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수감사절이 되면 사랑에 배고픈 사람들이 구세군 메이페어커뮤니티교회에 모이는 것도 올해로 벌써 3년이 됐다. 올해도 메이페어교회는 어김없이 추수감사절 디너 행사를 11월 25일 정오부터 오후 3시까지 연다. 2008년에는 3백여명, 2009년에는 350여명의 이웃이 교회를 찾아와 자원봉사자들이 이틀에 걸쳐 밤새 요리한 칠면조를 크렌베리 소스에 찍어 먹었다. 메이페어교회가 나누어주는 풍성한 선물도 받아 갔다. 교회 주변에 살고 있는 한인 노인 70여명을 제외하곤 대부분이 라티노와 흑인들이었다. 모일 가족이 없거나, 추수감사절을 즐길 수 없는 사람들이 대다수였다. Nov 06, 2010 08:29 AM PDT
세계기독교 역사상 유래없는 부흥을 일군 한국 교회. 부흥의 가장 강력한 원동력의 하나로 ‘새벽기도’를 꼽는다. 본지는 미주한인교회의 부흥을 염원하며 부흥의 바람을 일으킬 새벽 기도회 현장을 찾고, 은혜의 말씀을 전하고자 한다. Nov 06, 2010 11:15 AM EDT
뉴욕갈릴리교회(담임 정도영 목사)가 10월 성전을 이전하고(이전한 주소: 33-37, 146th st, Flushing, NY 11354) 이번 달 4일부터 6일까지 이동춘 목사(익산 갈릴리교회 담임)를 초청해 성전 이전 감사 부흥회를 개최한다. Nov 06, 2010 10:02 AM EDT
2010년 10월 25일 중국의 부주석 시진 핑 은 북한의 6.25 남침 전쟁을 "항, 미 침략에 맞서 평화를 지킨 정의로운 전쟁이었다"고 주장하며 반 서방 정서를 들어냈다는 인터넷 다음 뉴스를 읽었다‥Nov 05, 2010 11:21 PM PDT
“어느 한 명은 바보처럼 가야 하지 않겠어요? 왜 하필 그게 ‘나’ 인지, ‘우리 교회’인지 묻는 사람도 있겠지만 부르심을 따라 더 늦기 전에 거꾸로 가보고 싶어요.”Nov 05, 2010 11:13 PM EDT
“어느 한 명은 바보처럼 가야 하지 않겠어요? 왜 하필 그게 ‘나’ 인지, ‘우리 교회’인지 묻는 사람도 있겠지만 부르심을 따라 더 늦기 전에 거꾸로 가보고 싶어요.”Nov 05, 2010 08:13 PM PDT
워싱턴주 본선거에서 주상원 4선에 당선된 신호범 의원은 지난 4일 코엠 TV 공개홀에서 당선 축하행사를 갖고, 한인 정치력 신장에 앞장 설 것을 거듭 밝혔다. Nov 05, 2010 06:06 PM PDT
주님이 주신 대위임령을 수행하는 개척이야말로 목회의 꽃이라 부를 만하지만 맨땅에 믿음 하나만 갖고 홀로 서야 한다는 점에서 아무나 쉽게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어떻게 해야 개척의 열정이 풍성한 결실로 이어질 수 있을까? 오는 11월 30일부터 12월 2일까지...Nov 05, 2010 06:04 PM CST
“구원받아 교회 생활하는 것에 만족하는 것이 아니라, 영성을 업그레이드해야 합니다. 나를 통해 다른 사람에게 생명이 전해지는 영성을 간구해야 합니다.” Nov 05, 2010 04:56 PM PDT
워싱턴 지역 청년교인들을 신앙으로 묶어 교계에 젊은 바람을 일으키겠다” 몇 년 전, 김성도 목사(열방교회)가 교회협의회 제 35대 회장에 피선되면서 당차게 내 놓은 취임 일성(一聲)이었다Nov 05, 2010 07:24 PM EDT
며칠 전 텅 빈 YMCA 체육관에서 걷기를 하다가 한 가지 흥미로운 것을 생각했습니다Nov 05, 2010 03:47 PM PDT
6년간 북가주밀알선교단을 맡아오던 천정구 목사가 한마음침례교회에 담임목사로 11월부터 부임하게 된다.Nov 05, 2010 03:39 PM PDT
다문화목회연구회(PCUSA)후원으로 열린 내러티브(이야기설교) 프리칭 클릭닉이 한태진 목사(대성장로교회) 강의로 온누리교회(김영련 목사)에서 1일부터 4일까지 열렸다. 내러티브 설교에 관심있는 미주 한인목회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Nov 05, 2010 03:25 PM PDT
다문화목회연구회(PCUSA)후원으로 열린 내러티브(이야기설교) 프리칭 클릭닉이 한태진 목사(대성장로교회) 강의로 온누리교회(김영련 목사)에서 1일부터 4일까지 열렸다. 내러티브 설교에 관심있는 미주 한인목회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Nov 05, 2010 03:25 PM PDT
2010년 사랑의 쌀 나눔 운동 LA 총영사관 초청 만찬 행사가 지난 4일 LA 총영사관저에서 열렸다. 교계 주요단체 및 LA 총영사관은 목회자 및 한인 단체장들을 초청해 성탄절 한가족 쌀 한포 10불 후원 모금운동을 소개 및 후원요청을 위해 마련된 것이다. Nov 05, 2010 02:37 PM PDT