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준 목사)는 오는 4월 24일(토) 오후 7시, 여성들을 위한 전도집회를 개최한다. 여성사역부는‘내 생애 최고의 프로포즈’란 주제로 개최되는 전도집회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전할 계획이다.Mar 16, 2010 01:00 PM PDT
훼더럴웨이 형제교회(담임 임상순 목사)의 여선교회연합회 창립예배가 오는 21일(주일) 오후 5시에 동 교회에서 진행된다. Mar 16, 2010 12:49 PM PDT
제프 터니클리프 세계복음연맹(WEA) 대표가 스페인복음연맹(AEE)의 초청으로 최근 스페인 수도인 마드리드를 방문해 정부 지도자들과의 만남을 가졌다. Mar 16, 2010 11:44 AM PDT
“제가 용서와 화해의 복음을 전한다고 하지만, 사실 어떠한 사람도 용서해야 한다고 생각해 본 적 없습니다.”Mar 16, 2010 11:35 AM PDT
사순절 기간을 지나고 있습니다. 기독교 역사를 보면 가장 깊은 의미를 갖고 있는 절기입니다. 믿는 우리에겐 주님의 십자가와 부활처럼 중요한 신앙의 주제가 없을 것입니다. 사순절은 바로 주님의 십자가를 깊이 묵상하게 하는 때이며, 그 후 주님의 죽음에 동참하다가 마침내 영광스런 주님의 부활에 이르게 하는 절기인 것입니다. 중세기 때 기독교 안에 지나치게 미신화 된 요소들을 보며, 기독 개혁자들은 여러 의식과 절기를 더 이상 강조하지 말라고 가르쳤습니다. Mar 16, 2010 10:32 AM PDT
지난 15일 시애틀한인목사회 정기모임의 강단에 오른 최창효 목사는 지금까지 온 것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라며 삼손 목회라는 목회방향을 견지해 왔다고 밝혔다. Mar 16, 2010 09:33 AM PDT
사순절 기간 십자가상의 고통과 부활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한 세미나가 15일 오후 2시 쉐퍼드대학교에서 열렸다. 세미나 강사로는 쉐퍼드대 신학부 샬롬 김 학감이 나섰으며, 김 학감은 세미나 참여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자신이 저술한 책 ‘크로스 시크릿’에 수록된 자료와 준비한 자료를 보여주며 강의했다. 세미나에는 신학생, 평신도, 목회자가 다수 참여했다. Mar 16, 2010 09:17 AM PDT
오늘 16일 새벽 4시경 로스앤젤레스 인근에서 규모 4.4의 지진이 발생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이날 지진의 진앙은 로스앤젤레스 다운타운에 위치한 시청으로부터 에서 동남쪽으로 17km 떨어진 곳이며 진앙의 깊이는 18.9km인 것으로 관측됐다. 로스앤젤레스 한인타운에 거주하는 Mar 16, 2010 08:37 AM PDT
시애틀 한인목사회(회장 백현수 목사)는 지난 15일 베다니장로교회(담임 최창효 목사)에서 3월 정기 모임을 개최하고 목회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Mar 16, 2010 08:33 AM PDT
장로회애틀랜타중앙교회가 14일 한병철 목사 위임예배를 드렸다. 작년 11월 부임한 한병철 목사는 한신대 신학대학원을 마치고 2002년 도미해 시카고 McCormick Seminary 석사과정을 마쳤으며 Gordon-Conwell Seminary 목회학 박사과정을 이수하고 있다. 2003년부터 중앙교회 부임 전까지는 인디애나주 First Mar 16, 2010 11:04 AM EDT
Mar 15, 2010 10:08 PM PDT
Mar 15, 2010 09:41 PM PDT
"자신에게 있던 꿈을 잃고 미국에서 다른 사람들이 사는 모습 보면서, 적당히 포기하고 살아가려고 하지 마십시오" 2010 BAY AREA 청년연합 부흥성회가 '주가 하리시라'라는 주제로 12일부터 14일까지 뉴비전교회(진재혁 목사)에서 윤대혁 목사(남가주사랑의교회 청년부)를 초청해 열렸다.Mar 15, 2010 09:14 PM PDT
“자신에게 있던 꿈을 잃고 미국에서 다른 사람들이 사는 모습 보면서, 적당히 포기하고 살아가려고 하지 마십시오” 2010 BAY AREA 청년연합 부흥성회가 ‘주가 하리시라’라는 주제로 12일부터 14일까지 뉴비전교회(진재혁 목사)에서 윤대혁 목사(남가주사랑의교회 청년부)를 초청해 열렸다. Mar 15, 2010 09:14 PM PDT
이날 예배는 1부 예배, 2부 임직식 순으로 드려졌다. 1부 예배에서는 남가주사랑의교회 김승욱 목사가 ‘첫 사랑을 회복하십시오’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으며, 나성열린문교회 박헌성 목사가 권면의 말을 전했다. 이날 세워진 일꾼은 안수집사 4명, 시무권사 4명, 시무장로 3명, 명예장로 1명 등 모두 12명이다.Mar 15, 2010 08:49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