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고국으로부터 멀리 떠나 출렁거리는 바다 위에서 외로움을 달래는 이들이 있다. 바로 5대양을 누비며 세계 곳곳을 이어주는 선원들이다. 이 선원들에게 크리스마스는 더욱 가족과 고국을 생각나게 하는 때다. Nov 29, 2010 07:46 AM PST
나라의 위기 앞에 한국 교계는 무릎을 꿇고, 하나님께서 이 나라를 구해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했다.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광선 목사)는 26일 오후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 중강당에서‥Nov 29, 2010 07:39 AM PST
성모 마리아 구원교회(Our Lady of Salvation Church)의 벽에는 핏자국이 여전히 남아 있었다. 곳곳에 찢겨진 살점들도 눈에 띄었다. 2003년 미국이 이라크를 침공한 이후 이라크의 기독교인들에 대한‥Nov 29, 2010 07:34 AM PST
남가주주님의교회(담임 한의준 목사)는 최근 교회의 이름을 바꾸고 교회의 문턱을 대폭 낮췄다. 대신 주님의 몸 된 교회로서 주님의 십자가와 영광은 더욱 드높이기 원한다. 마지막 때에 우리의 소망은 오직‥Nov 29, 2010 07:31 AM PST
스물 한번째로 찾은 교회는 하은교회(월~토 오전 5시 30분)다. 고훈 목사가 시무하는 이 교회는 ‘주님의 위로를 전하는 교회’를 표어로 하며, ‘역동적인 예배가 있는 교회, 이민 가정을 치료하는 교회‥ Nov 29, 2010 07:26 AM PST
성경 말씀대로 경건하게 생활하려는 청교도들과 형식주의적 영국의 국교 도들 간에는 많은 신앙의 갈등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국왕은 국교도와는 다른 신앙 견해를 가진 청교도들을 용납하지 않았으며‥Nov 29, 2010 07:26 AM PST
롱아일랜드믿음장로교회(담임 김진석 목사)는 10년간 롱아일랜드 사이오셋 지역에 있다가 올해 5월 롱아일랜드 포트워싱턴 지역으로 교회를 옮긴 후 더욱 지역 사회 봉사에 눈을 돌렸다. 성도들이 지역 사회 봉사에 대한 비전을 품고 있었던 것도 한 가지 이유이지만 이전에 교회가 있던 사이오셋 지역보다 포트워싱턴에 한인들이 많은 것도 주된 이유였다.Nov 29, 2010 10:22 AM EST
나라와 민족, 교회와 가정, 세계 선교와 사역을 위한 중보기도회가 횃불선교센터(원장 정희욱 목사) 기도원에서 개최됐다. 1부 예배에 이어 2부 횃불기도회가 이어졌으며 특별히 전인치유를 위한‥Nov 29, 2010 07:22 AM PST
16세기 유럽은 루터와 칼빈의 영향으로 종교개혁이 진행되고 있었다. 당시 잉글랜드 국왕 헨리 8세(1509-1547)는 카톨릭교회 신앙수호에 충실했다. 독일에서 일어난 루터의 개혁사상이 문서를 통해‥Nov 29, 2010 07:19 AM PST
분명히 안경점인데, ‘예수님’이라는 단어가 가장 많이 들려왔다. 28일, 시력에 문제가 있거나 눈 문제로 고생하는 이들 가운데 7명을 추첨해 무료 검안과 무료 안경을 제공하는 ‘Eye See Day’가 아이조아 안경점(대표 김병곤)에서 개최됐다. Nov 29, 2010 09:57 AM EST
금년 감사절은 로스앤젤레스에 살고 있는 두 딸들과 함께 지냈습니다. 타코마가 아닌 다른 곳에서 감사절을 지낸 것이 지난 30년 동안 두 번째입니다. 목요일 낮 12시 45분에 출발하는 비행기인데 보안‥Nov 29, 2010 06:30 AM PST
제8회 백경환 목사 성가작곡 발표회가 지난 28일 윌셔연합감리교회에서 열렸다. 발표회에는 가나안교회 성가대와 한인기독합창단, 바리톤 장상근, 소프라노 이지은, 테너 전승철의 은혜로운 성가곡과 독창곡이 다수 연주됐다. 2부 순서로는 크리스마Nov 29, 2010 06:25 AM PST
“제가 모든 민족에게 복음을 전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제가 만난 민족은, 제게 허락하신 그 민족만큼은, 단 1프로의 가능성만 있다고 하더라도 목숨을 다할 각오가 되어 있습니다.” -인도 북부지역 이정태‥Nov 29, 2010 06:25 AM PST
지난 추수감사주일(21일), 던우디 소재 중앙장로교회(담임 한병철 목사)에서 다운타운 홈리스들을 위해 지난 한달 여간 교회에서 모은 침낭을 나누며 사랑을 전했다Nov 29, 2010 06:23 AM PST
나의 아들이 죽었다. 피 같고, 살 같은 나의 아들이 죽었다. 그것도 하루에 둘이나 말이다. 두 명의 푸른 해병이 연평도, 그 사선에서 죽어 나갔다. Nov 29, 2010 09:15 AM 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