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한인들이 가정의 문제를 겪고 있다. 작게는 부모와 자녀의 갈등부터 시작해 심하면 약물 남용, 중독, 범죄까지 다양한 형태로 이 문제가 표출된다. 이런 문제로 고민하는 성도들을 위한 세미나가‥Oct 18, 2010 10:18 AM PDT
뉴욕 줄리어드 음대를 졸업하고, 오랄 로버츠대학 교수를 역임한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가 찬양과 치유 특별 집회를 인도한다. 집회는 토렌스에 위치한 새언약교회(담임 김정원 목사)에서 10월 22일(금)부터 23일(토) 오후7시 30분, 24일(주일) 오후2시 30분에 개최된다. Oct 18, 2010 10:15 AM PDT
콘트라코스타지역교회연합회(회장 정대호 목사)는 11월 22일 콩코드 양의문교회(천재우 목사 시무)에서 2011년도 총회 임원선출과 2010년 성탄연합예배 준비 및 월례회를 가지기로 했다.Oct 18, 2010 10:14 AM PDT
화창한 날씨 속에 진행된 이날 대회에는 연합, 제일, 늘푸른, 새한, 화평, 한인교회로 총 6개 교회 17개 팀이 참여한 가운데 열띤 경쟁을 벌였다. 제일 연합 한인 늘푸른 등 전통의 강호들이 출전한 가운데 새한교회는 5개의 팀을 출전시키는 기염을 토했으며, 올해 처음 참가한 화평교회는 신예 다크호스로 등장해 총 두 팀Oct 18, 2010 12:43 PM EDT
중국의 소위 ‘한글공정’으로 큰 소란이 일었다. 중국이 휴대전화 한글자판의 국제표준화 작업을 독자적으로 추진하려 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이를 동북아 역사 왜곡을 시도했던 ‘동북공정’에 빗대 ‘한글공정’이라고 표현한 것이다. 헌데 이 한글공정 논란을 잘 지켜보면 한국교회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는 것을 알 수 있다. Oct 18, 2010 09:32 AM PDT
탈북자들의 대모(代母)로 불리는 주선애 명예교수(86·장신대)가 조선일보와의 인터뷰에서 故 황장엽 노동당 전 비서를 전도하려 했던 일화를 전했다. Oct 18, 2010 09:09 AM PDT
샛별 한국문화원(원장 최재연)은 오는 10월 24일(주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UW 치대 진료팀인 Husky Smiles 를 초청해 한인 어린이들을 위한 무료 치과진료를 실시한다. Oct 18, 2010 09:03 AM PDT
샛별 한국문화원(원장 최재연)은 오는 10월 24일(주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UW 치대 진료팀인 Husky Smiles 를 초청해 한인 어린이들을 위한 무료 치과 진료를 한다. Oct 18, 2010 09:03 AM PDT
70~80년 대 한국 사회 전도 붐이 일던 시절, 길거리를 지나다니면 ‘꼭 읽어 보시라’며 하나씩은 전해 받게 되는 전도지를 기억하는 가? 비록 촌스러운 표지를 가지고 있더라도 예수님의 삶, 구원의 핵심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소중한 책자, 요즘은 사라진 지 오랜 작은 전도지가 파란 눈의 외국인을 통해 한인사회에 부활한다.Oct 18, 2010 11:50 AM EDT
70~80년대 한국사회 전도 붐이 일던 시절, 길거리를 지나다니면 ‘꼭 읽어 보시라’며 손에 꼭 쥐여주던 전도지를 기억하는가? 비록 촌스러운 표지를 하고 있더라도 예수님의 삶, 구원의 핵심이‥Oct 18, 2010 08:50 AM PDT
미주다일공동체의 “사랑의 자선 디너”에 시카고 지역의 평신도 120여명이 참석해 다일공동체의 한국 및 해외 사역에 후원을 약속했다. Oct 18, 2010 09:20 AM CST
미주다일공동체의 “사랑의 자선 디너”에 시카고 지역의 평신도 120여명이 참석해 다일공동체의 한국 및 해외 사역에 후원을 약속했다. 1988년 최일도 목사가 청량리 노숙자들에게 라면을 끓여 주며‥Oct 18, 2010 08:20 AM PDT
화려하게 수놓은 비단옷이라는 뜻의 금의(錦衣)와 고향으로 돌아간다는 환향(還鄕)이 합쳐져서 만들어진 한자로 출세(出世)의 상징이었던 왕이나 고관(高官)들이 입던 비단옷을 입고 고향에 돌아간다는 뜻으로 고향을 떠날 때는 가난하고 미천(微賤)했지만 돌아올 때는 환호를 받을 만한 업적(業績)과 부(富)를 갖고 온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Oct 18, 2010 10:15 AM EDT
애틀랜타여성문학회(회장 최정선)에서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작품전시회를 10월의 마지막 토요일(30일) 유빌라떼 야외전시장에서 연다. 회원들의 ‘시에 낭만을 더한’ 부채그림, ‘영원히 간직하고 싶은 순간포착’ 사진전, ‘순수한 마음에 실력을 입힌’ 종이공예전이 주를 이루며, 덕애 커라세이크 화가의 서양화, 이경렬 사진사의 사진, 최모세 전 방송인의 엔틱 전시가 찬조작품으로 나온다Oct 18, 2010 10:13 AM EDT
애틀랜타여성문학회(회장 최정선)에서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작품전시회를 10월의 마지막 토요일(30일) 유빌라떼 야외전시장에서 연다. 회원들의 ‘시에 낭만을 더한’ 부채그림, ‘영원히Oct 18, 2010 07:13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