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들이 설교하면서 많이 실수하는 부분 중 하나는 향유 옥합을 깨뜨리고 향유를 예수님께 부은 여인이 막달라 마리아라고 말하는 것이다. 필자도 목회 초기에 그렇게 설교하기도 했다. 그런데 이것은 전혀 성경적 근거가 없는 것이다. Feb 16, 2010 11:21 AM EST
대 혼란 속에서도 희망은 싹트고 있다. 바로 국가의 금식령을 받아 금요일(12일)부터 길거리에 혼란스럽게 북적이던 인파와 차량들이 사라지고, 모두 위급한 나라를 걱정하고 집집마다 기도하는 사람들이 모여 기도하고 있는 모습을 보며 하나님의 섭리가 개입돼 있음을 발견하게 된 것. Feb 16, 2010 08:07 AM PST
대 혼란 속에서도 희망은 싹트고 있다. 바로 국가의 금식령을 받아 금요일(12일)부터 길거리에 혼란스럽게 북적이던 인파와 차량들이 사라지고, 모두 위급한 나라를 걱정하고 집집마다 기도하는 사람들이 모여 기도하고 있는 모습을 보며 하나님의 섭리가 개입돼 있음을 발견하게 된 것. Feb 16, 2010 11:04 AM EST
최근 졸업식 시즌을 맞아 학생들의 과격한 뒤풀이 문화가 연일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한국교회언론회가 논평을 내고 졸업식 문화를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Feb 16, 2010 10:11 AM EST
미국의 소리 측은(www.voanews.com/korean) 북한에 억류된 지 43일 만에 풀려난 한국계 미국인 선교사 로버트 박 씨의 심신이 매우 허약해져 있다는 가족들의 말을 전했다. 이런 가운데 미국의 기독교인들이 로버트 박을 위한 기도회를 갖고 박 씨의 회복과 북한 주민의 인권을 위해 기도하고 있어 화제Feb 16, 2010 07:00 AM PST
뉴욕평화교회(담임 임병남 목사)는 작년 9월부터 전교인 성경이어쓰기를 진행하고 있다.“말씀이 역사하는 해”를 2010년 교회의 표어로 삼고 있는 뉴욕평화교회는 말씀의 묵상과 임재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의 역사가 한 해 동안 각 가정과 성도들의 삶에 생명, 능력, 축복, 위로, 소망으로 나타날 수 있도록 전교인이 한 마음이 되어 성경 66권을 필사하고 있다. Feb 16, 2010 09:36 AM EST
뉴욕평화교회(담임 임병남 목사)는 작년 9월부터 전교인 성경이어쓰기를 진행하고 있다.“말씀이 역사하는 해”를 2010년 교회의 표어로 삼고 있는 뉴욕평화교회는 말씀의 묵상과 임재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의 역사가 한 해 동안 각 가정과 성도들의 삶에 생명, 능력, 축복, 위로, 소망으로 나타날 수 있도록 전교인이 한 마음이 되어 성경 66권을 필사하고 있다. Feb 16, 2010 06:36 AM PST
2월 15일 콜럼비아 한인침례교회에서 진행된 버지니아 지방회 창립총회에서는 임원들이 선출됐다. 메릴랜드 주 대표인 방화성 목사가 메릴랜드-델라웨어 지방회 회장으로 선출된 것처럼 Feb 16, 2010 08:06 AM EST
탈북자들의 망명과 북한의 복음화를 목적으로 하는 고향선교회(회장 최창효 목사)는 지난 15일 베다니교회에서 2010년도 총회를 열고, 올해는 탈북자 망명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김정일 공산정권의 붕괴를 위해 기도와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결의했다.Feb 16, 2010 12:07 AM PST
워싱턴주 장로회 신학대학교 총문회는 지난 15일 시애틀 영광장로교회(담임 김병규 목사)에서 총회를 열고 신임 임원단을 선출했다. 2010년도 임원단으로는 회장에 김병규 목사, 부회장에 박근범 목사(브레머튼 장로교회), 총무에 노광현 목사(퓨알럽 장로교회), 서기에 강요한 목사(서북미 장신대 교무처장), 회계에 이기범 목사(스포켄 한인장로교회)를 선출했다.Feb 15, 2010 11:04 PM PST
워싱턴지역 여선교회 연합회(회장 김정숙)가 2월 14일(주일) 저녁 8시 인터내셔널갈보리교회(담임 이성자 목사)에서 헌신예배를 드렸다.Feb 15, 2010 11:04 PM EST
애틀랜타 시내를 관통하는 전철 MARTA의 남북종단 노선의 명칭이 노란색을 의미하는 옐로 라인 대신 골드 라인으로 변경된 것에 대해 15일 팬아시안센터(CPACS) 주최 기자회견이 열렸다. Feb 15, 2010 06:08 PM EST
설을 맞는 그리스도인들에게 가장 큰 고민거리 중의 하나가 ‘제사’다. 요즘이야 옛날과는 많이 달라졌다지만, 불과 수 년 전까지만 해도 명절마다 제사 문제로 불화를 겪는 가정들이 허다했다. 기독교가 처음 전래됐을 때는 이 때문에 순교도 빈번히 일어났다.Feb 15, 2010 05:51 PM EST
Feb 15, 2010 05:37 PM EST
"여러분이 변화된 장소는 어디인가?" 예은성결교회(담임 박승로 목사) 영성회복축제가 13일, 14일 임택규 목사(산호세로고스교회)를 초청해 진행됐다. 첫째날 저녁 "얍복강가의 체험"이라는 주제로 강연한 임택규 목사는Feb 15, 2010 03:46 PM 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