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혹 직분을 계급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는 옳지 않다. 하나님 나라에서 큰 사람은 권세있는 자가 아닌 섬김의 종이 되는 자”라며 “하나님의 구속사를 위해 세움 받았다는 사명감을 갖고 주 안에 다른 지체들을 위해 섬기는 자가 되라”Mar 15, 2010 12:58 PM EDT
“간혹 직분을 계급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는 옳지 않다. 하나님 나라에서 큰 사람은 권세있는 자가 아닌 섬김의 종이 되는 자”라며 “하나님의 구속사를 위해 세움 받았다는 사명감을 갖고 주 안에 다른 지체들을 위해 섬기는 자가 되라”Mar 15, 2010 09:58 AM PDT
GP선교회(미주 대표 백운영 선교사)에서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서 미주 이사회를 개최하고 브라질 현지인 이사회 구성 및 창립, 타민족 교회 선교활성화를 위한 한국 이민교회의 역할, 재정의 투명성, 신뢰성 및 선교사 파송과 관리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Mar 15, 2010 12:56 PM EDT
GP선교회(미주 대표 백운영 선교사)에서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서 미주 이사회를 개최하고 브라질 현지인 이사회 구성 및 창립, 타민족 교회 선교활성화를 위한 한국 이민교회의 역할, 재정의 투명성, 신뢰성 및 선교사 파송과 관리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Mar 15, 2010 09:56 AM PDT
봄을 알리는 전령, 수선화가 피었다. 부지런히 기지개를 펴고 꽃샘추위에 아랑곳하지 않고 수선화는 몽우리를 맺더니 아름답게 교회 앞마당에 피어났다. 가냘프고 수줍어 보이는 봄 꽃의 자태에 한참이나 반한 듯, 그저 보기만 해도 주님의 창조에 취한 모습이 된다. 작은 꽃 하나에도 행복이 가득해 지는데 봄 꽃이 온 만상을 덮을 땐 천국의 모형을 보는 듯한 감상에 젖어 있을 수밖에 없겠다Mar 15, 2010 12:02 PM EDT
Mar 15, 2010 11:43 AM EDT
2003년 10월 12일 김위만 목사가 부임하면서 새 출발한 워싱톤중앙성결교회(담임 김위만 목사)가 지난 2월부터 교회의 정식 명칭을 '워싱턴감사교회'로 바꾸었다.Mar 15, 2010 11:42 AM EDT
조지아 아시안커뮤니티가 이번 아이티 지진피해 돕기에도 적극 나서며 도움의 손길을 멈추지 않고 있다. 조지아 아시안 아메리칸 커뮤니티(이하 AACG)가 오는 21일 낮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지진재해 모금을 위한Mar 15, 2010 11:41 AM EDT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가 14일 창립 33주년을 맞았다. 교회는 특별한 대외 행사 없이 예배 후 기념케ㅤㅇㅣㅋ을 커팅하는 것으로 창립을 기념했다. 이날 예배를 통해 짧게 소감을 밝힌 정인수 목사는 “하나님의 능력과 은혜로 여기까지 왔다. 성령과 진리의 능력으로 어두워져 가는 세상에서 하나님의 뜻과 꿈, 비전을 이뤄가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Mar 15, 2010 11:29 AM EDT
한국기독교이단문제연구소(이사장 심영식 장로)와 한국장로회총연합회 등 10개 평신도단체가 성경을 성행위교본으로 해석해 논란이 되고 있는 서적 ‘하나되는 기쁨’과 관련, 12일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실체를 고발하는 세미나를 열었다. 최인기 박사(서울장신대 구약학교수), 이광호 박사(조에성경연구원장), 원용국 박사(안양대 명예교수) 등이 강사로 Mar 15, 2010 08:18 AM PDT
여기 자신의 인생이 ‘쿨’(cool)하다 여기는 한 남자가 있다. 그는 누구와도 진지한 관계를 맺지 않는다. 그는 “사람의 눈을 볼 때, 상대방이 내 영혼을 보는듯한 기분 알아? 난 몰라!”라고 외친다.Mar 15, 2010 08:12 AM PDT
“설교가 중요한 줄은 알았지만 목회에 있어 이렇게 큰 영향력을 발휘하는지는 미처 몰랐습니다. 메시지 뿐 아니라 교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비전을 설교에서 제시할 수 있다는 사실에 놀랐어요.”(서울 관악구 예은교회 유구의 목사)Mar 15, 2010 08:02 AM PDT
북한전문가 박한식 교수(Director of Center for the Study of Golbal Issues, UGA)가 12일 조지아텍 클라우스빌딩에서 강연회를 갖고 민족분단의 역사에 대해 한인들이 가져야 할 태도를 역설했다.Mar 15, 2010 10:54 AM EDT
꿈을 위해 돈을 모으다 빚더미에 앉게 되고 빚쟁이들의 폭력에 딸은 상처 받고 그리고 교회 개척 후 10년 만에 3천여 성도가 출석하는 교회로의 부흥... 이 모든 것이 상록수명륜교회 담임 이상철 목사의 삶 이야기다. Mar 15, 2010 07:51 AM PDT
성도 78만의 여의도 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는 교회 부흥은 하나님의 뜻이고 하나님께서 주관하시는 일이라며 교회 부흥을 원한다면 지금 당장 무릎을 꿇고 기도하라고 강조했다. Mar 15, 2010 07:33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