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필라델피아에 있는 보수신앙의 요람인 웨스트민스터 신학교를 가기 위하여 펜실베니아(Pennsylvania)주 랑케스타를Aug 12, 2010 01:52 PM PDT
미국 연방법원이 주민 투표를 통해 동성결혼을 막은 조치는 위헌이라고 지난 4일 판결한 것에 관련, 미국교회지도자들과 함께 동성결혼을 반대하는 주민발의안투표 운동을 진행해온 서철원 목사(베델교회)와 인터뷰했다.Aug 12, 2010 01:44 PM PDT
제가 미국 유학시절 미 대륙을 행단(Cross Country)할 기회가 있어, 싸우스 타코다South Dakoda)주, 레피드 씨티(Rapid City)을 지나게 되었습니다Aug 12, 2010 01:29 PM PDT
얼마 전까지 애틀랜타 마리에타에 살던 데이빗 왕지 목사(Dr. David Mwangi)는 현재 케냐 솔라이 지역 고아원 270명 어린이의 아버지가 됐다. 원래 케냐에서 대통령이 다니는 명망 있는 교회의 담임목사이자, 학교 감사로 일하던 왕지 목사는 2001년 루터 라이스 신학대학Aug 12, 2010 04:08 PM EDT
“한상렬 목사님은 이 시대의 예수와 같은 분으로, 자신을 던져 십자가를 지신 것입니다(예수살기 방영석 상임대표).” Aug 12, 2010 12:51 PM PDT
24시간, 1년 365일 끊임없이 찬양과 중보기도를 하고 있는 국제 기도의 집 아이합(IHOP). 1999년부터 시작된 이곳이 알려지며 수년 전부터 많은 한인들이 찾고있다. 이에 올 5월에는 한국인을 위한 컨퍼런스가 진행되기도 했다. 뉴욕에서는 한 목회자의 사임과 관련, 아이합이 언급돼 관심을 끌었다. 일각에서는 이단이라고 단정 짓기도 하고, 한편에서는 마지막 때 기도로 준비하는 공동체라고 평가한다. 아이합의 기도운동은 무엇인지, 한인들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대표 마이크 비클(Mike Bickle) 목사로부터 직접 들었다. 인터뷰는 이메일을 통해 진행됐다.Aug 12, 2010 10:50 AM PDT
“선교사님들은 가방 속에 트로피와 상장, 의사 자격증 등 자신을 내세울 수 있는 모든 것들을 두고 떠났지만, 저는 저를 알리고 내세울 것만 가방에 넣어다녔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 제가 찾아야 할 저의 잊혀진 가방은 선교사님들이 진짜 자신들의 가방에 담았던 소명을 품은 제 자신이라는 생각이 듭니다.”(탤런트 권오중)Aug 12, 2010 10:42 AM PDT
Aug 12, 2010 10:26 AM PDT
왜 착한 사람에게 나쁜 일이 일어날까?, 하나님은 누구시며 인간은 어떤 존재인가?, 삼위일체, 성령은 무엇인가? 신앙 생활을 하다 보면 한번쯤 생각해 보게 되는 제법 어려운 질문들이다. 하지만 어렵다고 답 없이 지나가기에는 반드시 답이 필요한 질문들이기도 하다.Aug 12, 2010 11:56 AM EDT
애틀랜타 가스펠 페스티벌(Atlanta Gospelfest Music & HealthCare Festival)이 오는 주말 13일과 14일에 조지아월드콩그레스센터(285 Andrew Young Boulevard Atlanta, Georgia)에서 열린다. 이틀 간 펼쳐지Aug 12, 2010 11:32 AM EDT
미국에 온 지 얼마 되지 않아 모든 것이 낯선 난민 청소년들에게 팬아시안센터(CPACS, 총무 김채원)가 매년 여름 직업훈련 프로그램을 개최, 유익한 정보와 지식을 전달하고 있다. 지난 6월 28일부터Aug 12, 2010 11:04 AM EDT
자신과의 치열한 싸움에서 승리한 사람에게선 근원을 알 수 없는 자신감이 묻어난다. 여승무원 1호 박사 이향정 교수(39)의 밝고 빛나는 얼굴에는 큰 싸움을 치른 후 승리한 사람만이 느끼는 ‘기쁨’이 서려있었다.Aug 12, 2010 10:46 AM EDT
자유주의 성향의 캐나다 이슬람 단체 MCC(Muslim Canadian Congress)가 9.11 테러 현장인 미국 뉴욕 그라운드 제로에 모스크가 건립되는 것을 반대한다며, 이 안을 추진 중인 현지 이슬람 교계에 계획의 철회를 촉구했다.Aug 12, 2010 10:39 AM EDT
최근 높은 사교육비와 물가상승, 줄어든 직장 수명 등을 이유로 정규 직장과 부업을 병행하는 이른바 ‘투잡(two jobs)족’이 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목회 현장에서도 선명하게 나타난다. 그리고 그들 대부분은 미자립·개척교회, 즉 작은교회 목회자들이다. Aug 12, 2010 07:28 AM PDT
한때 미국 TV에 많은 인기를 끈‘Candid Camera’(직역하면 솔직한 카메라 또는 있는 그대로의 카메라)라는 프로그램이 있었습니다. 1970연대에 미국인들이 좋아하는‘패스트 푸드’중의 하나는‘핫도그’였습니다.‘캔디드 카메라’제작진은‘핫도그’를 파는 사람과 짜고,‘핫도그’빵에 고무로 만든‘핫도그’를 넣고 손님들의 반응을 카메라에 몰래 담아 방영했습니다. Aug 12, 2010 07:13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