스를 앞두고 아태법률센터와 미주 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 등의 단체들은 지난 25일 아태법률센터에서 안토니오 비아라이고사 LA시장과 함께 기자회견을 가졌다. 아시아계 주민들에게 2010년 인구센서스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서다. Jan 26, 2010 09:27 AM PST
월드비전 코리아데스크는 25일 아이티의 재난 상황 보고 자료에서 15만 구의 시체를 수습했으며 사망자는 최대 35만 명을 예상한다고 밝혔다. 월드비전은 전국민의 1/3인 3백 만 명이 지진 피해를 입었다고 전하기도 했다. Jan 26, 2010 09:17 AM PST
책 제목만 보고 바로 집어들었다. <힘내라, 한국 교회(동연)>. 그간 소위 ‘기독교(인) 비판서적’들을 너무 많이 소개해 읽는 동안 지쳤던 까닭이다. 어쨌든 힘내라니, 한국 교회가 힘이 빠지긴 빠진 것일까. 그렇잖아도 <왜 기독교인은 예수를 믿지 않을까(위즈덤하우스)> 등등의 책들이 아직 남아있다.Jan 26, 2010 12:16 PM EST
훼드럴웨이 교회 연합회및 목사회(회장 원호 목사)는 지난 25일 훼드럴웨이 제일장로교회(담임 구자경 목사)에서 신년 하례 예배를 드리고 연합과 전도, 지역의 성시화를 위해 다짐했다.Jan 26, 2010 09:07 AM PST
세계의 저명한 복음주의 지도자들이 지진 참사로 막대한 국가적 손실을 입은 아이티의 외국 빚을 국제사회가 나서 감면해 줄 것을 촉구했다. Jan 26, 2010 08:52 AM PST
그간 세계교회협의회(WCC) 한국 총회에 대해 경계의 목소리를 내왔던 보수 교단들이 하나로 뭉쳐 WCC대책위원회를 출범했다. Jan 26, 2010 08:51 AM PST
나이가 50 밖에 안 됐는데 벌써 검버섯이 생겼어요. 요즘 환자들을 진료하면 나이 먹는 증거로 검버섯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Jan 26, 2010 11:50 AM EST
나이가 50 밖에 안 됐는데 벌써 검버섯이 생겼어요. 요즘 환자들을 진료하면 나이 먹는 증거로 검버섯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Jan 26, 2010 08:50 AM PST
숲 속의 토끼가 사과나무 밑에서 낮잠을 자다가 사과가 떨어지는 소리를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잠결에 들은 그 소리는 지축을 뒤흔드는 소리 같았습니다. 토끼는 지구가 무너졌다고 외치면서 뛰기 시작했습니다. 토끼가 뛰는 모습을 보고 놀란 숲속의 동물들이 덩달아 뛰기 시작했습니다. 여우도 뛰고, 사슴도 뛰었습니다. 모두들 지구가 무너졌다고 소리를 쳤습니다. 덩치가 큰 얼룩말과 코끼리도 뛰니 발소리와 함성소리 그리고 먼지가 뒤범벅이 되어 그야말로 숲속에 한바탕 난리가 났습니다Jan 26, 2010 11:43 AM 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